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250만 스타 터커 게날,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사망 당일 마지막 영상엔 '슬픈 눈빛'만
향년 31세, LA 검시관 "스스로 생 마감"... 형제들 "영원히 나의 영웅" 오열
5년 전 친구 구했던 그가 정작... 팬들 "10월부터 눈에 생기가 사라져 보였다" 안타까움
형제들과의 유쾌한 챌린지 영상으로 전 세계 250만 명에게 웃음을 주었던 틱톡 스타가 정작 자신은 웃지 못한 채 별이 되었다. 16일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 크리에이터 터커 게날 이 지난 11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3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LA 카운티 검시관은 그의 사인을 자살로 공식 확인했다. ◆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영웅"함께 틱톡 활동을 해왔던 동생 카슨과 코너 게날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의 부고를 전했다. 그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