"컬트" 검색 결과

"30대에 음주운전 3번"... '흑백2' 임성근, 자폭 고백에 방송 올스톱... 대타는 송훈 셰프

유튜브서 "젊을 때 실수, 부끄럽다" 고백했으나 여론 싸늘... '전참시'·'아형' 줄줄이 하차 '소스 장인'으로 제2의 전성기 앞두고 스스로 발목... 파주 식당 오픈도 불투명? '백수저' 송훈 셰프, '아는 형님' 긴급 투입... 임성근 빈자리 채운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서 "소스 5만 가지는 안다"는 호언장담과 실력으로 최고의 신스틸러로 떠올랐던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스스로 고백하며 방송가에서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임성근 셰프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던 JTBC 예능 '아는 형님' 녹화에 송훈 셰프가 긴급 투입됐다. 당초 임성근이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그의 음주운전 이력이 논란이 되면서 제작진이 급하게 출연자를 교체한 것이다. ◆ "30대에 3번 걸렸다". . . 충격 고백상승세를 타던 임성근의 발목을 잡은 것은 본인의 입이었다.

"거장들의 귀환" 넷플릭스, '부고니아'·'어쩔수가없다' 1월 말 공개 확정

요르고스 란티모스 X 박찬욱, 전 세계 영화계 뒤흔든 두 거장의 신작 엠마 스톤의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vs 이병헌·손예진의 광기 어린 스릴러 유수 영화제 호평 휩쓴 마스터피스... 1월 26일, 29일 연이어 공개
넷플릭스가 1월의 마지막 주,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할 두 편의 마스터피스를 연이어 공개한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부고니아〉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다. 먼저 오는 1월 26일 공개되는 〈부고니아〉는 〈가여운 것들〉로 세계를 휩쓴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 그의 페르소나 엠마 스톤이 다시 뭉친 작품이다. 장준환 감독의 한국 컬트 명작 〈지구를 지켜라. 〉를 리메이크한 이 영화는 음모론에 심취한 두 주인공이 유명 제약 회사의 CEO를 외계인이라 확신하고 납치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다.
송강호X구교환X송승헌 뭉쳤다! 코믹 소동극 '정원사들'(가제) 캐스팅 확정

송강호X구교환X송승헌 뭉쳤다! 코믹 소동극 '정원사들'(가제) 캐스팅 확정

〈핸섬가이즈〉 남동협 감독 신작… 이광수·신현빈·이재인 합류로 역대급 라인업 구축
영화 〈핸섬가이즈〉로 코미디와 오컬트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았던 남동협 감독이 차기작 〈정원사들〉 의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제작에 박차를 가했다. 〈정원사들〉 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평화로웠던 마을이 예상치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소동극이다.

"엄마는 왜 5남매를 익사시켰나" 안드레아 예이츠 사건, '사이비 종교' 배후 재조명... HBO 맥스 공개

ID 채널 3부작 다큐멘터리 6일 방영... 설교자 마이클 워로네키의 영향력 집중 해부 제작진 "예이츠의 정신병, 종말론적 설교로 악화"... 전 남편·추종자들 증언 안드레아, 2006년 정신이상 무죄 판결 후 현재까지 주립 병원서 치료 중
2001년 텍사스 휴스턴에서 자신의 다섯 아이를 욕조에 빠뜨려 살해한 비극적인 사건, 안드레아 예이츠 사건의 이면을 파헤치는 새로운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다. 이번에는 그녀의 정신질환 뒤에 숨어있던 '종교적 가스라이팅'에 초점을 맞췄다. 7일 인베스티게이션 디스커버리 와 HBO 맥스는 지난 6일 밤 3부작 다큐멘터리 '더 컬트 비하인드 더 킬러: 안드레아 예이츠 스토리(The Cult Behind the Killer: The Andrea Yates Story)'를 공개했다.
'매끈매끈하다' 밈 쏘아올린 카니, 소속사와 상호 합의 하 계약 종료

'매끈매끈하다' 밈 쏘아올린 카니, 소속사와 상호 합의 하 계약 종료

프랑스 출신 안무가로 비욘세, 샤이니, 비비지 등의 안무 경력
카니가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는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12월 15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카니와의 전속 계약 조기 종료를 알렸다. 양측은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눈 끝에 전속 계약 종료로 이르렀다고 전했다. 카니는 최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카니를 찾아서' 등에서 활동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어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이라고 외우는 장면은 컬트적인 인기를 모아 챌린지로 거듭나는 등 대중에게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28년 후 3' 제작 들어간다

'28년 후 3' 제작 들어간다

2편 비공개 시사 호평으로 3편 제작에 착수
〈28년 후〉가 삼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할 3편 제작에 착수한다. 〈28년 후〉는 〈28일 후〉에서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속편으로,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완전히 변화한 세계에서 살아남은 문명과 소년 스파이크의 이야기를 그렸다. 기존 〈28일 후〉의 대니 보일 감독과 알렉스 가랜드 각본가가 다시 뭉친 이 작품은 시작부터 삼부작을 천명했다. 그러나 2편 〈28년 후: 뼈의 사원〉까지는 제작에 착수했으나, 3편의 제작은 미정이었다. 다행히 예정대로 삼부작을 볼 수 있을 듯하다.
'레디 오어 낫 2' 예고편 공개... 사마라 위빙의 핏빛 웨딩드레스는 끝나지 않았다

'레디 오어 낫 2' 예고편 공개... 사마라 위빙의 핏빛 웨딩드레스는 끝나지 않았다

2026년 4월 10일 개봉 확정... '호러 퀸' 사라 미셸 겔러 & 일라이저 우드 합류 '미친 캐스팅' 병원 침대서 수갑 찬 채 시작되는 새로운 숨바꼭질... 이번엔 '4대 가문'과 맞선다
2019년 관객들에게 통쾌한 충격을 안겼던 컬트 호러의 걸작이 더 거대하고 잔혹한 게임으로 돌아온다. 서치라이트 픽처스는 3일 영화 '레디 오어 낫 2: 히어 아이 컴(Ready or Not 2: Here I Come)'의 첫 번째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고, 오는 2026년 4월 10일 북미 극장 개봉을 확정 지었다. ◆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 . 확장된 세계관공개된 예고편은 1편의 충격적인 엔딩 직후와 매끄럽게 이어진다.
박은빈, 귀신 보는 상속녀로 변신! 양세종과 '오싹한 연애' 출연 확정

박은빈, 귀신 보는 상속녀로 변신! 양세종과 '오싹한 연애' 출연 확정

박은빈X양세종 오컬트 로맨스 예고!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오싹한 연애〉는 2011년 손예진·이민기 주연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 천여리와 열혈 감성 검사 마강욱의 좌충우돌 공조 수사 로맨스를 그린다. 연출은 이민수 PD, 극본은 최정미 작가가 맡아 영화의 설정을 확장한 오컬트 로맨스극으로 재탄생시킨다. 박은빈이 연기하는 천여리는 국내 굴지의 호텔 재벌 상속녀이자 호텔 대표로, 미모와 재력, 능력을 모두 갖췄지만 ‘귀신이 보인다’는 치명적인 비밀을 숨기고 사는 인물이다.
'아메리칸 파이' 스타 타라 리드, 시카고 호텔 바에서 '약물 투입' 추정 피해

'아메리칸 파이' 스타 타라 리드, 시카고 호텔 바에서 '약물 투입' 추정 피해

와인 한 잔 후 휠체어에 실려 이송... TMZ 인터뷰서 "성폭행 피한 게 다행"
'아메리칸 파이' 시리즈의 스타 배우 타라 리드 가 11월 24일 TMZ와의 인터뷰에서 시카고 호텔 바에서 음료에 약물이 투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을 겪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49세의 배우는 자신이 성폭행을 당하지 않은 것이 불행 중 다행이라며 심경을 전했다. 와인 한 잔 후 급격한 상태 악화리드는 사건 당일인 토요일 밤 10시 30분경 호텔 바에서 와인 한 잔만 마셨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약 90분 후인 자정경 휠체어에 실려 호텔 로비를 지나갔으며, 새벽 1시경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이송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1)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 개최 (1)

영화를 통해 브라질을 여행하는 기획전으로, 첫번째로 브라질영화사를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이하 ‘영상자료원’)은 11월 18일 부터 12월 31일 까지 시네마테크KOFA 에서 ‘영화와 공간: 브라질’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브라질을 주요 배경으로 한 완성도 높은 작품 30여 편을 선보인다. ‘영화와 공간’은 2015년부터 이어온 영상자료원의 대표 기획전 시리즈로, 올해 아홉 번째 여정의 주제는 브라질이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상징적인 공간으로의 여행을 제안하고, 관객에게 각 지역의 문화와 시선을 스크린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