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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쉬웠다는 영포티 최현석 섭외ㅋㅋㅋ #흑백요리사 #최현석

의외로 쉬웠다는 영포티 최현석 섭외ㅋㅋㅋ #흑백요리사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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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씨플 기자들의 '원픽' 참가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씨플 기자들의 '원픽' 참가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하 )의 흥행 요인은 단연 ‘재미’다. 요리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는 사람, 요리를 즐겨 하지 않는 사람 등, 는 그 모두를 시청자로 끌어당길 만큼 큰 화제를 낳고 있다. ​ 는 많은 ‘밈’을 낳으며 벌써부터 올해 최고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다.
연상호 감독 어머니의 글에서 시작된 이야기라고? 영화 '실낙원' 비하인드

연상호 감독 어머니의 글에서 시작된 이야기라고? 영화 '실낙원' 비하인드

〈얼굴〉에 이은 연상호 감독의 저예산 프로젝트가 다시 한번 통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지난 10월 21일 개봉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 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 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 순제작비 약 5억 원의 저예산 영화임에도 개봉 첫 주말 10만 관객을 넘어섰고, 최근에는 누적 관객 15만 명을 돌파했다.
tvN ‘포핸즈’ 장규리, 17세 학창 시절부터 27세 커리어우먼까지… 입체적 스타일링 눈길

tvN ‘포핸즈’ 장규리, 17세 학창 시절부터 27세 커리어우먼까지… 입체적 스타일링 눈길

‘홍재인’ 성장에 맞춘 스펙트럼 폭넓은 패션 연출… 오는 10월 4일 종영
배우 장규리가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에서 17세 학생부터 27세 커리어우먼을 넘나드는 스타일링 변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9일 극 중 장규리의 나이에 따른 스타일링 변화 스틸을 공개했다. 〈포핸즈〉는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종영을 앞두고 무르익은 전개를 펼치고 있다. 장규리는 극 중 '홍재인' 역을 맡아 한국예술고등학교 재학 시절의 교복 차림에 머리띠와 땋은 머리 등의 포인트를 더해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포토&] 구교환, 죽어도 '72시간' 뒤 깨어난 31살 백수 초인 액션 '부활남: 더 레드'

[포토&] 구교환, 죽어도 '72시간' 뒤 깨어난 31살 백수 초인 액션 '부활남: 더 레드'

동명 웹툰 원작의 만화적 VFX 타격감… 신승호·강기영 합류 및 시리즈화 가능성 시사 '제작보고회 현장'
구교환 '부활남: 더 레드'… 30일 개봉 확정, 101분간 펼쳐지는 무한 부활 액션과 확장된 세계관 "평생 이룬 것 하나 없이 이대로 끝나는 줄 알았다. " 독보적인 존재감의 배우 '구교환'이 31세 장기 취업준비생으로 변신해 죽음 이후 72시간 만에 다시 깨어나는 전대미문의 초인적 액션을 선보인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이하 '부활남')는 채용택·김재한 작가의 동명 메가 히트 웹툰을 원작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특별한 능력'을 각성한 석환 의 핏빛 사투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
P(+)와 N(-)이 공존하는 영화 '군체',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어떻게 봤을까

P(+)와 N(-)이 공존하는 영화 '군체',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어떻게 봤을까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군체〉가 단연 현재 극장가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작품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그 인기와는 별개로 〈군체〉의 평가는 확실히 호와 불호로 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는 〈군체〉를 시사로 만난 씨네플레이 기자들 사이에서도 분명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군체〉를 다시 한번 돌아보며 호불호 지점을 짚어봤다. 어쩌면 〈군체〉를 본 관객이라면 공감할 수 있으리라. 김지연 기자 (+) 물리적 공포가 아닌 심리적 공포에 집중한 밀실 스릴러의 쾌감 좀비의 공포는 대개 물리적이다.
[인터뷰]'군체' 연상호 감독② “서영철은 선동가이자 군집의 오류… 보편적 사고로만 뭉쳐진 사회의 무서움 그리고 싶어”

[인터뷰]'군체' 연상호 감독② “서영철은 선동가이자 군집의 오류… 보편적 사고로만 뭉쳐진 사회의 무서움 그리고 싶어”

※ 〈군체〉 연상호 감독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부산행〉 이후 10년이 지났다. 좀비영화를 다시 할 때 숙제처럼 느껴지는 것이 있는지. ‘새롭게 뭘 해야겠다. ’ 이런 마음이 있진 않았다. 최규석 작가와 같이 쓰다보니 〈지옥〉의 연장선상에서 얘기하다가 ‘보편적 사고로 뭉쳐있는 존재에서 느껴지는 개별성의 무력함’ 이런 식으로 문장을 잡고 구상했다. 처음부터 좀비물을 한 것은 아니다. 그러다가 좀비물이어도 되겠다 생각했고, 좀비물로 풀게 됐다. 좀비물로 뭔가 해야겠다고 접근하지 않았다.
[인터뷰]'군체' 전지현① “재밌는 촬영장, 정시 출퇴근, 뚜렷한 세계관… 연상호 감독의 결과물엔 실망하는 법 없어”

[인터뷰]'군체' 전지현① “재밌는 촬영장, 정시 출퇴근, 뚜렷한 세계관… 연상호 감독의 결과물엔 실망하는 법 없어”

11년 만에 돌아왔지만, 연상호 감독의 말마따나 “영화배우”다. 배우 전지현은 5월 22일 개봉한 〈군체〉에서 권세정 역을 맡아 〈암살〉(2015) 이후 오랜만에 관객 앞에 섰다. 한 천재 생물학자의 테러로 고립된 빌딩에서 고군분투하는 생명공학 교수 권세정을 맡은 전지현은 다양한 인물이 아우러지는 좀비 호러에서 때로는 흔들리는, 때로는 날카로운 인물을 적확하게 묘사하며 영화를 이끌었다. 5월 26일 서울시 종로구 모처에서 배우 전지현을 만나 영화 〈군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군체’ 연상호 “전지현만 깔끔 분장? 웬만한 인물 얼굴 다 깨끗해”

‘군체’ 연상호 “전지현만 깔끔 분장? 웬만한 인물 얼굴 다 깨끗해”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전지현만 깔끔한 분장을 했다는 오해에 해명했다. 영화 〈군체〉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은 5월 26일 서울시 종로구 모처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 연상호 감독은 권세정 역 전지현의 얼굴이 지나치게 깔끔하다는 반응에 오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 다시 유심히 봤다. 서영철 도 얼굴이 깨끗하다. 뒤에 보면 얼굴이 지저분한 사람이 없다"고 설명했다. 지창욱이 연기한 최현석만이 피를 뒤집어썼을 뿐이라며 그는 "세정은 피를 뒤집어쓸 일이 별로 없다"고 억울한 마음을 내비쳤다.
또 한 번 도약한 연상호표 좀비물, '군체' 간략 후기와 말말말 (feat. 구교환의 좀비 인사)

또 한 번 도약한 연상호표 좀비물, '군체' 간략 후기와 말말말 (feat. 구교환의 좀비 인사)

연상호가 또 한 번의 좀비물 진화를 이끌었다. 영화 〈군체〉는 최근 칸국제영화제에서 공개를 마치고, 5월 21일 개봉을 앞둔 5월 20일 한국 기자들을 만났다. 스스로의 몸에 백신을 주사한 서영철이 빌딩 내부에 생화학 테러를 일으키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군체〉는 집단으로 움직이는 감염자를 그려내 새로운 방향의 좀비물로 완성됐다. 개봉 하루 전,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언론 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서 〈군체〉와 영화의 주역들을 만난 이야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