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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버스킹에서 코첼라까지…다큐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 CGV 개봉

홍대 버스킹에서 코첼라까지…다큐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 CGV 개봉

트라이베카·부산국제영화제 초청 화제작… 김우성·박도준·이하준·이태겸의 재기 담아
부드러운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 의 극적인 여정이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다. CGV는 오는 2월 14일, 밴드 더 로즈의 결성과 성장, 그리고 재기를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더 로즈: 컴 백 투 미’를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홍대 길거리 버스킹으로 음악을 시작한 네 멤버 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① “‘사람은 각자의 언어가 있다’는 대사에 꽂혀 통역사 연기 도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① “‘사람은 각자의 언어가 있다’는 대사에 꽂혀 통역사 연기 도전”

극 중 영환 은 다중언어 통역사인 호진에게 묻는다. 세상에 다른 언어가 몇 개인 줄 아냐고. 호진은 7,100개가 넘는다고 답한다. 아마 그가 말한 것은 사실일 테지만, 영환이 말하려는 답은 아니다. “땡. 아니야.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있지. 사람들은 각자 다 자기 말을 해. 그러니까 서로 못 알아먹고 거꾸로 듣고 막말을 하지”. 주호진은 단단하고 반듯하지만 뾰족한 언어를 가진 사람이다. 자기감정에 솔직하지 못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걱정이 날 서고 뾰족한 말로 나오는 사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② “제 리액션이 상대 배역의 이미지를 만든다 생각하며 연기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② “제 리액션이 상대 배역의 이미지를 만든다 생각하며 연기해”

▶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김선호 배우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많았잖아요.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중에서 어느 나라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진짜 이탈리아도 좋고 다 좋았는데, 오로라를 봤던 충격이 잊히지 않아요. 의도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오로라를 봤거든요. 실제로 봤어요. 해가 떠도 오로라가 보일 수 있구나. 이게 막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캐나다 벤프가 제일 좋다고 말해요. 벤프에서 봤거든요. 기회가 된다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막 가슴이 일렁였어요.
‘더 로즈: 컴 백 투 미’ 빛나는 네 명의 멤버들! 코첼라 현장 담긴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더 로즈: 컴 백 투 미’ 빛나는 네 명의 멤버들! 코첼라 현장 담긴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 울려 퍼진 ‘더 로즈’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사운드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역동적인 순간을 담았다.
2월 14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한 영화 〈The Rose: Come Back to Me(더 로즈: 컴 백 투 미)〉는 홍대 거리에서 코첼라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의 찬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총 4종으로, 모든 뮤지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 울려 퍼진 ‘더 로즈’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사운드가 그대로 들려오는 듯한 역동적인 순간을 담았다.
현빈·정우성부터 정성일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주역들의 뜨거운 종영 감사 인사

현빈·정우성부터 정성일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주역들의 뜨거운 종영 감사 인사

디즈니+ 정주행 열풍 속 시즌1 성료… "시즌2, 더 재미있게 돌아오겠다" 친필 메시지 공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1의 전 회차를 공개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정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이끈 주역들이 시청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거머쥐려는 백기태 와 그를 벼랑 끝까지 추격하는 검사 장건영 이 거대한 사건에 직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선 굵은 드라마다. 지난 14일 마지막 6회를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시즌1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행복의 나라로' , '암살자(들)', '정원사들' 온다...하이브미디어코프 26년 라인업 공개

'행복의 나라로' , '암살자(들)', '정원사들' 온다...하이브미디어코프 26년 라인업 공개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하얼빈〉 제작사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2026년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19일,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26년 공개 정인 영화와 시리즈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15년 영화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덕혜옹주〉, 〈남산의 부장들〉, 〈천문: 하늘에 묻는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하얼빈〉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웰메이드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콘텐츠 제작사다.

"야망 입은 수트핏"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미공개 스틸... 인생캐 경신

권력의 정점에 선 남자 '백기태'... 1970년대 감성 뚫고 나온 독보적 아우라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중 최다 시청 1위 기염... 웰메이드 누아르 입증 서늘한 비정함부터 날카로운 집념까지... 1~6회 비하인드 컷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가 현빈의 존재감이 한껏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6화를 공개하며 시즌 1을 매듭지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일, 백기태를 연기한 현빈의 촬영장이 담긴 미공개 스틸컷을 공개했다. 해당 드라마에서 중앙정보부 일원으로 등장한 현빈은 드라마 내내 압도적인 수트핏으로 특유의 모던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1-6회 미공개 스틸은 권력의 정점으로 향하는 '백기태'의 다양한 순간을 집중적으로 포착해 냈다.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2025 한국 오리지널 최다 시청 1위 등극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2025 한국 오리지널 최다 시청 1위 등극

현빈 X 정우성 시너지 통했다... 2025년 공개작 중 독보적 흥행 기록 우민호 감독표 웰메이드 누아르 호평... 공개 2주 만에 정점 찍어 70년대 격동의 한국사 배경으로 펼쳐지는 욕망과 대결의 서사시
〈메이드 인 코리아〉가 디즈니+의 효자 콘텐츠로 등극했다.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총 6회로 방영을 마친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나 마약 사업에 큰손으로 거듭나는 백기태 와 그런 백기태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검사 장건영 을 둘러싼 한국 사회를 그렸다. 1월 16일 공개한 디즈니+의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 경신 (공개 후 14일 기준)"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대망의 최종회 공개 및 조영욱 음악감독 OST 발매!

‘메이드 인 코리아’ 대망의 최종회 공개 및 조영욱 음악감독 OST 발매!

최종회 공개 이후 OST를 발매한 가운데, 음악으로 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조영욱 음악감독의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최종회 공개 이후 OST를 발매한 가운데, 음악으로 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조영욱 음악감독의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과 1970년대 대한민국을 생생하게 재현한 미술, 그리고 의상에 음악이 더해진 프로덕션으로 감정의 밀도를 정교하게...
믿기 힘든 글로벌 로케이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오늘 공개! 관전 포인트 TOP 3!

믿기 힘든 글로벌 로케이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오늘 공개! 관전 포인트 TOP 3!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넷플릭스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2026년 새해를 설레게 열어줄 단 하나의 시리즈. 사랑과 소통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을 예측불가 로맨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다중언어 통역사와 글로벌 톱스타가 펼치는 예측불가 로맨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