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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8월 29일(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리는 시상식의 초청작으로 선정된 것. 상영시간이 무려 2시간 36분의 세로형 숏드라마이자, 국내 영상 콘텐츠 역사상 최초로 극장 스크린에서 정식 개봉하는 〈아버지의 집밥〉이 9월 6일 개봉에 앞서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를 통해 일반 관객과 만나게 됐다.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BS 다큐 '시대목격'... 91세 신구, 99세 노라노, 손석희 김윤아 이세돌에 이르기 까지… 12인의 거장 묵직한 조명

EBS 다큐 '시대목격'... 91세 신구, 99세 노라노, 손석희 김윤아 이세돌에 이르기 까지… 12인의 거장 묵직한 조명

8월 2일 첫 방송, 대중문화 아이콘 12인의 '시대목격', 유해진의 '신구 장학금' 미담 등 비하인드 스토리. 16일 3화 부산국제영화제 설계자 김동호 방영 예정.
시대를 관통한 12인의 시선, 대중문화의 변곡점을 짚다 EBS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8월 2일 첫 방송에서는 배우 신구 선생님이 조명 됐다. 9일 두번째 방송에서는 한국 패션의 살아있는 전 노라노 선생님. 그리고 16일 3화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설계자 김동호선생님이 조명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이 목격한 시대. 시대를 만들어 온 사람들.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이야기. 어떤 이름은 시대가 된다. '시대목격'은 영화, 연극, 문학, 음악 등 총 12개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시대를 관통한 인물을 조명한다.
빅뱅, 데뷔 20주년 미디어 전시 연다… 잠실·시청역서 '코스모스' 개최

빅뱅, 데뷔 20주년 미디어 전시 연다… 잠실·시청역서 '코스모스' 개최

롯데월드타워 프리퀄 후 지하 유휴 공간서 본 전시… AI·홀로그램 등 첨단 기술 접목
시공간을 초월한 20년의 궤적… '빅뱅' 미디어 전시 '코스모스' 개최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미디어 전시 '코스모스' 를 선보인다. 단순한 회고전을 넘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우주적 세계관을 시각화한 기념비적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는 두 단계로 나뉘어 전개된다. 먼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프리퀄 전시의 막을 올리며, 이후 서울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을 잇는 지하 유휴 공간 '시청역 펀스테이션-두두두 서울' 에서 본 전시의 웅장한 실체를 드러낸다.
'플레이브·이세계아이돌' 뒤 진짜 목소리들… 음실련 잇단 가입 왜?

'플레이브·이세계아이돌' 뒤 진짜 목소리들… 음실련 잇단 가입 왜?

비던 등 신인 그룹 실제 가창자도 합류… 음실련 '버추얼 실연자 권리 보호 고도화'
그림자 벗어난 '본캐'들의 반란… 가창자 권리 찾기 본격화 가상 현실을 무대로 활약하는 버추얼 아이돌이 대중음악계의 주류로 자리 잡은 가운데, 아바타 뒤에 숨겨져 있던 실제 가창자들이 정당한 저작인접권 확보를 위해 전면에 나서고 있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는 지난 5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 '비던'의 실제 가창 실연자들이 최근 정식 회원 가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단순한 익명성 유지를 넘어, 실연자로서의 법적 권리와 수익 분배의 투명성을 담보하려는 산업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올해 락 페스티벌에서 만날 해외 밴드들의 음악이 쓰인 영화들

올해 락 페스티벌에서 만날 해외 밴드들의 음악이 쓰인 영화들

힙합이 저물고 락이 다시금 '핫한' 장르가 된 2026년, 락 페스티벌도 우후죽순 개최되고 있다. 한국에서 락 페스티벌로 간다는 건 곧 평소 만나기 힘든 해외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를 눈앞에서 본다는 것과 같다. 앞으로 열릴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을 찾을 해외 밴드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영화들을 모았다. "Soon" 〈나자〉 Nadja, 1994
AI 시대에 띄운 아날로그 향기…박학기,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 런칭

AI 시대에 띄운 아날로그 향기…박학기,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 런칭

내달 7일 유튜브 첫 공개… 스타들의 SNS 릴레이 응원 첫 게스트 유리상자&동물원, 8090 추억 소환하는 소극장 콘서트의 감동과 소통
디지털의 범람 속, 아날로그가 건네는 '묵직한 위로' 인공지능 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잠식한 현시대, 1980년대와 90년대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하는 독보적인 유튜브 콘텐츠가 대중의 곁을 찾는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거장, 싱어송라이터 '박학기'가 메인 호스트로 나서는 관객 참여형 토크 콘서트 '빈칸 채우기'가 다음 달 7일 유튜브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학기'는 "연애편지조차 AI가 대필하는 삭막한 디지털 홍수 속에서, 아날로그가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과 행복의 가치를...
태민, 英 'BST 하이드 파크' 무대 완벽 장악…코첼라 이어 글로벌 행보 박차

태민, 英 'BST 하이드 파크' 무대 완벽 장악…코첼라 이어 글로벌 행보 박차

영국 런던 하이드 파크 메인 무대 '그레이트 오크 스테이지' 입성, 40분간 10곡 라이브 선사 신곡 'PERMISSION'부터 히트곡 'MOVE'·'Guilty'까지 감각적인 독보적 퍼포먼스로 현지 팬 매료 코첼라 기록 이은 글로벌 아티스트 저력 입증, 귀국 후 국내 '워터밤 2026' 통해 흥행 열기 잇는다
태민이 영국 런던을 뜨겁게 달구었다. 가수 태민은 28일 오후 3시 30분 영국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열린 'BST 하이드 파크(British Summer Time Hyde Park)' 무대에 올랐다. 메인 무대인 '그레이트 오크 스테이지 '에 등장한 태민은 약 40분간 단독 공연으로 총 10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공연에서 태민은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퍼미션 '을 비롯해 '섹시 인 디 에어 ', '원트 ', '크리미널 ', '무브 ', '길티 ', '어드바이스 ', '이데아 ',...
25년 만에 SM 떠난 보아, 홀로서기 후 첫 팬콘서트 성료

25년 만에 SM 떠난 보아, 홀로서기 후 첫 팬콘서트 성료

1인 기획사 설립 후 팬들과 만난 첫 자리. 히트곡과 신곡 무대로 새로운 여정 시작
독자적 행보의 서막, 아시아의 별이 증명한 25년 내공과 새로운 진화 아시아의 별 '보아'가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의 품을 떠나, 마침내 독자적인 비상을 시작했다.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 첫 공식 행보인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 '를 완벽하게 성료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다시금 증명해냈다.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새영화] 칸영화제 개막작 '리브 원 데이', 셀린 디옹 명곡 품은 뮤지컬 영화

[새영화] 칸영화제 개막작 '리브 원 데이', 셀린 디옹 명곡 품은 뮤지컬 영화

스타 셰프의 고향 방문으로 얽힌 삼각관계. 프랑스 명곡과 유쾌한 서사가 어우러진 제78회 칸영화제 개막작
미각과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프렌치 뮤지컬의 진화 스타 셰프의 예기치 않은 귀향이 스크린 위에서 한 편의 매혹적인 변주곡으로 재탄생했다. 프랑스 뮤지컬 영화 '리브 원 데이'는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의 문법을 탈피해, 미식과 음악이 결합된 독창적인 미학을 극장가에 투척한다. 극의 중심을 이끄는 세실('쥘리에트 아르마네' 분)은 프랑스 최고의 요리 서바이벌 '탑 셰프'를 제패한 '스타 셰프'다.
'유퀴즈' 젠슨 황

'유퀴즈' 젠슨 황 "주식으로 전 재산 잃기도"…설거지 소년에서 8천조 CEO의 인생 역전 스토리

파산 위기 극복한 젠슨 황의 인생 역전과 한국 재계 총수들과의 인연 전격 공개
'실패'를 딛고 일어선 8천조 제국의 지배자, '젠슨 황'의 전무후무 예능 강림 "위대해지려면 반드시 고난을 겪어야 한다. " 시가총액 8천조 원을 훌쩍 넘긴 글로벌 '인공지능' 생태계의 절대 권력,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 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등판한다. 아홉 살의 나이에 미국 이민선에 올라 식당 접시를 닦던 소년은 어떻게 세계 최고 기업의 수장이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