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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1년 만에 '라디오스타' 복귀...구독자 1220만 '다이아 버튼' 최초 공개

쯔양, 1년 만에 '라디오스타' 복귀...구독자 1220만 '다이아 버튼' 최초 공개

작년 출연 취소 후 첫 공식 방송, 한국인 구독자 비율 40%...천만 돌파 기념 버튼 선보여
먹방 유튜버 쯔양이 30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쯔양은 '작년 6~7월쯤에 라스에 나오기로 했는데 작년에 일이 있었다. 그래서 캔슬을 내서 죄송해서 나온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사실 공식적인 이런 방송 출연은 1년 만이다. 출연을 다 미루다가 라스에서 섭외를 하셔서 기쁘게 나왔다'며 '무엇보다 라인업이 너무 좋았다. 저는 소심하고 말을 못하는데, 말씀 잘하시는 아나운서 분이나 가수나 개그우먼들이 나오셔서 편하게 왔다'고 말했다.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구독자 수 변화에 대해 '저도 지금 안 믿긴다.
마블의 미래? 젊은 배우와 '블랙 팬서 3' 아이디어 공개

마블의 미래? 젊은 배우와 '블랙 팬서 3' 아이디어 공개

마블 스튜디오는 흥행을 이어가는 새로운 캐릭터를 중심으로 기존 프랜차이즈의 우선순위를 낮추며, 젊은 배우들과의 협력을 통해 향후 '어벤져스'와 '엑스맨'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마블 스튜디오가 향후 영화 제작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현재 '판타스틱 포: 퍼스트 스텝스'는 7월 25일 개봉 이후 전 세계에서 2억 1,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해외에서의 수익은 1억 달러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450만 달러에 그친 상황이다. 이는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중국에서만 6억 1,400만 달러를 기록한 것과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마블의 향후 계획케빈 파이기가 이끄는 마블 스튜디오는 2026년과 2027년을 위해 두 편의 '어벤져스' 영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 '엑스맨' 리부트를 준비...
제나 오르테가, '웬즈데이' 시즌 2 프리미어서 파격 변신...표백 눈썹에 뱀 허물 드레스

제나 오르테가, '웬즈데이' 시즌 2 프리미어서 파격 변신...표백 눈썹에 뱀 허물 드레스

런던 프리미어 참석, 아시 스튜디오 시스루 드레스 착용...8월 6일 넷플릭스 공개
배우 제나 오르테가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웨든즈데이 ' 시즌 2 프리미어에서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오르테가는 런던에서 열린 시즌 2 프리미어에 표백한 눈썹과 긴 갈색 머리를 묶은 헤어스타일로 나타났다. 그녀는 뱀 허물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녀가 입은 의상은 아시 스튜디오 FW25 컬렉션의 시스루 라텍스 가운이었다. 이 드레스는 몸에 달라붙는 형태로 구조적인 페플럼 웨이스트와 해파리 스타일의 프릴 가장자리가 특징이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무대에서 만난다, 내년 1월 한국 개막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무대에서 만난다, 내년 1월 한국 개막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애니메이션을 음악극으로, 예술의전당서 3월까지 공연 예정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음악극으로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CJ ENM은 29일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프로덕션의 순회공연이 내년 1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내한 공연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음악극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2001년 개봉한 원작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치히로가 마녀 유바바가 지배하는 환상적인 신들의 세계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모험담을 그린 작품으로,...
‘견우와 선녀’, 덱스터 첫 드라마가 글로벌 3위! AI 기술로 시청률 5.9% 돌파!

‘견우와 선녀’, 덱스터 첫 드라마가 글로벌 3위! AI 기술로 시청률 5.9% 돌파!

"애니메이션 같은 판타지 세계관으로 글로벌 시청률 1위 및 35개국 톱10 진입, '견우와 선녀'의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덱스터픽쳐스, '견우와 선녀'로 드라마 시장 진출 성공덱스터픽쳐스가 기획·제작한 첫 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국내외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제작사의 드라마 시장 진출 성공을 알렸다. 김용완 연출과 양지훈 극본의 이 작품은 첫 방송 시청률 4. 3%를 기록하며, 최고 5. 9%까지 상승하여 동시간대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성과,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다글로벌 성과는 더욱 돋보인다.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견우와 선녀'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TV쇼 부문에서 글로벌 3위에 올랐다.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2026년 중반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글로벌' 2개 회사로 분할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2026년 중반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글로벌' 2개 회사로 분할

HBO·DC스튜디오 vs CNN·TNT 사업 영역 분리...대규모 부채 문제 해결이 목적
글로벌 미디어 대기업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가 2026년 중반 두 개의 독립된 회사로 분할된다고 29일 발표했다. 현재 하나의 기업체로 운영되고 있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는 내년 이 시기에 '워너브러더스'와 '디스커버리 글로벌' 두 회사로 재편될 예정이다. 이번 분할을 통해 워너브러더스는 워너브러더스 텔레비전, 워너브러더스 모션픽처 그룹, DC 스튜디오, HBO, HBO 맥스, 워너브러더스 게이밍 스튜디오 등 엔터테인먼트 중심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뮤직비디오 어워즈 신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뮤직비디오 어워즈 신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뮤직비디오 장르의 예술적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는 시상 부문을 신설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영화제 사무국은 'JIMFF 스페셜 초이스-뮤직비디오 어워즈'를 통해 예술성과 창의성, 영상미, 실험성을 갖춘 뮤직비디오 3편을 선정해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상 내역은 작품상 300만원, 특별상 200만원, 신인상 100만원으로 구성된다. 공모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정식 음원 유통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음원을 기반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다.
BTS 소속사가 할리우드 거대 스튜디오와 '역사적 계약'... K-pop 영화 혁신 선언

BTS 소속사가 할리우드 거대 스튜디오와 '역사적 계약'... K-pop 영화 혁신 선언

하이브-파라마운트, 한국에서 완전 제작하는 최초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로 글로벌 돌풍 예고
K-pop 최대 기획사 하이브 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K-pop 테마 장편 영화 공동 제작에 나선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가 한국에서 완전 제작을 진행하는 최초 사례로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영화는 2027년 초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며, K-pop 걸그룹 데뷔를 꿈꾸는 한국계 미국인 십대를 주인공으로 한다. 특히 'K-Pop Demon Hunters'의 목소리 연기로 화제를 모은 유지영과 인기 가수 에릭 남이 주연을 맡아 화제다.
제베원표 응원곡, '슬램덩크' 공개…벌써 160만 뷰 돌파

제베원표 응원곡, '슬램덩크' 공개…벌써 160만 뷰 돌파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정규 1집 선공개곡으로 동명 만화의 에너지 담아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정규 1집 수록곡 ‘슬램덩크’를 선공개했다. 제로베이스원(김규빈, 김지웅, 김태래, 리키, 박건욱, 석매튜,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은 7월 23일 신곡 ‘슬램덩크’를 발표했다. ‘슬램덩크’는 9월 1일 발매 예정인 정규 1집 ‘'NEVER SAY NEVER’ 의 수록곡으로 동명의 만화를 모티브로 한다. 23일 6시 공식 유튜브 채널로 공개한 ‘슬램덩크’ 뮤직비디오에는 붉은색 농구 유니폼을 입은 멤버들의 모습과 힙합 스타일의 화이트 패션으로 군무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테리 그로스, NPR 'Fresh Air' 40년 비결 공개... '미국 토크쇼 전설' 생생한 증언

테리 그로스, NPR 'Fresh Air' 40년 비결 공개... '미국 토크쇼 전설' 생생한 증언

억만 팬 보유한 NPR 간판 인터뷰어, 수많은 유명인사와의 만남 회고... '미디어 변화 속 생존법' 솔직 고백
미국 NPR의 전설적인 토크쇼 'Fresh Air'를 40년간 진행해온 테리 그로스가 최근 공공라디오 구술사 프로젝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방송 철학과 수십 년간 쌓아온 인터뷰 노하우를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인터뷰에서 그로스는 '나는 항상 자랑스럽게 공공라디오에서 일하고 있다'며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1951년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그로스는 중학교 교사로 짧은 기간 재직한 후 1973년 버팔로 대학 캠퍼스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자원봉사자로 방송계에 첫발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