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칸영화제" 검색 결과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심사위원 공개, 한국계 배우 박지민 합류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심사위원 공개, 한국계 배우 박지민 합류

칼라 시몬 감독 심사위원장 위촉, 한국계 프랑스 배우 박지민 등 5인 단편 황금종려상 심사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및 라 시네프 부문 심사위원단 공식 발표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 축제, '제79회 칸 영화제'가 단편 영화 및 '라 시네프(La Cinef, 학생 경쟁 부문)'를 이끌어갈 심사위원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심사위원단은 단편 경쟁 부문 진출작 10편과 라 시네프 선정작 19편을 엄격하게 심사하여, '단편 황금종려상'을 비롯한 라 시네프 부문의 3개 주요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애니계 칸영화제' 안시 홀린 韓 애니메이션 '디너' 경쟁 초청

'애니계 칸영화제' 안시 홀린 韓 애니메이션 '디너' 경쟁 초청

연애와 이별을 코스 요리로 풀어낸 수작 '디너', 박지연 감독 '귀로의 여행'과 함께 세계 최고 권위 무대 진출
'애니메이션계의 칸' 안시영화제 매혹한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한국 단편 애니메이션이 세계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탁월한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정해지 감독의 애니메이션 '디너 '가 올해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미드나이트 스페셜 단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초청작 '디너'는 연인이 만나고 헤어지는 복잡한 과정을 '애피타이저-메인 요리-디저트'로 이어지는 코스 요리에 빗대어 표현한 독창적인 작품이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라 시네프 ' 부문에 한국 '홍익대학교'가 사상 최초로 진출하는 기념비적 쾌거를 달성했다. '최원정' 감독의 'BIRD RHAPSODY'는 전 세계 2,750편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 선정되며, 한국 단편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압도적 예술성과 저력을 글로벌 무대에 완벽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단편 영화의 위상을 한 차원 격상 시키는 결정적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개봉 35주년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장식

개봉 35주년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장식

'델마와 루이스'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선정, 시대 초월한 자유와 연대 증명. 그리운 이름 '지나 데이비스'와 '수잔 서랜든'
35년 만의 귀환, 칸 영화제의 얼굴이 된 '델마와 루이스'1991년 5월 20일 '칸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기념비적 작품 '델마와 루이스'가 35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공식 포스터의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이 잊을 수 없는 두 전사는 영화계 안팎에 뿌리내린 젠더 고정관념을 산산조각 내며 시대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꾼 상징적 존재다. 이들은 절대적인 자유와 흔들림 없는 연대를 증명하며, 생존의 위기 속에서도 해방을 향해 나아가는 묵직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왜 제목이 '르누아르'일까? 하야카와 치에 감독 내한 소감 공개!

왜 제목이 '르누아르'일까? 하야카와 치에 감독 내한 소감 공개!

“오해해도 괜찮다” 자유로운 해석 당부… 23일부터 2박 3일간 한국 관객과 만남
제78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이자 하야카와 치에 감독의 신작 〈르누아르〉가 독특한 제목에 담긴 연출 의도와 함께 감독의 내한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제목 ‘르누아르’, 80년대 일본의 서구 동경과 ‘가짜’의 미학영화의 제목이 인상주의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와 같은 이유에 대해 하야카와 치에 감독은 흥미로운 답변을 내놓았다. 감독은 “80년대 당시 일본에서는 르누아르를 비롯한 인상파 복제품을 화려한 액자에 넣어 파는 광고가 흔했다”며, “서양을 동경하며 가짜 그림을 걸어두고 만족해하던 당시 일본의 사회 분위기가...
'사토상과 사토상' 키시이 유키노, 일본 주요 영화상 석권 및 칸영화제 초청

'사토상과 사토상' 키시이 유키노, 일본 주요 영화상 석권 및 칸영화제 초청

15년의 사랑과 균열 담은 하이퍼 리얼리즘 드라마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 키시이 유키노가 영화 〈사토상과 사토상〉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정밀하게 파고든다. 오는 4월 29일 개봉을 앞둔 이번 작품은 그녀의 압도적인 연기력에 힘입어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15년의 세월, 사랑과 현실 사이의 미세한 균열을 포착하다〈사토상과 사토상〉은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남자친구를 응원하다 얼떨결에 함께 응시해 단번에 합격해버린 변호사 ‘사토 사치’ 의 삶과 이별을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드라마다.
정주리 감독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정주리 감독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안도 사쿠라 X 김도연 주연작, 프로이트 ‘도라’ 사례 모티프로 한 독창적 서사 줄리앙 레지 위원장 “한국 영화 맥락 속 대담하고 독창적인 탐구” 극찬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도라 ’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Quinzaine des Cinéastes)에 공식 초청됐다. 이로써 정 감독은 데뷔작부터 신작까지 연출한 모든 장편 영화가 칸에 초청되는 ‘3연속 칸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 프로이트 사례의 현대적 재해석… “대담하고 독창적14일 칸 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는 공식 발표를 통해 정주리 감독의 ‘도라’를 초청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도연X안도 사쿠라 주연!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김도연X안도 사쿠라 주연!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다.
4월 14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정주리 감독은 전작 〈도희야〉 , 〈다음 소희〉 에 이어 〈도라〉까지 연출작 전편이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장 줄리앙 레지 는 “정주리 감독의 신작은 20세기 초 프로이트의 ‘도라’ 사례를 모티프로 한 자유롭고 독창적인 영화입니다.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 한국 관객 만난다…23일부터 내한 일정 소화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 한국 관객 만난다…23일부터 내한 일정 소화

오는 4월 22일 개봉 맞춰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국내 관객과 직접 소통 예정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 초청 이후 약 반년 만의 방한 감독의 자전적 기억 토대로 한 제78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한국 관객들을 만나러 온다. 4월 13일, 〈르누아르〉를 연출한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4월 22일 영화가 개봉하고, 이튿날 4월 23일 목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르누아르〉가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에 초청되어 부산을 방문한 하야카와 치에 감독은 반년 만에 다시 관객들을 만나고자 한국 방문을 결심했다. 〈르누아르〉는 1980년 어느 여름 방학을 맞이한 11살 후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제78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 제79회 칸 초청 이어 6월 10일 국내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 제79회 칸 초청 이어 6월 10일 국내 개봉

죽은 아들과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근미래 배경의 독창적 서사 칸 영화제 통산 10번째 초청 및 8번째 경쟁 부문 진출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 작성 '아무도 모른다'부터 이어진 22년간의 칸 영화제 진출사 담은 스페셜 연대기 영상 공개
칸영화제가 초청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6월 10일 개봉을 확정했다. 〈상자 속의 양〉은 〈아무도 모른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괴물〉 등을 연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으로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상자 속의 양〉은 곧이어 6월 10일 한국 개봉까지 확정했다. 또한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을 기념하는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