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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검색 결과

유니세프·투모로우바이투게더, 1주년 기념…'내 마음 가이드' 최초 공개

유니세프·투모로우바이투게더, 1주년 기념…'내 마음 가이드' 최초 공개

세계 정신건강의 날 10일 맞아 청소년 심리 지원 챗봇 도입, WHO 지침 기반 감정 케어 시스템 구축
글로벌 청소년 심리 방역 나선 K팝 아티스트, 체계적 지원망 확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글로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마음건강 챗봇 '내 마음 가이드'를 공식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측이 공동으로 전개 중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 캠페인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특히 '세계 정신건강의 날'인 지난 10일에 맞춰 서비스를 선공개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우울증 및 불안장애 등 심리적 위기 상황에 대한 사회적 환기를 이끌어냈다.
별빛 아래 모기장 펴고 뮤지컬 감상...화엄사 이색 음악회 눈길, '제6회 모기장 영화음악회'

별빛 아래 모기장 펴고 뮤지컬 감상...화엄사 이색 음악회 눈길, '제6회 모기장 영화음악회'

내달 8일 구례 화엄사서 '제6회 모기장 영화음악회' 개최... 13일부터 홈페이지 사전 접수
별빛과 반딧불이가 쏟아지는 천년고찰, '야외 뮤지컬'의 성지가 되다 뻔한 실내 공연장에 지쳤다면, 천년의 숨결이 깃든 산사로 시선을 돌려보자. 전남 구례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화엄사가 '제6회 화엄사 모기장 영화음악회'를 다음 달 8일 개최한다. 이는 단순한 산사 음악회를 넘어, 대자연과 뮤지컬이 교감하는 독보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무대다. 올해의 테마는 '별빛에 눕다, 바람에 스며들다'. 관객은 사찰 마당에 펼쳐진 '모기장 객석'에 누워 밤하늘의 별빛과 반딧불이를 조명 삼아 낭만적인 뮤지컬 갈라쇼를 감상하게 된다.
나라 스미스♥럭키 블루 스미스 부부, 셋째 딸 ‘윔지 루’ 소아암 투병 깜짝 고백… “우리는 함께 이겨낼 것”

나라 스미스♥럭키 블루 스미스 부부, 셋째 딸 ‘윔지 루’ 소아암 투병 깜짝 고백… “우리는 함께 이겨낼 것”

전 세계 800만 팬 보유한 모델 겸 크리에이터 부부,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통해 비보 전해 지난 2024년 태어난 막내딸 윔지 루, 최근 암 진단받고 항암 치료 시작… “삶이 순식간에 뒤바뀌었다” “어둠 속에서도 희망의 빛 찾을 것”… 전 세계 팬들과 할리우드 동료들의 뜨거운 응원·기도 물결
@naraazizasmith Thankful for each and every nurse and doctor along our journey who helped us get through this and out the other end 🤍 ♬ original sound - Nara Smith 자급자족 웰빙 요리 영상과 완벽한 비주얼로 전 세계 소셜 미디어를 뒤흔든 탑 크리에이터 나라 스미스 와 탑모델 럭키 블루 스미스 부부가 막내딸의 안타까운 소아암 투병 사실을 담담히 고백해 전 세계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전설적 SF ‘블레이크의 7’·‘이스트엔더스’ 스타 마이클 키팅 별세… 향년 79세

전설적 SF ‘블레이크의 7’·‘이스트엔더스’ 스타 마이클 키팅 별세… 향년 79세

1970년대 클래식 SF ‘블레이크의 7’ 전 에피소드 유일 출역 기록의 레전드 국민 드라마 ‘이스트엔더스’서 12년간 ‘조지 스티븐스 목사’로 큰 사랑 오디오북 제작사 및 동료들 추모 “단순한 감초 넘어 위트와 온기 가득했던 배우”
영국 TV 드라마의 황금기를 이끌며 장르물을 사랑하는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영국의 베테랑 배우 마이클 키팅 이 세상을 떠났다. ■ ‘블레이크의 7’ 전설이 잠들다… 향년 79세로 영면 21일 USA 투데이와 더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이클 키팅의 도서 퍼블리셔인 ‘컬트 엣지 ’와 오디오 드라마 제작사 ‘빅 피니시 ’는 그가 7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좋음 좋음 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관한 이모저모

“좋음 좋음 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관한 이모저모

SF계 천재 작가 앤디 위어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날 76,000명을 웃도는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국내 개봉 이전부터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극장 3사 평균 9점대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매섭게 이어가고 있다.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현장 비하인드를 비롯한 여러 트리비아를 찾아보았다.
[포토&] '괴물 신인' 아홉 스티븐·제이엘, 첫 듀엣 화보서 폭발한 남성미

[포토&] '괴물 신인' 아홉 스티븐·제이엘, 첫 듀엣 화보서 폭발한 남성미

데뷔 첫해 10관왕을 휩쓴 아홉 스티븐·제이엘, '게임 체인저' 화보 통해 180도 반전 매력과 끈끈한 케미스트리 발산.
'아홉' '스티븐'·'제이엘', 소년미 벗고 남성미 입다…압도적 비주얼 밸런스 글로벌 K팝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아홉' 의 핵심 멤버 '스티븐' 과 '제이엘' 이 데뷔 후 첫 듀엣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기존의 풋풋함을 완벽히 지워낸 이들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강렬한 눈빛으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게임 체인저'의 탄생, 시선을 압도하는 두 남자의 시너지 Y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의 핵심 콘셉트는 단연 '게임 체인저' 다.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칸의 남자' 박찬욱, 2026년 경쟁 부문 심사 이끈다... 한국 영화사 새 역사 쓴다
한국 영화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2편의 장편 영화를 통해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한 박찬욱 감독이 오는 2026년 열리는 제79회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국제적인 찬사를 받아온 연출가이자 각본가, 제작자다.
지드래곤, 데뷔 첫 단독 팬미팅... 4만 'FAM'과 완성한 가족 서사

지드래곤, 데뷔 첫 단독 팬미팅... 4만 'FAM'과 완성한 가족 서사

6~8일 서울 KSPO DOME서 3일간 개최...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세대 대통합 MC 미미미누와 '찐친' 케미... '니가 뭔데' 2013년 착장 완벽 재현 환호 "올해 빅뱅 20주년 컴백, 나도 기대해"... 일본·태국으로 글로벌 투어 잇는다
가수 G-DRAGON 이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FAM' 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지드래곤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열고 4만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서로 다른 세대의 팬들이 지드래곤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는 '가족 모임'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디즈니의 선택은 '테마파크의 왕'"... 조시 다마로, 밥 아이거 후계자 낙점

3일 공식 발표... 3월 18일 주총서 제8대 CEO 취임 확정 '28년 디즈니맨' 다마로, 팬데믹 위기 넘긴 리더십으로 왕좌 올라 다나 월든은 사장 겸 CCO로 승진... '경영-창작' 완벽한 투톱 체제 완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디즈니 왕좌의 게임'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 테마파크 사업을 이끌어온 '성골' 조시 다마로(Josh D'Amaro, 54)가 밥 아이거의 뒤를 잇는 제8대 디즈니 CEO로 최종 확정됐다. 4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현 디즈니 익스피리언스 회장인 조시 다마로를 차기 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오는 3월 18일 열리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지휘봉을 잡게 된다.

"트럼프 왕의 사병들"... 브루스 스프링스틴, 실명 거론하며 '미니애폴리스의 비극' 노래하다

28일 신곡 'Streets of Minneapolis' 기습 발표... "밀러와 놈의 더러운 거짓말" 직격탄 알렉스 프레티·르네 굿 등 희생자 이름 호명... "2026년 겨울, 그들이 죽이고 활보했다" 국토안보부(DHS)를 '점령군'에 비유... 멜라니아 파티 열린 백악관 향해 날 선 경고
미국 록의 대부이자 '더 보스 ' 브루스 스프링스틴 이 다시금 사회의 가장 아픈 곳을 노래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공권력의 민간인 사살 사건에 대해 신곡으로 즉각적인 항의의 목소리를 낸 것이다. 브루스 스프링스틴 은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공권력의 민간인 사살 사건에 대해 전례 없는 수위의 항의곡을 발표했다. 은유는 사라지고, 대통령과 장관의 실명을 거론하는 분노만이 남았다. 29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스프링스틴은 지난 28일 신곡 '미니애폴리스의 거리(Streets of Minneapolis)'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