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영화" 검색 결과

디즈니, 실사 '라푼젤' 주연 확정...티간 크로프트-마일로 만하임 캐스팅

디즈니, 실사 '라푼젤' 주연 확정...티간 크로프트-마일로 만하임 캐스팅

'위대한 쇼맨'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 연출... 6월 영국서 촬영 시작 '타이탄스'의 레이븐, 긴 머리 공주로 변신... '좀비스' 스타와 호흡 '릴로 & 스티치' 10억 불 대박 잇는다... 디즈니 실사화 프로젝트 가속도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커플 중 하나인 '라푼젤'과 '플린 라이더'의 실사판 주인공이 마침내 공개됐다. 호주의 라이징 스타와 디즈니 채널이 키운 아들이 만났다. 8일 월트 디즈니 픽처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영화 '라푼젤 '의 실사 버전 주연으로 배우 티간 크로프트 와 마일로 만하임 을 캐스팅했다"고 발표했다. ◆ 런던 테스트 뚫은 '환상의 케미'디즈니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최종 스크린 테스트와 케미스트리 리딩 에서 압도적인 조화를 보여주며 제작진의 만장일치를 이끌어냈다.
아도겐!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 영화 캐릭터 포스터 공개

아도겐!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 영화 캐릭터 포스터 공개

배우들의 완벽 변신으로 원작 싱크로율 돋보여
〈스트리트 파이터〉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모았다. 2026년 개봉 예정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동명의 격투 게임 시리즈를 실사로 옮겼다. 세계 각지의 싸움꾼들이 토너먼트를 통해 강자를 가린다는 원작의 설정을 토대로 영화도 기존 게임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등장시켰다. 12월 11일 공개한 〈스트리트 파이터〉 캐릭터 포스터는 이어 공개한 티저 영상과 함께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원작을 상징하는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출연진의 모습도 원작을 최대한 반영했기 때문.
'라부부' 영화화 된다…'웡카' 폴 킹 감독이 연출 예정

'라부부' 영화화 된다…'웡카' 폴 킹 감독이 연출 예정

어떤 영화가 될지 미정이나 보도에서 라이브액션으로 알려
열풍을 불러일으킨 '라부부'가 영화로 돌아온다.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가 인기 캐릭터 '라부부'를 소재로 영화화를 진행한다. 현재 해당 영화는 폴 킹 감독이 주도할 예정이다. 폴 킹 감독은 〈패팅턴〉과 〈웡카〉를 연출해 글로벌 관객들에게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현재 제작 초기 단계여서 정해진 것은 거의 없으나 '라이브 액션', 즉 실사 영화가 될 것으로 보도됐다. 〈위시 드래곤〉과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의 공동 제작에 참여한 웬신 쉬 가 제작에 참여한다.

"제2의 크루엘라 될까" 디즈니, '미녀와 야수' 개스톤 실사 영화 제작 착수

버라이어티 보도... 디즈니 빌런 세계관 확장 프로젝트 루크 에반스 아닌 '새로운 얼굴' 찾는다... 리부트 형식 유력 '샹치'·'고질라 X 콩' 데이비드 칼라햄 각본 집필
◆ 악당이 주인공이 되는 시대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말레피센트〉, 〈크루엘라〉의 성공 방정식을 이어간다. 이번 주인공은 〈미녀와 야수〉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개스톤 '이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는 디즈니가 개스톤을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실사 영화 프로젝트를 가동했다고 보도했다. 1991년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에서 처음 등장한 개스톤은 훤칠한 외모와 달리 오만하고 이기적인 성격으로 야수와 대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다.
【TGA 2025】

【TGA 2025】 "로만 레인즈가 아쿠마?"... 실사판 '스트리트 파이터', 제이슨 모모아·50센트 등 '미친 라인업' 공개

TGA 2025서 예고편 최초 공개... 1993년 배경으로 '자동차 부수기' 완벽 재현 류(앤드루 코지)·켄(노아 센티네오) 주연... 2026년 10월 16일 개봉 확정
"우리가 꿈꾸던 캐스팅이 현실이 됐다. " 전설적인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가 레전더리 픽처스의 손을 잡고 완벽한 실사 영화로 다시 태어난다. WWE 슈퍼스타부터 힙합 거물까지, 라인업은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12일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캡콤은 전날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의 첫 예고편을 공개하고 개봉일을 2026년 10월 16일로 확정했다. ◆ WWE 스타와 할리우드의 만남공개된 캐스팅은 팬들의 상상 그 이상이었다.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거장 고레에다, 만화 '룩백' 실사 영화... 2026년 韓 상륙!

후지모토 다쓰키 인기 만화 원작, 촬영 마치고 2026년 국내 개봉 예정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단편 만화 「룩백」 을 실사 영화로 재탄생시킨다. 3일 메가박스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은 영화 〈룩백〉의 국내 개봉을 2026년으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어느 가족〉) 수상자인 고레에다 감독과 「체인소 맨」으로 유명한 천재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영화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보' 1위 먹었다! 일본 현지에서 역대 실사영화 1위 기록

'국보' 1위 먹었다! 일본 현지에서 역대 실사영화 1위 기록

22년 간 자리 지킨 '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2'를 넘어
〈국보〉가 일본 현지에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탈환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상일 감독의 〈국보〉는 야쿠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가부키의 온나가타(여성이 금지된 가부키에서 여성 역할을 맡는 배우)로 희대의 명성을 떨치게 되는 키쿠오의 일생을 다뤘다. 일본 현지에서 6월 6일 개봉했으며 한국에서 11월 19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국보〉는 6월 개봉 이후 현지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먼저 이상일 감독의 최고 흥행작임과 동시에 재일한국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중 최초의 1천만 관객 돌파 영화로 기록됐다.
이상일 감독 '국보', 일본 실사영화 역대 흥행 1위 등극!

이상일 감독 '국보', 일본 실사영화 역대 흥행 1위 등극!

22년 만에 일본 실사 영화 흥행 기록 경신
재일교포 출신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가 일본 실사 영화 사상 최고 흥행 수입 기록을 경신했다. 25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배급사 도호는 〈국보〉가 전날까지 누적 관객 1,231만명을 동원하며 173억7,000만엔(약 1,633억원)의 흥행 수입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국보〉는 2002년 〈춤추는 대수사선 더 무비2〉가 세운 일본 실사 영화 흥행 수입 1위 기록(173억엔)을 약 22년 만에 갈아치우는 성과를 거뒀다. 다만 애니메이션과 외화를 포함한 일본 영화 전체 흥행 순위에서는 11위를 기록했다.
'젤다의 전설' 실사영화, 촬영 중 알리는 공식 이미지 공개

'젤다의 전설' 실사영화, 촬영 중 알리는 공식 이미지 공개

링크와 젤다 역 맡은 두 배우의 모습 담겨
〈젤다의 전설〉이 촬영 현장의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다. 영화 〈젤다의 전설〉은 닌텐도 주식회사의 전설적인 게임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실사화한 영화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 이어 닌텐도의 미디어믹스 프로젝트 다음 주자로 지목됐다. 2023년 제작 발표 후 근 2년 만에 본격적으로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는 11월 17일 〈젤다의 전설〉 촬영 중임을 알리는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다.
시원시원한 그 목소리! '모아나' 실사판, 티저 예고편 공개

시원시원한 그 목소리! '모아나' 실사판, 티저 예고편 공개

원작 속 명장면 고스란히 재현돼
실사영화 〈모아나〉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모아나〉는 2016년 제작한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긴 것으로, 애니메이션에서 마우이를 연기한 드웨인 존슨이 해당 역으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모아나를 연기한 아우이 크라발호 역시 총괄제작에 참여하는 등 원작을 최대한 반영하려는 움직임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11월 18일 공개한 〈모아나〉 티저 예고편은 모아나의 넘버를 들려주며 다양한 장면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