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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얼굴’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품 직접 만난다! 사진전 개최!

‘사진의 얼굴’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품 직접 만난다! 사진전 개최!

8월 19일(수)부터 서울 씨네큐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전이 열린다.
포토멘터리 〈사진의 얼굴〉의 주인공 구와바라 시세이의 대표작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소식에 이목이 쏠린다. 〈사진의 얼굴〉은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포토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 개봉을 기념해 8월 19일 부터 서울 씨네큐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전이 개최된다. 구와바라 시세이의 대표작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개봉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 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 전격 발탁

배우 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 전격 발탁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단독 사회자 선정 글로벌 히트작 애플TV+ '파친코' 비롯해 스크린과 브라운관 넘나드는 대세 행보 깊이 있는 작품 해석과 당찬 면모로 새로운 도약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위상 높인다
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나선다. 새로운 도약 맞은 BIFF의 얼굴로 낙점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31일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민하가 단독 선정됐다"고 공식화했다. 영화제 측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부문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제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이 새로운 도약의 여정을 함께할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현시점 가장 또렷하게 성장하고 있는 배우 김민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파친코' 김민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전격 발탁!

'파친코' 김민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전격 발탁!

애플TV '파친코'로 글로벌 유망주 등극… 10월 6일부터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서 축제 개막
김민하, 31회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마이크…'파친코' 선자의 귀환 10월 6일 영화의전당 개막식 홀로 진행, 글로벌 스타의 압도적 존재감 글로벌 아이콘의 부산 상륙, 축제의 서막을 열다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를 통해 전 세계 평단과 시청자를 매료시킨 배우 '김민하'가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의 얼굴로 나선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10월 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의 단독 사회자로 '김민하'를 전격 발탁했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
“왜 일본놈이 한국을 찍는가!”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의 얼굴’ 9월 2일 개봉!

“왜 일본놈이 한국을 찍는가!”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의 얼굴’ 9월 2일 개봉!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다큐멘터리.
오는 9월 2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사진의 얼굴〉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 〈사진의 얼굴〉은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포토멘터리로, 제17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첫선을 보였다. 〈물숨〉, 〈시소〉 등 다큐멘터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뜻한 시선을 담아온 고희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작품의 세계를 섬세하게 담아냈다.
“우리 집에 있대니께요!” '호프' 속 기괴한 목수, 당신이 몰랐을 음문석에 대한 사실들

“우리 집에 있대니께요!” '호프' 속 기괴한 목수, 당신이 몰랐을 음문석에 대한 사실들

“4885, 너지. ”(〈추격자〉), “뭣이 중한디”(〈곡성〉)를 잇는 또 하나의 나홍진표 명대사를 꼽자면, 〈호프〉 속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기괴한 목수 양배 에게서 나온 “우리 집에 있대니께요. ”를 언급하고 싶다. 배우 음문석은 얼빠진 표정과 어눌한 말투, 그리고 기괴한 몸짓으로 외계인보다 더 외계인 같은 인물 양배를 완성했다. 양배가 냉동고에 보관 중이던 어린 외계인을 범석에게 보여주는 장면은 나홍진 감독이 〈호프〉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신이기도 하다.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씨네플레이·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숏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공개 민규동 심사위원장 필두로 모은영 원장, 한정수·김원진 감독, 배우 이연 등 각계 전문가 의기투합 수상작 아카이브 지원 및 새로운 창작자 발굴 예고하며 한국 숏드라마 산업의 도약 기대감 고조
총 2천만 원 상금 규모의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5인의 심사위원을 확정했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을 필두로 한국영상자료원 모은영 원장, 연두컴퍼니 한정수 대표 및 감독, 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김원진, 그리고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먼저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민규동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포토&] BTS, 美 AMA 대상 등 3관왕 쾌거…

[포토&] BTS, 美 AMA 대상 등 3관왕 쾌거…"ARMY 덕분" 시상식 현장

4년 반 만에 AMA 찾은 방탄소년단, '올해의 아티스트' 등 3관왕 석권. 위버스로 전한 뭉클한 수상 비하인드.
세계 음악사의 위대한 이정표, 방탄소년단 AMA 대상 탈환 글로벌 팝의 지형도가 다시 한번 요동쳤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대중음악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에서 통산 두 번째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테일러 스위프트, 브루노 마스 등 팝의 거장들을 제치고 이뤄낸 쾌거다. 이들은 '송 오브 더 서머'와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까지 석권하며 총 3관왕의 왕좌에 올랐다.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남자배우상은 유해진(영화), 현빈(시리즈), 여자배우상은 서수빈(영화), 임수정(시리즈)이 수상했다.
한국영화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장항준, 봉만대, 김초희 감독의 진행으로 5월 19일 오후 6시 이들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직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 역시 격식 없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치르는 특색을 살려 올해도 웃음과 축하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감독상 - 영화부문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시리즈부문 〈파인: 촌뜨기들〉 강윤성 남자배우상 -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여자배우상 - 〈세계의 주인〉...
'AMA 후보' 캣츠아이, 9월 월드투어 돌입…27개 도시 출격

'AMA 후보' 캣츠아이, 9월 월드투어 돌입…27개 도시 출격

8월 새 앨범 발매 이어 북미·유럽 대규모 투어 전개. AMA 3개 부문 후보 지명 겹경사.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가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는 캣츠아이가 오는 9월 1일 아일랜드 더블린을 시작으로 새 콘서트 투어 '더 와일드월드 투어 '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영국 런던과 맨체스터,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쾰른 등 유럽 주요 도시를 비롯해 미국 마이애미, 애틀랜타, 워싱턴 D. C. , 로스앤젤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북미와 유럽 10개국 27개 도시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유선호, ‘1박 2일’ 3년 6개월 대장정 마무리… “내 20대의 전부였다”

유선호, ‘1박 2일’ 3년 6개월 대장정 마무리… “내 20대의 전부였다”

오는 31일 방송 끝으로 ‘졸업’… 막내 출연자로서 예능감 발휘하며 프로그램 활력소 역할 2023년 연예대상 단체 대상 및 2025년 우수상 등 화려한 수상 이력 뒤로하고 본업 집중 영화 ‘교생실습’·뮤지컬 ‘그날들’ 등 배우로서 공격적 행보 예고
KBS 2TV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의 막내, 배우 유선호가 정들었던 프로그램을 떠난다. 2000년대생 최초의 고정 멤버로 합류해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던 그의 하차 소식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 “내 20대의 전부” 유선호, 눈물의 마지막 인사 12일 ‘1박 2일’ 제작진은 유선호가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졸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2년 12월 합류 이후 약 3년 6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