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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국제영화제가 지난 5월 12일 막을 올렸다. 79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10년 만에 신작을 내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선정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렇지만 한국 땅을 밟고 있는 관객으로선 칸영화제 행사 자체보다 이후 한국 개봉을 알릴 영화들이 더 궁금할 터. 경쟁 부문 진출작 중 아직 개봉 예정은 아니지만 감독의 이름값이나 그동안의 한국 개봉 이력을 비추어 개봉할 법한 영화들을 골랐다.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②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②

▶〈유미의 세포들3〉 배우 김재원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씨네플레이[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순록의 세포 마을에는 단단한 ‘원칙의 탑’이 높고 곧게 서 있다. ‘샤워 시엔 머리부터 감기’, ‘덕질은 한 달에 최대 50만원’ 등의 사소하고도 거대한 원칙들은 순록 세포 마을의 근간이자, 평화를 유지하는 힘이다. cineplay. co. kr이번 작품에서는 김고은 배우와의 케미가 굉장히 좋아, 많은 시청자들이 ‘설렌다’는 평을 하고 있어요.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

순록의 세포 마을에는 단단한 ‘원칙의 탑’이 높고 곧게 서 있다. ‘샤워 시엔 머리부터 감기’, ‘덕질은 한 달에 최대 50만원’ 등의 사소하고도 거대한 원칙들은 순록 세포 마을의 근간이자, 평화를 유지하는 힘이다.배우 김재원 본인의 원칙의 탑에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라는 대원칙부터 파생된 작고 큰 원칙들이 촘촘하고 빼곡하게 들어선 듯하다. ‘내가 하는 작품을 사랑하자’ ‘매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자’ ‘작품마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자’ 등, 마치 순록의 원칙들이 세포 마을의 질서를 세우듯 김재원의 원칙들은 그의 선택들을...
'데뷔 8주년' (여자)아이들, 7월 컴백 예고

'데뷔 8주년' (여자)아이들, 7월 컴백 예고 "새로운 시도"

'톰보이'부터 '퀸카'까지 연이은 히트를 기록한 (여자)아이들이 7월 컴백 소식을 전했다.
K팝의 거대한 축, ' 아이들' 데뷔 '8주년'과 새로운 도약대한민국 가요계의 독보적 존재로 자리매김한 걸그룹 ' 아이들'이 2일 데뷔 '8주년'을 맞이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공식 팬덤 '네버랜드'를 향한 깊은 감사와 함께 다가오는 '7월 컴백'을 전격 예고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음악적 파격과 증명의 8년, 글로벌 신드롬의 연속지난 2018년 5월 2일 미니앨범 '아이 엠 '으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 아이들'은 타협 없는 음악성과 독창적인 콘셉트로 K팝의 새로운 지평을...
조인성X정호연X황정민!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호프’ 스틸 최초 공개!

조인성X정호연X황정민!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호프’ 스틸 최초 공개!

호포항을 배경으로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한 각 인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미국 배급사 NEON과 손잡고 북미 개봉을 확정하며 기대를 높여온 〈호프〉가 첫 스틸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 〈호프〉​의 미장센과 스타일을 엿보게 한다. 어두운 공간 속, 어떤 존재의 시선에 포착된 뿌연 유리창 밖 ‘범석’ , 깊은 숲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성기’ , 그리고 파괴된 마을에서 총을 든 ‘성애’ 의 긴박한 순간을 포착한 스틸은 〈호프〉만의 독창적인 미장센과 차별화된 볼거리로 기대감을 높인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오늘 전 세계 최초 개봉 & 관람 포인트 3 전격 공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오늘 전 세계 최초 개봉 & 관람 포인트 3 전격 공개!

바로 오늘(29일) 전 세계 최초 극장 개봉하며 국내 관객과 만난다. 3가지 관람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이끈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바로 오늘(29일) 전 세계 최초 극장 개봉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이와 함께 반드시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관람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1. ‘미란다’ – ‘앤디’ – ‘에밀리’ – ‘나이젤’ 돌아온 레전드 캐릭터현시대를 살아가는 ‘런웨이’ 4인방의 업그레이드된 케미스트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전 세계가 사랑한 레전드 캐릭터들과의 반가운 재회다.
앤 해서웨이, 47벌 입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패션 제작 비하인드 공개

앤 해서웨이, 47벌 입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패션 제작 비하인드 공개

몰리 로저스 의상 감독 참여… 故 칼 라거펠트 오마주 및 ‘페미닌 맨즈웨어’ 콘셉트 도입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The Devil Wears Prada 2)가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의상 제작 및 스타일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번 속편에는 전편의 의상을 담당했던 몰리 로저스가 수석 의상 디자이너로 다시 합류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작품의 의상은 일시적인 유행을 따르기보다 캐릭터의 서사와 정체성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편집장 ‘미란다’ 의 스타일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故 칼 라거펠트의 상징적인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았다.
절절하게, 아니면 색다르게… 영화 속 오디션 장면은 뭐가 있을까

절절하게, 아니면 색다르게… 영화 속 오디션 장면은 뭐가 있을까

109번의 오디션. 영화 〈짱구〉의 영어 제목은 〈AUDITION 109〉이다. 즉 배우를 꿈꾸는 짱구 가 수차례 오디션에 낙방하면서도 끝끝내 도전하는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영화에서 장항준 감독이 오디션 심사위원을 깜짝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렇듯 어느 영화든 오디션 장면은 인상적일 수밖에 없다. 연기 중 연기하는 실제 배우의 모습, 오디션이라는 상황의 긴장감이 아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영화 속 오디션 장면 몇 가지를 함께 만나보자.
르세라핌, 정규 2집 서막 ‘셀레브레이션’ 오늘(24일) 공개… ‘피어리스 2.0’ 예고

르세라핌, 정규 2집 서막 ‘셀레브레이션’ 오늘(24일) 공개… ‘피어리스 2.0’ 예고

리드 싱글 ‘CELEBRATION’ 오후 1시 발매… 멜로딕 테크노X하드스타일의 파격 변신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졌다” 데뷔곡 잇는 인식의 확장… 김채원·허윤진 곡 작업 참여 오늘 ‘뮤직뱅크’서 퍼포먼스 최초 공개… 정규 2집 ‘PUREFLOW’ pt.1은 5월 22일 발매
걸그룹 르세라핌 이 새로운 챕터를 여는 리드 싱글을 발표하며 정규 2집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 ‘두려움’을 자축하는 역설… 인식의 확장을 담은 ‘CELEBRATION’ 24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1(PUREFLOW pt. 1)’의 리드 싱글 ‘셀레브레이션 ’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두려움을 부정하는 대신 이를 인정하고, 마주할 내면의 힘을 얻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0주년 맞은 BIFAN, 韓 장르영화 30년사 집대성…'아시안 장르영화 99' 닻 올린다

30주년 맞은 BIFAN, 韓 장르영화 30년사 집대성…'아시안 장르영화 99' 닻 올린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3개년 특별 기획 프로젝트 '아시안 장르영화 99' 론칭 매년 33편씩 총 99편 선정해 아시아 영화 지형도 및 장르적 흐름 체계적으로 조망 여성 감독 연출작 11편 별도 조명 포함…오는 7월 영화제 기간 내 상영 및 GV 진행
오는 7월 열리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는 4월 24일, 3개년 프로젝트인 ‘아시안 장르영화 99’(Asian Genre Films 99)를 알렸다. ‘아시안 장르영화 99’는 매년 33편의 한국 장르영화를 선정, 총 99편의 영화를 소개하는 3개년 프로젝트다.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의 다양한 장르영화를 소개한 BIFAN은 BIFAN의 정체성인 ‘장르’의 관점에서 아시아 영화의 지형도를 그리고 그 흐름을 체계적으로 조망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