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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텐, 데뷔 10년 만에 SM 떠난다…

NCT 텐, 데뷔 10년 만에 SM 떠난다…"NCT·웨이션브이 활동은 지속 조율"

NCT·웨이션브이 멤버 텐, 깊은 논의 끝에 오는 4월 8일 자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SM 측 "솔로 및 그룹으로 뛰어난 역량 보여준 텐에 감사…새로운 출발 진심으로 응원할 것" 최근 마크 탈퇴에 이어 데뷔 10주년 맞은 NCT 변곡점…텐의 향후 그룹 활동 참여는 긍정적 조율
그룹 NCT 와 웨이션브이 소속 태국인 멤버 텐이 데뷔 10년 만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 마무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텐과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격 발표했다. SM 측은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4월 NCT의 유닛인 NCT U로 데뷔해 웨이션브이와 SM 연합 보이그룹 '슈퍼엠 '의 멤버로 폭넓게 활약해 온 텐은 이로써 10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 아름다운 이별을...
[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①

[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①

“눈빛이랑 호흡만으로 표현하는 연기, 새로운 연기를 하고 있다고 느껴”
믿어야 할까. 보기 전까지는 믿지 말아야 할까. 〈살목지〉의 수인 역시 그 기로에서 흔들린다. 믿지 않았던 비밀을 몸으로 느낀 후, 서서히 내면의 공포에 잠식되어 간다. 공포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마도 관객을 ‘설득’하는 일일 것이다. 영화가 ‘소문대로 정말로 무서운지’ 반신반의하며 극장에 들어선다. 오는 4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 속 김혜윤의 수인은 이러한 관객들의 시선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수인 역시, 살목지의 공포스러운 소문을 알고 있음에도, 이성의 끈을 잡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진출작 10편 발표…전 세계 70개국 출품작 중 엄선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진출작 10편 발표…전 세계 70개국 출품작 중 엄선

장편 3편 미만 연출한 신진 감독들의 아시아 프리미어 작품 선보이는 국제경쟁 섹션 미국 선댄스에서 주목받은 '이프 아이 고'부터 튀르키예 '돌과 깃털' 등 다채로운 라인업 오는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10일간의 영화 축제 개최
개막을 앞둔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의 국제경쟁 선정작을 공개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3일, 국제경쟁에 이름을 올린 10편의 영화를 발표했다. 국제경쟁은 장편 기준 3편 미만의 영화를 연출한 신진 감독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상영되는 작품을 선보이는 섹션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70국에서 421편이 출품됐다. 그중 최종적으로 선정된 10편은 다음과 같다.
[영화제 이슈] '제79회 칸 영화제' 개막작,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라 비너스 일렉트릭' 낙점

[영화제 이슈] '제79회 칸 영화제' 개막작,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라 비너스 일렉트릭' 낙점

1928년 파리 배경의 로맨틱 코미디.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과 프랑스 톱스타들이 뭉친 제79회 칸 영화제 화제작.
'제79회 칸 영화제'의 서막, '피에르 살바도리'의 '라 비너스 일렉트릭'으로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12일,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제79회 칸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프랑스 영화계의 거장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신작 '라 비너스 일렉트릭'이 전격 선정됐다. 본 작품은 배우 '에예 아이다라'가 진행을 맡은 개막식 직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전 세계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동시에 프랑스 전역 극장에서도 개봉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선업튀' 서혜원, 올해 초 깜짝 결혼…이미 혼인신고 마쳤다

'선업튀' 서혜원, 올해 초 깜짝 결혼…이미 혼인신고 마쳤다

'선재 업고 튀어' 신스틸러 서혜원, 비연예인과 부부의 연 맺어.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 뒤늦게 알려
배우 '서혜원'(33)이 조용히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렸다. 소속사 '스타베이스 매니지먼트 그룹'은 1일, '서혜원'이 올해 초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화려한 예식 대신 양가 가족이 모인 소박한 식사 자리로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미 '혼인신고'까지 완벽하게 마친 상태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뽐낸 그녀의 깜짝 결혼 소식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장가 소식] 여름 공식 깬 극장가…'스크림 7'·'살목지' 4월 공포물 대격돌

[극장가 소식] 여름 공식 깬 극장가…'스크림 7'·'살목지' 4월 공포물 대격돌

니브 캠벨의 '스크림 7', 김혜윤 주연 '살목지', 블룸하우스 '리 크로닌의 미이라' 신작까지. 여름 전유물 옛말 된 4월 극장가 공포물 라인업.
[기획] 여름 전유물 옛말, 4월 극장가 장악한 '공포 영화' 라인업 '공포 영화'는 여름에 개봉한다는 공식이 완전히 깨졌다. 다가오는 4월 극장가에는 서늘한 '공포 영화' 기대작들이 연이어 간판을 내건다. 2018년 '곤지암'의 성공 이후, 호러물은 계절에 얽매이지 않는 장르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특히 대작 개봉이 뜸한 비수기 시장에서 '호러 장르'는 훌륭한 틈새 공략법으로 평가받는다. 주 소비층인 1020 세대가 학교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빠르게 확산시키는 경향이 있어 봄 시즌 개봉이 흥행에 더욱 유리하게 작용한다.
데뷔 20주년 SS501 3인, 15년 만에 '파이브오원' 컴백

데뷔 20주년 SS501 3인, 15년 만에 '파이브오원' 컴백

'스노 프린스' 주역 김현중·허영생·김규종, 15년 만의 재결합 심경 고백
[포커스] 15년 만의 귀환, 2세대 K팝 전설 'SS501'의 부활 2세대 K팝의 최정상을 이끌었던 대표 보이그룹 'SS501'의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무려 15년의 긴 공백기를 깨고 그룹 '파이브오원'으로 가요계에 전격 귀환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이들은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2005년 데뷔한 'SS501'은 '스노 프린스', '내 머리가 나빠서' 등 압도적인 메가 히트곡을 배출하며 글로벌 한류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글로벌 이슈] 오스카 시상식, 할리우드 떠난다…2029년 피콕 극장 이전

[글로벌 이슈] 오스카 시상식, 할리우드 떠난다…2029년 피콕 극장 이전

돌비 극장 시대 막 내린다…규모 2배 피콕 극장 이전 및 유튜브 전 세계 생중계 확정
할리우드 떠나는 오스카, 2029년부터 '피콕 극장' 시대 개막 미국 영화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아카데미 시상식' 이 오랜 상징이었던 할리우드 '돌비 극장'을 떠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는 엔터테인먼트 그룹 'AEG'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 오는 2029년부터 개최지를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피콕 극장'으로 전격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무대가 될 '피콕 극장'은 크립토닷컴 아레나 인근에 자리하며, 2008년부터 에미상이 개최된 유서 깊은 공간이다.
[시사 첫 반응] '살목지'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살목지'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오는 4월 8일 개봉을 앞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김지연 / ★★★☆ / 간만에, 김새지 않는 공포영화익숙한 공식을 활용하면서도, 기시감으로 인해 마냥 김빠지게 두지 않았다. 360도 카메라, 수중 촬영, 모션 디텍터 등으로 '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맛'을 살렸다.
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엄마 닮은 소중한 아들”

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엄마 닮은 소중한 아들”

24일 소속사 SM C&C 공식 발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 후 맞이한 첫 결실 SNS 통해 세 가족 사진 공개… “따뜻한 봄에 아빠 됐다, 열심히 살 것”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결혼 5개월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소속사 “3월 초 득남… 가족들 축하 속 안정 취하는 중” 24일 오후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지난 3월 초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