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1570필름" 검색 결과

'직접 요청' 크리스토퍼 놀런 첫 내한…'오디세이' 맷 데이먼 동행

'직접 요청' 크리스토퍼 놀런 첫 내한…'오디세이' 맷 데이먼 동행

신작 '오디세이'로 생애 첫 내한하는 놀런 감독… 맷 데이먼·샬리즈 세런 등 할리우드 톱스타 군단 다음 달 3일 총출동.
신화의 완벽한 재해석, 놀런 사단의 압도적 귀환과 첫 서울 상륙 할리우드의 절대적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신작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데뷔 이래 최초로 결정한 내한이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다음 달 3일 놀런 감독과 주연 배우 '맷 데이먼', '샬리즈 세런'의 전격 내한을 공식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번 방문은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본인의 강력한 요청으로 성사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슬픔의 삼각형〉〈더 스퀘어〉 필립 보베르 공동 제작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은 박세영 감독의 신작 영화 〈지느러미〉 가 오는 7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인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다. 장편 데뷔작 〈다섯 번째 흉추〉와 차기작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연출 세계를 선보여 온 박세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다. 영화의 배경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육지와 바다를 가르는 4,000km의 장벽이 세워진 잔혹한 디스토피아다.
엔하이픈, 6인조 재편 속 브랜드 전면 개편…8월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새 출발

엔하이픈, 6인조 재편 속 브랜드 전면 개편…8월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새 출발

'연결' 넘어선 '다차원적 결속' 핵심 가치로 브랜드 리뉴얼 단행 및 신규 로고·심볼 오픈 Mnet 'I-LAND' 데뷔 이후 다크 판타지 서사로 성장, 최근 희승 탈퇴 후 6인조 체제 재정비 오는 8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THE SIN : BLISS' 발매 예고하며 글로벌 아티스트 도약 박차
엔하이픈 이 팀의 비전과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하는 브랜드 개편을 진행했다. 연결 넘어선 '다차원적 결속'…새로운 비전 선포 소속사 빌리프랩은 29일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지금까지 쌓아온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취지 아래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단순한 연결을 넘어선 '다차원적 결속'이다. 그동안 음악을 통해 세계와 세계를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앞세웠던 엔하이픈은 이를 계기로 여러 연대를 동시에 형성하고 확장해가는 단계로 나아간다.
뉴욕 스크린 삼킨 K-좀비와 묵직한 시대정신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뉴욕 스크린 삼킨 K-좀비와 묵직한 시대정신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전지현 참석하는 연상호 신작 '군체' 등 총 23편 상영으로 K무비 위상 입증
K-무비의 거침없는 질주가 뉴욕의 심장부를 관통한다. 뉴욕한국문화원이 필름앳링컨센터 등과 손잡고 오는 10일부터 26일 까지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을 전격 개최한다. 뉴욕 스크린 삼킨 K-좀비와 묵직한 시대정신 이번 특별전의 최고 기대작은 단연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이 의기투합한 신작 좀비물 '군체'다. 두 거물의 동반 참석이 확정되며 현지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재홍,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짐페이스' 발탁…장항준 집행위원장과 특급 시너지 예고

안재홍,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짐페이스' 발탁…장항준 집행위원장과 특급 시너지 예고

배우 안재홍, 올해의 홍보대사 짐페이스 선정 "영화와 음악 통해 받은 영감, 든든한 지원군 될 것" '리바운드' 등 작품서 호흡 맞춰온 장항준 집행위원장 "평범함도 특별하게 만드는 배우" 기대감 전해 오는 9월 3일 충북 제천 일원서 개막, 국내 유일 영화음악 마켓 등 다채로운 음악 영화 프로그램 마련
안재홍이 '제천영화제의 얼굴'로 나선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는 6월 22일 올해의 홍보대사로 배우 안재홍이 선정됐음을 알렸다. JIMFF의 짐페이스 로 선정된 안재홍은 “평소 영화와 음악을 통해 많은 위로와 영감을 받아왔다”며 “모두가 좋아하는 장항준 집행위원장님과 함께, 평소 애정을 갖고 있던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안재홍의 짐페이스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리바운드〉와 〈왕과 사는 남자〉에서 호흡을 맞춘 장항준 감독이 JIMFF 집행위원장으로 활동 중이기 때문.
칸 수상작 '뒷자리에 태워줘' 원작 소설, 출간 즉시 eBook 1위 등극

칸 수상작 '뒷자리에 태워줘' 원작 소설, 출간 즉시 eBook 1위 등극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작의 동명 원작 소설이 국내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극장가에 이어 출판계까지 장악했다.
칸영화제가 선택한 마스터피스의 파장이 스크린을 넘어 출판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5일 국내 정식 출간된 '뒷자리에 태워줘 원작 소설'이 예스24 eBook 소설 분야 실시간 1위를 탈환하며,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선 거대한 신드롬을 증명했다. 스크린의 압도적 성취, 활자로 번진 흥행 돌풍 해리 라이튼 감독의 감각적 연출과 해리 멜링,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의 밀도 높은 열연이 빚어낸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미국 실제 사건 모티브, 부국제 수상작 '충충충'... 세기말 10대들의 위험한 충동

미국 실제 사건 모티브, 부국제 수상작 '충충충'... 세기말 10대들의 위험한 충동

충동의 충돌이 빚어낸 10대들의 결핍과 욕망 조명…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17일 개봉.
파편화된 욕망, 그 위태로운 연대의 초상 현대 사회의 병리학적 징후는 가장 연약한 틈새, 10대들의 '결핍'에서 발현된다. 세상을 구원하겠다는 맹목적 사명감에 사로잡힌 소년 용기, 그리고 '거식증'이라는 자기 파괴적 기제로 통제력을 증명하려는 소녀 지숙. 이들의 기이한 공생은 타인의 고통을 대리 섭취하는 현대인의 일그러진 자화상이다. 가짜 우상과 맹목이 빚어낸 파열음 여기에 음성 변조로 타인을 기만하는 덤보와, SNS 속 완벽한 우상으로 군림하는 전학생 우주가 개입하며 서사는 요동친다.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씨네플레이·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숏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공개 민규동 심사위원장 필두로 모은영 원장, 한정수·김원진 감독, 배우 이연 등 각계 전문가 의기투합 수상작 아카이브 지원 및 새로운 창작자 발굴 예고하며 한국 숏드라마 산업의 도약 기대감 고조
총 2천만 원 상금 규모의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5인의 심사위원을 확정했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을 필두로 한국영상자료원 모은영 원장, 연두컴퍼니 한정수 대표 및 감독, 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김원진, 그리고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먼저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민규동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관객을 완전히 압도하는 거대한 영화적 체험", ‘호프’ IMAX 개봉 확정!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에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으로 시작되는 〈호프〉는 7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호프〉가 IMAX 개봉을 확정, 압도적인 영화적 경험을 예고한다. 〈호프〉는 촬영과 미술, 음악, 액션 등 프로덕션 전반에 걸쳐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들이 최상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를 통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대담한 미장센, 강렬한 액션을 완성했다.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직후 “장르적 쾌감과 시각적 즐거움이 가득하며 극장에서 보는 맛을 극한으로 살려냈다.
피프티피프티 주연 숏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6월 25일 개봉!

피프티피프티 주연 숏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6월 25일 개봉!

5월 22일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으로, CGV 단독으로 국내 숏드라마 최초 극장 상영이 결정됐다.
킷츠 오리지널 필름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지난 5월 22일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으로, 국내 숏폼 드라마 최초로 극장 상영이 결정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영화·미드폼 시리즈·숏폼 드라마 버전이 함께 기획된 콘텐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