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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1주년' 세븐틴... K팝 최초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기부로 선한 영향력

'데뷔 11주년' 세븐틴... K팝 최초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기부로 선한 영향력

라오스 학생 장학금 후원으로 뜻깊은 11주년 기념.
글로벌 팝 아이콘의 품격, 데뷔 11주년 기념 '선한 영향력'의 확장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 '세븐틴 '이 데뷔 11주년을 단순한 축하를 넘어 전 세계적 연대와 나눔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26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식 발표에 따르면, 세븐틴은 데뷔 기념일인 5월 26일을 기해 해외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특별 기부금을 쾌척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이면에서 조용히 진행된 이번 후원금은 라오스 현지 학생들의 '중등교육 진학 장학금 사업'에 전액 투입된다.
[포토&] 사막의 밤 삼킨 붉은 해일, 라스베이거스 점령 BTS…6만 아미 열광한 '아리랑' 투어 현장

[포토&] 사막의 밤 삼킨 붉은 해일, 라스베이거스 점령 BTS…6만 아미 열광한 '아리랑' 투어 현장

칼군무 대신 국악 품은 BTS, 세대와 인종 초월한 6만 팬덤과 라스베이거스를 홀리다
사막의 밤을 삼킨 붉은 해일, 라스베이거스를 점령하다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심장, 미국 라스베이거스가 '방탄소년단'이 뿜어내는 거대한 붉은 물결에 완전히 잠식됐다.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수놓은 랜드마크들은 일제히 붉은 조명을 뿜어냈고, 거리 곳곳은 '아미밤'을 쥔 채 운집한 전 세계 '아미 '들의 행렬로 마비될 정도였다. 지난 20일 베일을 벗은 'BTS 더 시티 아리랑 - 라스베이거스'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시 전체를 거대한 테마파크로 변모시키는 전대미문의 오프라인 메가 이벤트다.
美 라스베이거스 명물 스피어, BTS '아리랑'으로 물드는 역대급 축제

美 라스베이거스 명물 스피어, BTS '아리랑'으로 물드는 역대급 축제

방탄소년단 콘서트 맞춰 역대 최대 규모 '더 시티' 가동. 스피어 점등, 미식 투어 등 도시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 변모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초대형 랜드마크 '스피어'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을 테마로 한 붉은빛으로 점령된다.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도심 연계 캠페인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가 전 세계 팬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예고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심장, '방탄소년단'의 붉은빛으로 물들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초대형 구형 공연장 '스피어 '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강렬한 붉은빛으로 점등된다.
붉은빛으로 타오르는 '라스베이거스'의 밤, BTS…초대형 축제 '더 시티'

붉은빛으로 타오르는 '라스베이거스'의 밤, BTS…초대형 축제 '더 시티'

20일부터 월드투어 '아리랑' 연계 행사 개최…도시 전체가 거대한 테마파크로 변신하며 불꽃놀이 예고
글로벌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역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킨다. 붉게 물든 사막의 기적, 'BTS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 ' 라스베이거스 공연과 연계한 초대형 오프라인 팬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라스베이거스' 를 오는 20일부터 31일 까지 전격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도시 전체를 장악한 '방탄소년단' 테마파크 '더 시티'는 콘서트가 열리는 도시 곳곳을 아티스트의 음악과 메시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거대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봉준호

봉준호 "난 조디악 영원한 팬"…LA서 데이비드 핀처와 '특별 대담'

아카데미 박물관 특별 행사서 두 거장 조우… 핀처의 완벽주의 연출 비화부터 명작의 조건까지 심도 깊은 대화 공개
태평양을 건너온 두 거장의 조우: '봉준호'와 '데이비드 핀처'의 세기의 대담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카데미 박물관'에서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거장이 역사적인 조우를 가졌다. 11일 열린 대담에서 '봉준호' 감독은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2007년작 '조디악'에 대한 압도적인 찬사를 쏟아냈다. 봉 감독은 '조디악'을 가리켜 "종이 한 장조차 1㎜ 단위로 날카롭게 재단할 것 같은 완벽주의자가 빚어낸 걸작"이라며 짙은 경의를 표했다.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엠넷플러스 생중계로 글로벌 접근성 강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확장 예고
연말 가요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MAMA AWARDS 가 올해 개최지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CJ ENM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MAMA AWARD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오사카를 선택하며 일본 내 K-POP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시상식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확장’과 ‘체험’이다. CJ ENM은 자사 플랫폼인 엠넷플러스 를 활용한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물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주력한다.
‘미국 EDM의 선구자’ DJ 댄(DJ Dan) 별세… 향년 57세

‘미국 EDM의 선구자’ DJ 댄(DJ Dan) 별세… 향년 57세

하우스 음악의 전설적 개척자, 갑작스러운 비보에 전 세계 팬들 충격 데페슈 모드·레이디 가가 리믹스 등 40년간 전 세계 클럽 씬 주도 동료들 “음악으로 세상을 치유하려 했던 형제”… EDM 커뮤니티 애도 물결
미국 전자음악 의 기틀을 닦은 선구자이자 하우스 음악의 거장 DJ 댄(DJ Dan, 본명 다니엘 웨렛)이 세상을 떠났다. 빌보드 등 주요 외신은 29일 그의 대변인을 인용해 DJ 댄이 5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EDM 씬의 거성 지다… “음악으로 치유하려 했던 영혼” 공식 발표에 따르면, DJ 댄의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과 애정 속에서 다니엘 웨렛의 부고를 전한다”며 “그는 미국 전자음악 역사상 가장 사랑받고 영향력 있는 개척자 중 한 명이었다”고 추모했다.
구독료가 아깝지 않은 '군백기'의 끝, 넷플릭스 'BTS: 더 리턴' 리뷰

구독료가 아깝지 않은 '군백기'의 끝, 넷플릭스 'BTS: 더 리턴' 리뷰

지난 3월 21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진행됐다. K팝 신드롬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 과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협업한 생중계는 3월 23일 집계 기준, 77개국에서 1위를 하고 그 외의 서비스 국가에서도 모두 3위 안에 안착하며 두 브랜드의 문화적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그러나 둘의 협업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3월 27일 금요일 오후 4시, 넷플릭스는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을 공개한다. BTS가 신보로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해당 다큐멘터리는 또 어떤 반향을 불러올까.
외계인과 싸우는 아이돌!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20곡 OST 사운드 체험!

외계인과 싸우는 아이돌!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20곡 OST 사운드 체험!

사가에서 아이돌로 활동하던 ‘프랑슈슈’ 멤버들이 외계 침략이라는 초유의 위기 속 아이돌이자 좀비로서 우주적 위협에 맞선다.
사가에서 아이돌로 활동하던 ‘프랑슈슈’ 멤버들이 외계 침략이라는 초유의 위기 속 아이돌이자 좀비로서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전대미문의 SF 히어로 무비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가 오리지널 OST와 압도적인 극장 음향 시스템이 결합된 ‘라이브형 시네마 체험’을 예고한다. 사가를 넘어 우주 아레나로 확장된 이번 극장판은, 시리즈 사상 가장 풍성한 사운드 스케일로 관객을 맞이한다.
페드로 파스칼, 아르헨티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파엘 올라라와 열애설…연이은 데이트 목격에 관심 집중

페드로 파스칼, 아르헨티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파엘 올라라와 열애설…연이은 데이트 목격에 관심 집중

뉴욕·비벌리힐스에서 연이어 다정한 모습 포착…양측 공식 입장은 없어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페드로 파스칼(Pedro Pascal, 50)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저명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파엘 올라라 와 연이은 데이트 장면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의 중심에 섰다. ◆ 뉴욕에서 LA까지. . . 거듭된 '다정한 동행' 포착 25일 TMZ 등 미국 주요 연예 매체들은 페드로 파스칼과 라파엘 올라라가 지난 24일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스 인근에서 함께 산책을 즐기는 사진을 일제히 보도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대화를 나누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