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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7집, 16일 발매...네 가지 테마로 출시

엔하이픈 미니 7집, 16일 발매...네 가지 테마로 출시

약 6개월 만의 신보...'죄악' 모티브 새 시리즈 서막
그룹 엔하이픈 이 오는 16일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은 ‘FORBIDDEN ’, ‘AFTERLIGHT ’, ‘STORM ’, ‘FUGITIVES ’ 등 네 가지 테마로 출시된다. 이번 앨범은 약 6개월 만의 신보이자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엑소, 19일 정규 8집 발매.. 타이틀곡은 'Crown'

엑소, 19일 정규 8집 발매.. 타이틀곡은 'Crown'

2023년 정규 7집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의 신보.. 총 9곡 수록
그룹 엑소 가 오는 19일 정규 8집 '리버스 '를 발매한다. 5일 오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 정규 8집 '리버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이 공개된다. 이번 엘범에는 타이틀곡 '크라운 '부터 윈터송 '아임 홈(I'm Home)', 강렬한 퍼포먼스 곡 '백 잇 업 '을 포함한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은 2023년 7월 발매된 정규 7집 '엑지스트 '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보다.
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사진 오른쪽 아래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다.
홍콩영화계의 불멸의 스타 고 장국영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다. 장국영과 생전 연인 사이였던 당시 매니저 당학덕이 1월 1일을 맞아 장국영의 사진을 올린 것. 평소 그는 SNS에 장국영의 기일인 4월 1일과 생일인 9월 12일에 맞춰 장국영의 미공개 사진을 자주 올렸고, 크리스마스 이브나 새해에도 가끔 그의 생전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올해 2026년을 맞아 올린 사진 오른쪽 아래에는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어, 무려 30년 전 사진임을 알 수 있다.
화사 '굿 굿바이', 음원차트 퍼펙트 올킬 485회…솔로 가수 역대 1위 등극

화사 '굿 굿바이', 음원차트 퍼펙트 올킬 485회…솔로 가수 역대 1위 등극

청룡영화상 박정민과 무대 이후 역주행…내년 1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가수 화사의 '굿 굿바이' 가 국내 음원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30일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 사이트 아이차트 집계 결과, '굿 굿바이'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총 485회의 '퍼펙트 올킬'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이차트 전체 역사상 4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국내 솔로 아티스트 중에서는 가장 많은 횟수다.아이차트의 '퍼펙트 올킬'은 멜론, 유튜브 뮤직, 지니를 포함한 국내 주요 6개 음원 플랫폼 인기 차트와 아이차트 자체 순위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을 때 시간당 1회씩 부여되는...
김새론-이채민 주연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김새론-이채민 주연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소꿉친구의 고백으로 혼란스러운 청소년의 모습 담아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가 김새론의 마지막 모습으로 함께 한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다룬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소꿉친구 호수 가 여울 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변화한다는 내용. 2026년 2월 개봉을 발표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엔 깊은 생각에 빠진 듯한 김새론의 모습과 그런 그의 모습을 지긋이 바라보는 이채민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내년 1월 서울서 ‘MI CASA’로 포문 열어

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내년 1월 서울서 ‘MI CASA’로 포문 열어

나의 집으로 초대하는 음악 서사… 22일 티켓링크 단독 예매 시작
가수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화사가 내년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HWASA CONCERT 〈MI CASA〉(2026 화사 콘서트 〈미 카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인 ‘MI CASA’는 스페인어로 ‘나의 집’을 의미한다. 화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와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듯한 진한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안나 쿠르니코바, 네 번째 자녀 출산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안나 쿠르니코바, 네 번째 자녀 출산 "My Sunshine"

12월 17일 득남/득녀... 인스타에 "My Sunshine" 공개, 철통 보안 속 다둥이 부모 합류 2001년 만남 후 24년째 열애 중... 쌍둥이 남매와 딸 이어 네 번째 축복 50세 엔리케 "아이들 등하교시키는 삶 행복해"... 마이애미서 조용한 육아 집중
'라틴 팝의 황제' 엔리케 이글레시아스(Enrique Iglesias, 50)와 '테니스 요정' 출신 안나 쿠르니코바(Anna Kournikova, 44)가 네 아이의 부모가 됐다. 24년 넘게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 커플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또 하나의 소중한 생명을 품에 안았다. 23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인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2월 17일 넷째 아이가 태어났음을 공식 발표했다. ◆ "나의 햇살 ". . .
'더 와이어' 제임스 랜슨, 46세 일기로 별세... 할리우드 큰 별 지다

'더 와이어' 제임스 랜슨, 46세 일기로 별세... 할리우드 큰 별 지다

HBO 드라마 시리즈 '더 와이어'와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로 알려진 배우, 로스앤젤레스에서 세상 떠나
HBO의 명작 드라마 '더 와이어 '에서 비운의 캐릭터 '지기 소보트카'를 연기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제임스 랜슨 이 4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2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제임스 랜슨이 지난 1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향년 46세. ◆ 볼티모어의 아들, 지기 소보트카가 되다1979년 볼티모어에서 태어난 랜슨은 고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더 와이어' 시즌 2(2003)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이 코너 연재를 준비하는 시점부터 떠올렸던 만화가 있다. 다만 일전에도 다룬 바가 있어 잠시 묻어두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최근 네이버 웹툰에 이 만화가 입점하고야 말았다. 이렇게 좋은 타이밍에 영업하지 않는다면 덕후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것. 그리하여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타카마츠 미사키의 「스킵과 로퍼」다. 「스킵과 로퍼」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고등학교 학원물이다.
롭 라이너 아들 변호 맡은 '앨런 잭슨' 누구? ... 케빈 스페이시·카렌 리드 구해낸 '승률 96%' 승부사

롭 라이너 아들 변호 맡은 '앨런 잭슨' 누구? ... 케빈 스페이시·카렌 리드 구해낸 '승률 96%' 승부사

LA 검찰청 '중범죄 부서' 검사 출신... 하비 와인스타인 등 할리우드 거물들 전담 '해결사' 페퍼다인 로스쿨 출신 '캘리포니아 톱 100'... "의뢰인 의료 문제로 대기 중, 곧 접견 예정"
할리우드 거장 부부의 비극적인 살인 사건, 그 법정 공방의 중심에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변호사'가 등장했다. 17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앨런 잭슨 변호사가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 혐의를 받는 닉 라이너의 변호를 공식적으로 맡으면서, 그의 화려한 이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 "카렌 리드부터 케빈 스페이시까지"앨런 잭슨은 최근 미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카렌 리드 경찰관 살해 사건'에서 무죄 를 이끌어내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형사 전문 변호사로 떠올랐다. 그의 의뢰인 리스트는 화려하다 못해 충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