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티 라스베이거스' [빅히트뮤직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5-15/7924de9c-acc4-4dc9-bbf3-6a55dc442645.jpg)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초대형 랜드마크 '스피어'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을 테마로 한 붉은빛으로 점령된다.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도심 연계 캠페인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가 전 세계 팬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예고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심장, '방탄소년단'의 붉은빛으로 물들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초대형 구형 공연장 '스피어(Sphere)'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강렬한 붉은빛으로 점등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THE CITY Las Vegas)'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도심 연계형 캠페인이다.
'글로벌 더 시티 2.0'의 서막, 압도적 시각 경험 선사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프로젝트를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하는 '글로벌 더 시티 2.0'의 첫 단추다. 가장 주목할 요소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테마로 한 '스피어'의 외벽 변신이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둥근 외벽 전체가 앨범의 핵심 색상인 붉은빛과 디지털 콘텐츠로 뒤덮여,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전 세계 관광객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도시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
라스베이거스의 관광 및 상업 중심지인 스트립 일대는 '방탄소년단' 환영 메시지를 담은 대형 옥외 광고로 장식된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가 열리는 23~24일과 27~28일(현지시간)에는 도시의 주요 호텔과 명소들이 약속된 시간에 맞춰 일제히 붉은 점등을 실시하는 장관을 연출한다.
공연 그 이상의 가치, 다채로운 인프라 결합
글로벌 팬들을 위한 풍성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더 시티 웰컴 파티': 22일과 26일, 테일게이트 비치 클럽 개최
미식 투어: 뚜레쥬르 등 유명 글로벌 식음료(F&B) 브랜드와의 협업
빅히트뮤직 측은 라스베이거스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콘서트 전후를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메시지로 가득 채웠음을 강조하며, 도시 전체에서 브랜드를 만끽하는 특별한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 밝혔다.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세부 정보는 위버스 '방탄소년단'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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