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니가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는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12월 15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카니와의 전속 계약 조기 종료를 알렸다. 양측은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눈 끝에 전속 계약 종료로 이르렀다고 전했다.
카니는 최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카니를 찾아서' 등에서 활동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어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이라고 외우는 장면은 컬트적인 인기를 모아 챌린지로 거듭나는 등 대중에게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카니는 팝스타 비욘세의 곡 '마이 파워' 안무를 제작한 안무가로, 샤이니, 키, 비비지 등 K팝 가수들의 안무 제작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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