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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소희·전종서, 검은 돈 손댔다…'프로젝트 Y' 벼랑 끝 사투

[포토&] 한소희·전종서, 검은 돈 손댔다…'프로젝트 Y' 벼랑 끝 사투

1월 21일 개봉, 금괴와 욕망 둘러싼 7인의 추격전…강렬한 보도스틸 전격 공개 한소희 인스타그램 SNS에 공유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의 강렬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프로젝트 Y'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이번 작품은 두 배우가 선보이는 파격적인 범죄 스릴러이자, 인생의 막장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생존기를 담고 있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의 이면에서 다른 삶을 꿈꾸던 동갑내기 친구 미선 과 도경 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은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탈취하는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된다. 공개된 스틸은 토사장 의 자금을 훔친 후 위기에 봉착한 두 사람의 긴박한 순간을 포착했다.
유지태X이민정 ‘빌런즈’ 감독과 작가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유지태X이민정 ‘빌런즈’ 감독과 작가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빌런즈〉는 겉으로는 범죄극이지만, 사람의 어두운 면과 그 너머의 숨은 연민을 들여다보는 창이다.”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가 차원 다른 범죄 액션물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12월 18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연출 진혁·박진영, 극본 김형준, 기획 CJ ENM,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슈퍼범죄액션이다. 위조지폐를 진짜로 맞바꾸려는 자들, 그들이 맞바꾼 돈을 다시 뺏고 뺏으려는 ‘센’ 놈들의 예측 불가한 두뇌게임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넷플릭스 ‘캐셔로’ 이채민X강한나 '범인회' 캐릭터 스틸 공개!

넷플릭스 ‘캐셔로’ 이채민X강한나 '범인회' 캐릭터 스틸 공개!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준호)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히어로물이다.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 〈캐셔로〉가 ‘범인회’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히어로들의 초능력을 갖기 위해 그들을 노리는 ‘범인회’의 ‘조나단’ 과 ‘조안나’ 는 초능력자들과 대결, 반대편에서 극의 한 축을 책임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범인회’ 회장의 막내아들 ‘조나단’의 스틸은 다채로운 표정과 상황이 눈에 띈다.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1)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1)

독립 장편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의기투합한 봉태규 배우와 감독 권용재를 만나 〈고당도〉를 함께 작업한 소회를 들었다.
‘가짜 장례식 소동’. 뉴스에 나올 법한, 이건 참 각박하고 비정한 현실의 이야기다. 아버지가 아직 임종을 하기도 전, 자식들이 아버지의 장례를 치른다. 조금이라도 빨리 부의금을 거둘 목적이다. 사정이 딱하긴 하다. 간호사인 누나 선영 은 벌써 몇년 째 아버지 병간호를 떠맡고 있고, 남동생 일회 는 사채업자에게 쫓겨 아내와 아들과 함께 전국을 도망다니고 연을 끊은 지 오래다. 가족이지만 이미 단란한 ‘정상가족’의 의미는 상실한 지 오래다.
[포토&] 신인 뉴비트, '룩 소 굿'으로 美 아마존 뮤직 6개 차트 1위

[포토&] 신인 뉴비트, '룩 소 굿'으로 美 아마존 뮤직 6개 차트 1위

싱글 '카푸치노'(Cappuccino)의 중국어 버전을 발매하고 중화권 활동도
신인 보이그룹 뉴비트가 미국 아마존 뮤직 차트 6개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12일 뉴비트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의 타이틀곡 '룩 소 굿'이 아마존 뮤직 '송즈 핫 뉴 릴리즈', '인터내셔널 핫 뉴 릴리즈' 등 6개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차트인 '송즈 베스트 셀러즈'에서도 5위를 차지했다. 올해 3월 데뷔한 7인조 그룹 뉴비트는 이번 앨범 가사를 전부 영어로 구성하고 미국 프로듀서와 작업하는 등 글로벌 팬을 겨냥했다. 내달 18일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테이 딕스, '살인마 계부' 된다... 타마 브랙스턴과 스릴러 '스텝파더' 주연 확정

테이 딕스, '살인마 계부' 된다... 타마 브랙스턴과 스릴러 '스텝파더' 주연 확정

크리스 스토크스 감독 신작, 2026년 투비(Tubi) 공개... LA서 촬영 돌입 "완벽한 가족 아니면 죽인다"... 테이 딕스, 젠틀맨 이미지 벗고 소름 돋는 악역 변신
브로드웨이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스위트한 매력의 배우 테이 딕스가 끔찍한 비밀을 품은 가장으로 돌아온다. 상대역은 R&B 스타 타마 브랙스턴이다. 12일 푸티지 필름스 는 테이 딕스와 타마 브랙스턴이 신작 스릴러 영화 '스텝파더 '의 주연으로 캐스팅됐으며,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 뒤틀린 부성애의 공포 크리스 스토크스가 감독과 각본을 맡고 마르케스 휴스턴이 공동 집필한 이 영화는 어린 시절 학대의 트라우마를 가진 남자 다넬 의 이야기를 그린다.

"내 야한 사진 팔아 7억 벌었다"... 'AT&T 릴리' 밀라나 베인트럽, LA 산불 피해자에 전액 기부

"남성의 시선(Male Gaze) 이용해 화재(Blaze) 잡는다"... 성희롱 아픔 딛고 '파격적 자선' 행보 장애 아동 둔 싱글맘에 의료 장비 지원 등 50만 달러 쾌척... 팬들 "진정한 승리자" 찬사
"과거엔 내 몸을 보는 시선이 나를 괴롭혔지만, 이제는 그 시선을 이용해 사람을 살립니다. " 배우 밀라나 베인트럽(38)이 자신의 '매혹적인 사진 '을 판매해 LA 산불 피해자들을 위한 거액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모금이 아닌, 그녀만의 통쾌한 복수이자 승리였다. 11일 'US위클리' 등에 따르면, 베인트럽은 최근 '온리 필란트로피 ' 캠페인을 통해 총 50만 달러(한화 약 7억 2천만 원) 이상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 "작정하고 보여줬다". . . 그 이유는.
'자백의 대가' 교도관 엄 주임 역 김국희 연기 화제…온화한 카리스마 발산

'자백의 대가' 교도관 엄 주임 역 김국희 연기 화제…온화한 카리스마 발산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원칙을 지키는 인물
배우 김국희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서 뚝심 있는 교도관 엄 주임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 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국희는 극 중 윤수와 모은이 만나는 교도소의 교도관 엄 주임 역으로 등장해 깊이가 다른 무게감 있는 열연을 선보였다.
국제 에미상 수상작! ‘테헤란’ 시즌 3, 2026년 1월 9일 공개 확정 & 예고편 공개!

국제 에미상 수상작! ‘테헤란’ 시즌 3, 2026년 1월 9일 공개 확정 & 예고편 공개!

‘테헤란’은 모사드 소속의 해커 요원 ‘타마르’가 위장 신분으로 이란 테헤란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국제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Apple TV 화제작 ‘테헤란’이 2026년 1월 9일 시즌 3 공개를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테헤란’은 모사드 소속의 해커 요원 ‘타마르’가 위장 신분으로 이란 테헤란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지난 시즌에서 독자 행동에 나서다 가장 가까운 동료를 잃는 비극을 겪은 ‘타마르’. ‘테헤란’ 시즌 3에서 ‘타마르’는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다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자신을 추스르고 모사드의 신뢰를 되찾기 위한 여정에 나설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장혁X조복래X송재희X문주연,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 2026년 상반기 개봉!

장혁X조복래X송재희X문주연,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 2026년 상반기 개봉!

관객이 직접 소년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진범을 찾고 진실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인터랙티브 시네마로, 채수응 감독의 작품이다.
극장가의 패러다임을 바꿀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가 2026년 상반기 개봉 확정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하는 캐스팅을 알렸다.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는 기억 보존 시스템 '마인드 업로드'가 상용화된 2080년, 과거 2009년에 벌어졌던 미제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뇌사 상태에 빠진 소년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단서를 찾아내려는 형사가 '리플리 증후군' 현상을 겪는 소년의 왜곡된 기억 너머에 있는 진실을 파헤쳐가는 인터랙티브 스릴러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