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19', 10년 만에 막 내린다… 전현무·오상진 530회 끝으로 작별
27일 오후 9시 50분 최종회 방송… 2016년 첫 방송 이후 10년 2개월 만의 종영
10년의 비행을 마치는 랭킹쇼의 진화, 예능계에 남긴 지적인 발자취 전직 아나운서 트리오가 이끌어온 tvN SHOW의 간판 장수 예능 '프리한 19'가 10년 2개월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530회라는 상징적인 대기록을 끝으로 시청자들과 작별을 고하게 됐다. CJ ENM은 27일 '프리한 19'가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을 끝으로 최종 종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