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성기, 기도 폐쇄로 심정지…현재 중환자실 치료 중
소속사 "30일 자택서 쓰러져 이송"…혈액암 투병 중 안타까운 사고
배우 안성기(73)가 급성 심정지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12월 31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발표에 따르면, 안성기는 전날인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음식물 섭취 도중 기도 폐쇄로 쓰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안성기는 당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의료진은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최선의 치료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