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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섭 'JMS 논란' 2년 침묵 깨고 첫 심경 고백...'나락까지 갔다' 충격 증언

강지섭 'JMS 논란' 2년 침묵 깨고 첫 심경 고백...'나락까지 갔다' 충격 증언

'오은영 스테이' 출연해 억울한 심경과 탈교 과정 공개...'일반 교회인 줄 알았다'
사이비 종교 JMS 논란으로 2년간 침묵해왔던 배우 강지섭이 처음으로 당시 심경과 진실을 털어놓는다. 그는 논란 당시 자신이 '나락까지 갔다'며 충격적인 고백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월 4일 방송되는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에 강지섭이 출연한다고 29일 발표됐다. 이는 강지섭이 JMS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방송에 나서는 것으로, 그동안 쌓였던 억울함과 진실을 직접 해명할 예정이다.
15세 이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MBN 〈언더피프틴〉 , 논란에 방영 전면 재검토 한다

15세 이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MBN 〈언더피프틴〉 , 논란에 방영 전면 재검토 한다

MBN이 만 1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K-팝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의 방영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 방송사 측은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신규 프로그램 〈언더피프틴〉과 관련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언더피프틴〉은 국내외에서 모집한 만 15세 이하 K-팝 가수 지망생 59명이 경쟁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경연 프로그램이다. 이달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국민 할머니'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

'국민 할머니'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

캠퍼스 커플로 만나 60여 년을 함께한 원로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향년 88세로 별세
'국민 할머니' '김영옥', 평생의 동반자 '김영길' 전 아나운서와 영원한 이별대한민국 대중의 굳건한 사랑을 받아온 원로배우 '김영옥'이 남편상을 당했다. 고(故)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가 17일 오전 향년 88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윤산 측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고인의 별세 소식을 무겁게 전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중앙대학교 캠퍼스 커플로 시작되어, 이후 KBS 춘천 방송국에서 나란히 아나운서로 재직하며 부부의 연으로 발전했다.
'긴기라긴니' 원곡자 곤도 마사히코, 47년 만의 첫 내한 공연

'긴기라긴니' 원곡자 곤도 마사히코, 47년 만의 첫 내한 공연

‘ギンギラギンにさりげなく’(긴기라긴니 사리게나쿠) '한일가왕전'으로 재조명된 1980년대 일본 최고 스타, 다음 달 27일 단독 콘서트
1980년대 J팝의 상징, 데뷔 47년 만의 역사적 한국 상륙1980년대 일본 대중문화를 지배했던 전설적인 아이콘, '곤도 마사히코'가 마침내 한국 무대에 선다. 공연 주최사 타키엘은 다음 달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 뱅킹홀에서 '곤도 마사히코'의 데뷔 47년 만의 '첫 내한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J팝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거장의 첫 한국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압도적인 무게감을 지닌다.
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엄마 닮은 소중한 아들”

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엄마 닮은 소중한 아들”

24일 소속사 SM C&C 공식 발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 후 맞이한 첫 결실 SNS 통해 세 가족 사진 공개… “따뜻한 봄에 아빠 됐다, 열심히 살 것”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결혼 5개월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소속사 “3월 초 득남… 가족들 축하 속 안정 취하는 중” 24일 오후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지난 3월 초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표절 의혹에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표절 의혹에 "사실무근…법적 대응 포함 단호히 대처"

고(故) 드라마 작가 유족 측 유사성 주장에 "역사적 사실 기반 순수 창작물, 전 과정 증명 가능" 반박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표절 의혹이 제기되자 제작사가 즉각 반박에 나섰다. ⬦ 과거 드라마 '엄흥도' 유족 문제 제기. . . 온다웍스 "인과성 전혀 없어"〈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온다웍스는 10일 "표절에 대한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7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 불거져…제작사

117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 불거져…제작사 "법적 대응할 것"

故 연극배우 유족, 2000년대 집필한 드라마 시나리오 '엄흥도'와 유사성 지적하며 소명 요구 유배지에서의 음식 섭취 에피소드 및 단일 인물로 각색된 설정 등 공통점 주장 제작사 온다웍스 "역사적 사실 기반한 순수 창작물로 표절 사실무근" 전면 반박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사가 사실무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지난 9일 MBN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세상을 떠난 연극배우 고(故) 엄모 씨의 유족은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설정이 고인이 2000년대 집필했던 드라마 시나리오 '엄흥도'와 유사하다며 제작사에 내용증명을 보내 소명을 요구했다. 유족 측은 유배 중인 단종이 엄흥도의 권유로 음식을 먹고 마음을 여는 전개(영화는 올갱이국, 시나리오는 메밀묵), 낭떠러지 투신을 막는 설정, 역사 속 여러 명의...

"연금만 2개, 생계 걱정 마라"... 김승현, 5년 공백 무색한 '재력' 과시

18일 유튜브서 KBS 방문기 공개... "나는 KBS의 아들, 스케줄 없다는 말 누가 했나" 아내 장정윤 작가와 함께 항간의 '생계 우려' 일축...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것 아냐" 90년대 하이틴 스타의 저력? 전성기 시절 기반과 연금으로 안정적 생활 유지
배우 김승현(45)이 5년여의 연기 공백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며 여유로운 경제 상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승현은 지난 18일 아내 장정윤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KBS 방송국 나들이 영상을 공개했다. ◆ "KBS의 아들, 연금 빵빵하다"이날 영상에서 김승현은 KBS 'TV쇼 진품명품'과 '아침마당' 출연을 위해 여의도를 찾았다. 그는 대기실에서 "누가 김승현 스케줄 없다고 했냐. 나는 KBS의 아들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율희, 이혼 후 세 자녀 위한 '시드니 마라톤' 도전…

율희, 이혼 후 세 자녀 위한 '시드니 마라톤' 도전… "악으로 깡으로, 메달 자랑할 것"

세 자녀 위해 시드니 마라톤 도전 "아이들에게 메달 자랑하고파"
가수 율희가 이혼 후 면접교섭권으로 만나는 세 자녀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안고 시드니 마라톤에 도전한다.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의 이장준, 슬리피, 율희가 세계 7대 마라톤 무대인 '시드니 마라톤'에 출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10일과 17일, 2주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시즌1 우승 특전으로 주어진 세계 대회 도전기를 담는다. 아이들에게 자랑할 '메달'을 향해2023년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이혼한 율희는 아이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양육권을 최민환에게 넘기고 면접교섭권을 인정받았다.
황보라, 고 백성문 변호사 묘소 찾아 먹먹한 추모…

황보라, 고 백성문 변호사 묘소 찾아 먹먹한 추모… "오빠 LG 우승했어"

묘소 찾아 LG 트윈스 굿즈 놓으며 "우승 소식 전했다"
배우 황보라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 백성문 변호사를 추모했다. 2일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 백성문 변호사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게시하며 "보라는 내 친동생이라고, 우리 집 막내딸이라고 항상 불렀던 오빠"라고 운을 뗐다. 이어 "두 달 전 카톡이 마지막이었다. 우리 성문 오빠 잘 가요. 날이 너무 좋다. 또 올게. 사랑해요 아주 많이"라고 애도했다. 황보라는 묘소에 LG 트윈스 굿즈를 놓으며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LG 트윈스 우승했어. 따뜻하게 덮어주고 와서 참 좋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