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검색 결과

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엄마 닮은 소중한 아들”

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엄마 닮은 소중한 아들”

24일 소속사 SM C&C 공식 발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 후 맞이한 첫 결실 SNS 통해 세 가족 사진 공개… “따뜻한 봄에 아빠 됐다, 열심히 살 것”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결혼 5개월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소속사 “3월 초 득남… 가족들 축하 속 안정 취하는 중” 24일 오후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지난 3월 초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지훈의 흑화? ‘클라이맥스’ 3화, 검찰 떠나 정치권 전격 진입

주지훈의 흑화? ‘클라이맥스’ 3화, 검찰 떠나 정치권 전격 진입

7년 전 오광재 살인사건 실체 부상… 하지원과의 숨겨진 민낯 드러나며 시청률 견인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3화 만에 파격적인 전개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주인공 주지훈이 검사직을 버리고 정치계에 입문하는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과거 살인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오광재 살인사건의 재조명… 방태섭X추상아 부부의 ‘두 얼굴’지난 23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3화에서는 7년 전 발생한 ‘오광재 살인사건’의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출소를 앞둔 박재상이 쥐고 있는 의문의 녹취록이 기폭제가 됐다.
사후 세계서 만난 남편 vs 첫사랑… Apple TV+ ‘저 세상 로맨스’ 공개

사후 세계서 만난 남편 vs 첫사랑… Apple TV+ ‘저 세상 로맨스’ 공개

엘리자베스 올슨·마일스 텔러·칼럼 터너의 기묘한 삼각관계… A24 제작 로맨틱 코미디
신선한 세계관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글로벌 관객들을 사로잡은 Apple Original Films 〈저 세상 로맨스〉가 Apple TV+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사후 세계라는 독특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환생 선택 로맨스'라는 파격적인 설정이 국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67년을 기다린 첫사랑 vs 평생을 함께한 남편… 당신의 선택은?〈저 세상 로맨스〉는 사후 세계에 도착한 ‘조앤’ 이 일생을 함께한 남편 ‘래리’ 와 신혼 초 세상을 떠난 첫사랑 ‘루크’ 사이에서 영원을 함께할 단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놓이며...
브래들리 쿠퍼 감독 ‘웃음 뒤에 우리’, 3월 20일 디즈니+ 공개

브래들리 쿠퍼 감독 ‘웃음 뒤에 우리’, 3월 20일 디즈니+ 공개

중년의 위기와 이혼을 앞둔 ‘알렉스’가 뉴욕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 위에서 뜻밖의 돌파구를 찾으려 한다.
이혼 위기에 놓인 중년 스탠드업 코미디언의 이별 극복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영화 〈웃음 뒤에 우리〉는 조용히 무너져가는 결혼 생활 속에서 중년의 위기와 이혼을 앞둔 ‘알렉스’가 뉴욕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 위에서 뜻밖의 돌파구를 찾으려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아내 ‘테스’는 가족을 위해 내려놓았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두 사람은 부부가 아닌 ‘공동 양육자’라는 새로운 관계 속에서 각자의 인생과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된다.
[컬처&] AI로 되살아난 발 킬머…독립영화 '무덤만큼 깊은'으로 관객 만난다

[컬처&] AI로 되살아난 발 킬머…독립영화 '무덤만큼 깊은'으로 관객 만난다

故발 킬머, 생성형 AI로 재현…유족 동의 하에 새 영화 출연 성사
'할리우드 전설' 발 킬머, AI 기술로 스크린 완벽 부활세상을 떠난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발 킬머'가 최첨단 '인공지능 ' 기술을 통해 스크린에 완벽하게 부활한다. AP통신은 올해 개봉을 앞둔 독립영화 '무덤만큼 깊은' 에 생성형 AI로 구현된 발 킬머가 출연한다고 공식 보도했다. 버라이어티가 독점 공개한 스틸컷 속 그는 사제복을 입고 특유의 우수에 찬 눈빛을 완벽히 재현해 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작품은 20세기 초 미국 남서부 고고학자 부부의 실화를 다룬다.
‘클라이맥스’ 2화 시청률 3.8% 급상승… 수도권은 4% 돌파

‘클라이맥스’ 2화 시청률 3.8% 급상승… 수도권은 4% 돌파

남혜훈 시장 비리 폭로하며 권력 카르텔 정조준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단 2회 만에 시청률 수직 상승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집어삼켰다. 주지훈의 거침없는 폭로와 함께 권력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수도권 시청률은 벌써 4% 벽을 넘어섰다. 전국 3. 8%·수도권 4. 0% 기록… 입소문 타고 거침없는 상승세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7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2화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3. 8%를 기록했다. 이는 1화(2. 9%) 대비 가파른 상승 수치다. 특히 수도권 기준으로는 4.
PTA의 오스카 도전 뒤엔 마야 루돌프가 있었다… 25년 ‘직진 사랑’의 전말

PTA의 오스카 도전 뒤엔 마야 루돌프가 있었다… 25년 ‘직진 사랑’의 전말

14전 15기 끝 첫 오스카 각색상 수상 현장서 아내 마야 루돌프 향한 뜨거운 헌사 SNL 뒤풀이서 시작된 운명적 만남… “TV 속 그녀를 보자마자 내 인생이 바뀌었다” 공식 결혼식 없어도 ‘남편’이라 부르는 신뢰… 네 자녀와 함께 일궈온 가문의 힘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생애 첫 각색상을 수상한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뒤에는 20년 넘게 그의 곁을 지킨 든든한 조력자, 배우 마야 루돌프 가 있었다. 앤더슨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아내와 자녀들을 언급하며 뜨거운 눈시울을 붉혔고, 이에 두 사람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 SNL 파티에서 시작된 ‘운명적 직진’ 두 사람의 인연은 200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 타카라즈카 톱스타’ 와오 요우카, SNS서 ‘사생활 소동’ 사과… 와일드혼과 이혼설 속 침묵 깨

‘전 타카라즈카 톱스타’ 와오 요우카, SNS서 ‘사생활 소동’ 사과… 와일드혼과 이혼설 속 침묵 깨

“개인적인 일로 심려 끼쳐 죄송” 직필 메시지 공개… 구체적 내용은 언급 피해 세계적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2015년 결혼… ‘세기의 커플’ 관계 이상설 확산 출연 중인 ‘엘리자베트 갈라 콘서트’ 완수 다짐… 팬들 “무대인으로서 책임감 느껴져”
전 타카라즈카 가극단 소라구미 톱스타 출신 배우 와오 요우카(和央ようか)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와오는 직필로 작성한 메시지를 게시하며 “개인적인 일로 소란을 피워 죄송하다”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 세계적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의 ‘세기의 결혼’ 와오 요우카는 지난 2015년 7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 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컬처&] 드론 테러 위협 '아카데미 시상식'…FBI 초비상 속 이란 거장 감독 뜬다

[컬처&] 드론 테러 위협 '아카데미 시상식'…FBI 초비상 속 이란 거장 감독 뜬다

탄압 뚫고 오스카 찾는 자파르 파나히 감독 행보에 전 세계 이목 집중
'드론 테러' 위협 덮친 아카데미 시상식…최고 경계 태세이란발 드론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며 미국 최대 영화 축제인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비상이 걸렸다. 오는 15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행사를 앞두고, 미 연방수사국 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은 공조를 통해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 LA카운티 보안관국은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와 잠복 조직원 '슬리퍼 셀' 등 잠재적 위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잭 오스본, 딸 출산 발표… 고(故) 오지 오스본 이름 물려받은 ‘오지 마틸다’

잭 오스본, 딸 출산 발표… 고(故) 오지 오스본 이름 물려받은 ‘오지 마틸다’

전설적 록스타 오지 오스본 타계 1년 만에 손녀 탄생…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잭 오스본·아리 오스본 부부, SNS 통해 ‘오지 마틸다’ 공개… 3월 5일 출생 오지 오스본, 생전 손녀 임신 소식 알고 있어… ‘가문의 대물림’ 뭉클한 해설
전설적인 록 뮤지션 오지 오스본 의 아들 잭 오스본 이 득녀 소식을 전하며,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이름을 딴 딸의 이름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12일 잭 오스본과 그의 아내 아리 오스본 , 그리고 어머니 샤론 오스본은 공동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공식 발표했다. ◆ 할아버지 이름 물려받은 ‘오지 마틸다 오스본’의 탄생 이번에 태어난 아이의 이름은 ‘오지 마틸다 오스본(Ozzy Matilda Osbourne)’으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