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오늘 데뷔 8주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5-02/53dcbc8d-54d7-471f-bd94-80b00b780dba.jpg)
K팝의 거대한 축, '(여자)아이들' 데뷔 '8주년'과 새로운 도약
대한민국 가요계의 독보적 존재로 자리매김한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2일 데뷔 '8주년'을 맞이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공식 팬덤 '네버랜드'를 향한 깊은 감사와 함께 다가오는 '7월 컴백'을 전격 예고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음악적 파격과 증명의 8년, 글로벌 신드롬의 연속
지난 2018년 5월 2일 미니앨범 '아이 엠(I am)'으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여자)아이들'은 타협 없는 음악성과 독창적인 콘셉트로 K팝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특히 '톰보이(TOMBOY)', '누드(Nxde)', '퀸카(Queencard)' 등 발표하는 곡마다 연이은 메가히트를 기록하며, 단순한 걸그룹을 넘어 시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이들은 "지난 8년간의 찬란한 기억은 모두 '네버랜드' 덕분"이라며, "앞으로의 80년 역시 멤버들과 함께 끊임없이 증명해 나갈 것"이라는 묵직한 소감을 남겼다.
7월의 귀환, 또 다른 파격 예고
데뷔 '8주년'의 기념비적 순간을 넘어, 이들의 시선은 이미 새로운 무대를 향해 있다. 오는 7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앨범으로 대중 곁에 돌아온다. 현재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여자)아이들'은 "대중이 예측하는 기존의 모습과는 다를 것"이라며, "과감한 스타일 변신 속에서도 '(여자)아이들'만의 확고한 본질은 잃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다가올 '7월 컴백'이 또 한 번의 K팝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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