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부산국제영화제" 검색 결과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토) 개봉일 무대인사 개최 확정! 설 연휴 특전 이벤트까지!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토) 개봉일 무대인사 개최 확정! 설 연휴 특전 이벤트까지!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오는 2월 14일 CGV 단독 개봉하는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실력파 밴드 ‘더 로즈’의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부터 그동안 밝힌 적 없던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내 설 연휴 극장 나들이에 나선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주연 확정

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주연 확정

줄리아 로버츠·휴 그랜트 '노팅 힐' 모티브 신작…'화이트 로터스'로 배우 데뷔 1년 만에 주연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블랙핑크 멤버 리사를 새로운 오리지널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이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리사의 주연 출연 소식을 전하며, 이번 작품이 1999년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노팅 힐〉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밝혔다. 〈노팅 힐〉은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가 주연을 맡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각본은 〈북스마트〉와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를 집필한 케이티 실버만 작가가 맡았다.
[포토&]

[포토&] "코미디 안 해" 이동휘가 연기하는 이동휘… 영화 '메소드연기' 3월 개봉

현실과 허구 경계 무너진 독창적 메타 코미디 영화 포스터 공개…3월 18일 개봉 확정
배우 이동휘가 스크린 속에서 자기 자신을 연기한다. 영화 '메소드연기'가 오는 3월 18일 개봉을 확정 짓고,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코미디 배우라는 고착화된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싶은 주인공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정극 연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휴먼 코믹 드라마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이동휘의 진지한 무표정과 선글라스 속 반전 이미지가 절묘한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글라스 렌즈에 비친 모습은 극 중 이동휘의 대표 캐릭터이자 외계인 분장을 한 '알계인'이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K-팝 시스템을 뚫고 자생한 가시 돋친 장미, 밴드 ‘더 로즈’와의 만남

'더 로즈: 컴 백 투 미' K-팝 시스템을 뚫고 자생한 가시 돋친 장미, 밴드 ‘더 로즈’와의 만남

데뷔 8년 차 밴드 더 로즈의 현재진행형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 〈더 로즈: 컴 백 투 미〉의 네 멤버 김우성, 이하준, 이태겸, 박도준을 만났다.
지망생의 0. 1퍼센트만이 데뷔하고, 그중 0. 001퍼센트만이 성공할 수 있는 치열한 경쟁의 세계. 연습생이 되는 순간을 꿈의 도착지로 여겼던 환희는 오래가지 않는다. 기획사의 조건에 맞추기 위해 각자의 색깔을 지운 채, ‘한국식 트레이닝’ 시스템 속에서 아티스트의 개성은 빠르게 소진된다. 마치 ‘로봇’이 된 것 같은 감각 속에서, 음악을 시작할 때 품었던 기대도 흐려진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K-팝의 고공행진에 따른 빛의 이면이다. 음악으로 성공하고 소통하는 길은 하나뿐일까.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시로야마 노아 27일 내한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시로야마 노아 27일 내한

신카이 마코토 감성 실사로 재탄생… 일본 160만 관객 동원한 흥행 주역들 한국 찾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며 일본 현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주역들이 한국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이번 내한에는 메가폰을 잡은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어린 ‘아카리’ 역으로 열연한 일본의 라이징 스타 시로야마 노아가 참여를 확정했다. 〈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한 타카키와 아카리가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로 나아가며 겪는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작품이다.
한독협 선정 ‘2025 올해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 ‘올해의 독립영화인’ 정윤석 감독

한독협 선정 ‘2025 올해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 ‘올해의 독립영화인’ 정윤석 감독

청년 노동의 실상을 담은 〈3학년 2학기〉, 기록의 의지를 지킨 정윤석 감독 선정
한국독립영화협회 가 2025년 한 해 동안 독립영화계가 일궈낸 소중한 성취를 되짚으며, ‘2025 올해의 독립영화’로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를, ‘2025 올해의 독립영화인’으로 정윤석 감독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영화적 성취 넘어 정책 대화 이끈 〈3학년 2학기〉… 2025년 독립영화의 얼굴올해의 독립영화로 선정된 〈3학년 2학기〉는 직업계고 3학년 학생이 현장실습을 통해 마주하는 노동의 현실을 차분하면서도 구체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공식 포스터&예고편 공개!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공식 포스터&예고편 공개!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감독부터 국제적 명성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다르덴 형제, 뤽 베송, 차이밍량 감독 등 영화제 심사위원장급 거장들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우리 영화계의 상징적 인물인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가 2월 19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연출한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며, 공직에서 은퇴한 그가 영화인의 시선으로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풍경화다. 팬데믹 이후 급변한 영화 생태계 속에서 그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여러 나라의 극장과 국제영화제를 순례한다.
화제의 독립영화 92편 안방에서 즐긴다… ‘2025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개막

화제의 독립영화 92편 안방에서 즐긴다… ‘2025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개막

영진위 인디그라운드 주관, 2월 6일부터 20일간 무료 상영… 〈3학년 2학기〉 등 화제작 총출동
영화진흥위원회 가 설립한 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가 오는 2월 6일 부터 25일 까지 20일간 ‘2025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스페셜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엄선된 독립영화를 온라인을 통해 대중에게 무료로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 독립영화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역대 최다 공모 기록… 장·단편 아우르는 92편의 라인업‘독립영화 라이브러리’는 독립영화의 새로운 유통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인디그라운드의 핵심 사업이다.
메가박스, 2월 ‘메가 온리’ 라인업 공개… 로코부터 거장 다큐까지 7편 엄선

메가박스, 2월 ‘메가 온리’ 라인업 공개… 로코부터 거장 다큐까지 7편 엄선

A24 신작 〈영원〉·돌비판 〈모노노케 히메〉 등 단독 콘텐트 브랜드 ‘메가 온리’로 관객 공략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가 자사 단독 콘텐트 브랜드 ‘메가 온리 ’의 2월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번 라인업은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한 감성 로맨스부터 숏폼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그리고 세계적 거장들이 총출동한 다큐멘터리까지 총 7편의 다채로운 작품들로 구성됐다. 저세상 삼각관계 〈영원〉부터 1억 달러 대작 〈몬테크리스토 백작〉까지가장 먼저 2월 4일에는 웰메이드 스튜디오 A24의 신작 〈영원〉이 포문을 연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빛나는 네 명의 멤버들! 코첼라 현장 담긴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더 로즈: 컴 백 투 미’ 빛나는 네 명의 멤버들! 코첼라 현장 담긴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 울려 퍼진 ‘더 로즈’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사운드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역동적인 순간을 담았다.
2월 14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한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총 4종으로, 모든 뮤지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 울려 퍼진 ‘더 로즈’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사운드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역동적인 순간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