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음악" 검색 결과

베이비몬스터,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과시

베이비몬스터,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과시

오는 6월 26일~28일 잠실실내체육관서 열리는 월드투어 서울 공연 3회차 초고속 매진 서울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 및 5개 대륙 순회하며 한층 확장된 초대형 투어 규모 자랑 월드투어 앞서 5월 4일 미니 3집 '춤(CHOOM)' 발매 확정…풍성해진 세트리스트 기대감 최고조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월드투어 서울 공연 전석 초고속 매진 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 IN SEOUL' 3회차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켰다.
플레이브, 신곡 '본 새비지' MV 티저 전격 공개…역대급 전투 서사 예고

플레이브, 신곡 '본 새비지' MV 티저 전격 공개…역대급 전투 서사 예고

오는 13일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2(Caligo Pt.2)' 발매 앞두고 타이틀곡 티저 오픈 멤버별 고유 무기 활용한 역동적 액션…전작 'Dash'와 이어지는 세계관 확장에 팬덤 열광 지난해 11월 고척돔 앙코르 콘서트 매진 및 성공적 아시아 투어 이후 강력한 귀환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역동적인 액션 담긴 '본 새비지' 티저 플레이브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3일 발매되는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 2)'의 타이틀곡 '본 새비지 '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I was born savage'라는 가사와 함께 큐브에서 쏟아지는 광선으로 시작된다.
[인터뷰] “식물도 에로틱 할 수 있다” '침묵의 친구' 일디코 에네디 감독

[인터뷰] “식물도 에로틱 할 수 있다” '침묵의 친구' 일디코 에네디 감독

헝가리 출신의 감독 일디코 에네디의 신작 〈침묵의 친구〉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2021) 이후 양조위 배우가 중화권 바깥에서 작업한 두 번째 영화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경과학자 토니 가 독일의 대학에서 격리된 채 일하는 와중에 학교 식물원의 커다란 은행나무에 이끌리는 2020년을 중심으로 1908년 교내 첫 여대생이 된 그레테 와 1972년 사랑과 식물을 키워나가는 한스 의 이야기가 교차되는 작품이다. 간단하게 전할 수 있는 건 인간 중심의 시놉시스지만, 〈침묵의 친구〉가 품은 야심은 보다 거대하다.
빅오션ENM,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정조준… 드라마·영화·공연 아우르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빅오션ENM,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정조준… 드라마·영화·공연 아우르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드라마부터 뮤지컬까지… 장르 간 경계 허무는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로 IP 생명력 연장 검증된 흥행 IP의 시즌제 안착 및 나이지리아·카자흐스탄 등 글로벌 제작 네트워크 강화 고부가가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집중, 2026년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도약
콘텐츠 제작사 빅오션ENM(대표 신인수, 이성진)이 새로이 제작 및 개발 중인 작품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2026년에도 국내외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동안 빅오션ENM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열혈사제2’, ‘재벌형사’, ‘내일’, ‘종이달’, ‘소용없어 거짓말’을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제 8일의 밤’, 그리고 자회사 T2N미디어와 함께한 연극 ‘나의 아저씨’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엔플라잉 'Flashback' 역주행…3연속 차트 신화 썼다

엔플라잉 'Flashback' 역주행…3연속 차트 신화 썼다

2021년 발매곡 'Flashback'이 SNS 입소문을 타고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며 '강제 소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밴드 엔플라잉(N. Flying)이 과거 발매곡 'Flashback '으로 또 한 번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대세 밴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두 달 만에 차트인 성공한 'Flashback' 엔플라잉은 6일 오전 기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TOP100 차트에서 지난 2021년 발매한 정규 1집 수록곡 'Flashback'으로 71위를 기록했다. 지난 2월 1000위권 밖에서 약 두 달 만에 이룬 극적인 순위 상승이다. 벅스, 지니뮤직, 유튜브 뮤직 등 주요 플랫폼에서도 일제히 상위권에 오르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포토&] 세븐틴, 13명 전원 '재재계약' 확정…5만 팬 열광시킨 인천 콘서트 '현장'

[포토&] 세븐틴, 13명 전원 '재재계약' 확정…5만 팬 열광시킨 인천 콘서트 '현장'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서 리더 에스쿱스 깜짝 발표. 전 세계 84만 명 동원한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팬덤 캐럿과 영원한 동행 약속!
['세븐틴', 13인 전원 '재재계약' 체결… 영원한 동행 선언]그룹 '세븐틴'이 13명 전원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굳건히 했다.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_뉴' 앙코르 공연에서 전원 재계약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그룹 세븐틴의 총괄 리더 에스쿱스가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이 같은 '깜짝' 소식을 전하자, 데뷔 11주년을 맞은 이들의 굳건한 결속력에 2만 5천여 명의 관객은 열광했다.
양요섭, 3년 만의 솔로 콘서트 '잔상' 개최…아시아 투어 확정

양요섭, 3년 만의 솔로 콘서트 '잔상' 개최…아시아 투어 확정

5월 30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 투어 돌입. 미니 3집 흥행에 이어 3년 만의 단독 무대로 압도적 라이브를 예고했다.
그룹 하이라이트의 메인보컬 양요섭이 약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 순회양요섭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잔상 '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6월 '비터 스위트 '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무대다. 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는 7월 4일과 5일 도쿄, 11일 싱가포르, 25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전역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2편부터 아카데미 무대까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역들의 유쾌한 말말말

2편부터 아카데미 무대까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역들의 유쾌한 말말말

거품론에 시달리던 ‘K팝’, ‘K컬쳐’를 다시금 세계구급 체급으로 끌어올린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역들이 기자들 앞에 섰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그룹 ‘헌트릭스’(HUNTR/X)의 루미, 조이, 미라가 세상을 지키는 과정을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2025년 6월 공개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최초로 3억 뷰, 5억 시청시간을 돌파해 현재 공개된 역대 작품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영화제 이슈] 음악영화 장벽 깬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왕사남 장항준 집행위원장 주목

[영화제 이슈] 음악영화 장벽 깬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왕사남 장항준 집행위원장 주목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30일까지 출품작 공모. 음악 소재 제약 없이, 국제경쟁 부문 신설로 전 세계 영화인들 이목 집중
장항준 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외연 확장 선언. . . 장·단편 출품 공모 돌입'장항준'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올해 상영작 선정을 위한 장·단편 영화 출품 공모를 본격화했다. 이번 공모는 총 5개 핵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제음악영화경쟁''국제경쟁' '뉴탤런트''비경쟁 부문''메이드 인 제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신설된 '국제경쟁' 섹션이다. 기존 '음악 영화'라는 소재적 한계를 벗어나 다채로운 장르의 우수작을 발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엠넷플러스 생중계로 글로벌 접근성 강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확장 예고
연말 가요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MAMA AWARDS 가 올해 개최지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CJ ENM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MAMA AWARD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오사카를 선택하며 일본 내 K-POP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시상식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확장’과 ‘체험’이다. CJ ENM은 자사 플랫폼인 엠넷플러스 를 활용한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물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주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