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3년 만의 유인 달 탐사…美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역사적 장면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선 궤도 안착. 한국산 반도체 품은 관측 위성도 함께 우주로 향해!
반세기 만의 귀환, '아르테미스 2호' 우주로 솟아오르다인류가 53년 만에 다시 달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했다. 미국 항공우주국 은 1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반세기 만의 쾌거다. 총길이 98m의 '우주발사시스템' 에 탑재된 오리온 캡슐에는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을 포함한 4명의 정예 우주비행사가 탑승했다. 이들은 열흘간 110만km를 비행하며 '달 궤도'를 정찰한 뒤 지구로 귀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