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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파월♥미셸 랜돌프, 마이애미 달군 '핫바디' 커플...

글렌 파월♥미셸 랜돌프, 마이애미 달군 '핫바디' 커플... "영화 찍는 줄"

마이애미 해변서 연말 휴가 즐기는 두 사람 포착 '탑건'·'트위스터스' 글렌 파월, 조각 같은 복근 과시... 미셸 랜돌프와 과감한 스킨십 할리우드 20대·30대 대표 비주얼 커플 등극... "일과 사랑 다 잡았다"
할리우드 섭외 0순위 배우 글렌 파월(Glen Powell, 37)이 마이애미의 태양보다 뜨거운 로맨스를 즐기고 있다. 그의 연인인 배우 미셸 랜돌프(Michelle Randolph, 28)와 함께한 연말 휴가 현장이 포착됐다. 30일 미국 매체 'TMZ'는 글렌 파월과 미셸 랜돌프가 지난 2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요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단독 공개했다. ◆ '탑건' 그 몸매 그대로. . .
넷플릭스, 2026년 1월 1일부터 WWE 단독 스트리밍… 한국 레슬링 팬 공략

넷플릭스, 2026년 1월 1일부터 WWE 단독 스트리밍… 한국 레슬링 팬 공략

'레슬매니아'부터 주간 프로그램까지 전 경기 중계… 라이브 콘텐츠 영역 본격 확장
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가 한국 프로레슬링 팬들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넷플릭스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세계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인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모든 주간 프로그램과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를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단독으로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넷플릭스가 기존의 영화, 시리즈, 예능 중심의 서비스를 넘어 라이브 콘텐츠 분야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포토&] 칸이 홀린 '피겨 소년'과 '고다르'… 새해 극장가 상륙

[포토&] 칸이 홀린 '피겨 소년'과 '고다르'… 새해 극장가 상륙

오쿠야마 히로시 '마이 선샤인'·리처드 링클레이터 '누벨바그' 1월 잇단 개봉
2025년 새해 벽두부터 칸영화제가 선택한 수작들이 한국 관객을 찾는다. 일본 영화의 새로운 물결로 불리는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의 '마이 선샤인'과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누벨바그'가 1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먼저 관객과 만나는 '마이 선샤인'은 제7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이다. 눈 내리는 홋카이도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아이스하키를 배우던 소년이 피겨스케이팅의 매력에 눈뜨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아이돌아이' 최수영, 덕후의 모습부터 변호사로서의 활약까지... 이야기의 중심축으로 활약

'아이돌아이' 최수영, 덕후의 모습부터 변호사로서의 활약까지... 이야기의 중심축으로 활약

성덕에서 변호인으로, 최수영이 보여준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
배우 최수영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냉철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아이돌아이〉는 팬심 가득한 스타 변호사 맹세나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자신의 '최애' 아이돌 도라익의 변호를 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최수영은 이번 작품에서 극적인 반전을 지닌 주인공 맹세나 역으로 분해 단 1회 만에 작품의 색깔을 명확히 각인시키는 저력을 보여줬다.
'체르노빌' 연출자, '어쌔신 크리드' 실사 드라마 맡는다

'체르노빌' 연출자, '어쌔신 크리드' 실사 드라마 맡는다

동명의 게임 시리즈를 바탕으로 암살단의 활약 그릴 예정
〈체르노빌〉을 연출한 요한 렌크가 '어쌔신 크리드' 실사화를 맡는다. 매체 '버라이어티'는 12월 23일 요한 렌크 감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어쌔신 크리드〉의 연출을 맡는다고 전했다. 요한 렌크는 〈체르노빌〉을 연출해 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또 〈브레이킹 배드〉와 〈워킹 데드〉 일부 에피소드를 연출하기도 했다. 〈어쌔신 크리드〉는 동명의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세상을 구하는 암살단의 이야기를 그린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신작 '누벨바그', 전 세계 만장일치 찬사 속 31일 개봉

리처드 링클레이터 신작 '누벨바그', 전 세계 만장일치 찬사 속 31일 개봉

칸영화제 11분 기립박수부터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까지… 올해를 장식할 최고의 시네마 매직
〈비포〉 시리즈와 〈보이후드〉로 시간을 기록하는 거장이라 불리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 〈누벨바그〉가 전 세계 유수 매체의 압도적인 찬사를 받으며 흥행 예열을 마쳤다. 오는 12월 31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이 작품은 2025년 극장가의 대미를 장식할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 〈누벨바그〉는 1959년 파리를 배경으로, 젊은 비평가 장 뤽 고다르가 영화사의 물줄기를 바꾼 세기의 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를 촬영하던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냈다.
전현무, '차량 링거' 결국 경찰 고발당해…강남서

전현무, '차량 링거' 결국 경찰 고발당해…강남서 "고발장 접수"

소속사 SM C&C "불법 시술 아냐" 강력 부인에도 파장 확산
소속사의 적극적인 해명에도 불구하고, 방송인 전현무(48)의 '차량 링거' 논란이 결국 수사기관의 손으로 넘어갔다. 23일 취재 결과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전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한 상태다. 전씨는 2016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영 당시 차량 내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화면에 담겨 방송됐고, 이 장면이 뒤늦게 재조명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고발장에는 전씨에게 링거를 투여한 인물에 대한 수사도 필요하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여자연기상 4인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여자연기상 4인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인상적인 것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한국 여성 배우 중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를 기자마다 한 명씩 선정했다. 이전 BEST 작품 선정과 동일하게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공개된 영화와 드라마의 출연자 중 골랐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형수도 1심 무죄 뒤집고 '징역형 집유'…재판부 "도덕적 해이 엄벌"
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 역시 유죄로 판결이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진홍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는 1심의 징역 2년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형량이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전현무

전현무 "차량 링거, 불법 시술 아냐"…'주사 이모' 논란에 선 긋기

소속사 "2016년 병원 진료 후 이동 중 처치…박나래·키 사례와 달라"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는 장면이 담긴 방송 화면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 SM C&C는 1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전현무가 2016년 당시 정상적인 의료 절차를 거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은 후 치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된 장면은 2016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