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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합류... 김혜수 남편 된다

김지훈,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합류... 김혜수 남편 된다

성공한 아내 그늘에 가려진 배우 '재홍' 역... 욕망과 파국 오가는 블랙코미디 이창희 감독 연출·정은경 작가 집필... 김혜수와 선보일 부부 호흡 기대감 '귀궁'·'다 이루어질지니' 잇는 열일 행보... 2026년 대표 '멀티테이너' 입증
배우 김지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출연을 확정하며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빅픽처이앤티는 5일 "매 작품 한계를 넘어서는 연기 변신을 보여온 김지훈이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다"며 "이번 작품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연쇄 충돌...

"내 심장은 까맣게 탔다"... 레이 제이, "시한부 인생" 충격 고백

28일 SNS 통해 "약물과 술이 나를 죽이고 있다" 호소... "의사가 몇 달 남았다고 해" 킴 카다시안 전 연인·가수 레이 제이, 건강 악화설... "아이들 보며 살고 싶다" 오열 팬들 "제발 멈추고 치료받길" 응원... 일각선 "리얼리티 쇼 위한 과장?" 신중론도
가수이자 방송인, 그리고 킴 카다시안의 전 연인으로 유명한 레이 제이(Ray J, 45)가 약물과 알코올 남용으로 인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WGN TV와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레이 제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의사가 나에게 앞으로 살날이 몇 달밖에 남지 않았다 고 말했다"고 밝혔다. ◆ "약물이 내 심장을 검게 만들었다"영상 속 레이 제이는 불안정한 모습으로 "약물과 알코올 남용이 내 몸을 망가뜨렸다.
2026 미국작가조합상, '씨너스' '부고니아' '원 배틀' 등 오스카 유력 후보작 대거 포진

2026 미국작가조합상, '씨너스' '부고니아' '원 배틀' 등 오스카 유력 후보작 대거 포진

오리지널 각본·각색상 후보 발표…애플TV '플루리부스' 4개 부문 최다 후보
미국작가조합 이 주관하는 작가조합상의 주요 후보작들이 발표됐다. 영화 〈씨너스: 죄인들〉, 〈부고니아〉,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등이 최고상을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다. 27일 WGA가 공개한 2026년 작가조합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최고상에 해당하는 오리지널 각본상 부문에는 〈씨너스: 죄인들〉, 〈마티 슈프림〉, 〈웨폰〉, 〈블랙 백〉, 〈다리가 있다면 너를 걷어찰거야〉 등 5편이 후보로 선정됐다.
트래비스 스캇,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출연 깜짝 공개

트래비스 스캇,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출연 깜짝 공개

25일 NFL 챔피언십 중계 중 TV 스팟 공개... 맷 데이먼·톰 홀랜드 등 초호화 캐스팅 합류 '테넷' OST 이어 두 번째 협업... 호메로스 원작 재해석, 7월 17일 개봉 "연기 어색" vs "신선한 조합"... 30초 등장만으로 전 세계 팬덤 '들썩'
'인셉션', '오펜하이머'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세계에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캇 이 발을 들였다. 26일 영화계와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 전역에 생중계된 NFL AFC 챔피언십 게임 도중 공개된 영화 '오디세이 '의 30초 TV 스팟에 트래비스 스캇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놀란의 A급 앙상블에 합류하다월드 오브 릴 등 전문 매체는 트래비스 스캇이 놀란 감독이 꾸린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확인했다.
'휠 오브 포춘' 배나 화이트, 68세의 황혼 결혼...

'휠 오브 포춘' 배나 화이트, 68세의 황혼 결혼... "깜짝 소식! 우리 결혼했어요"

21일 SNS 통해 14년 연인 존 도날드슨과의 결혼 공식 발표... "비공개 예식 치러" "결혼식 필요 없다"던 2023년 발언 뒤집고 '서약'... 하얀 스팽글 드레스 자태 공개 1982년부터 44년간 퀴즈쇼 지킨 미국의 연인... 두 자녀 둔 엄마에서 새 신부로
미국 국민 퀴즈쇼 '휠 오브 포춘 '의 상징이자 전설적인 진행자 배나 화이트(68)가 60대 후반의 나이에 아름다운 웨딩 마치를 울렸다. 22일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배나 화이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소식. 우리가 결혼했어요. (Surprise. We got married. )"라는 글과 함께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 "10년 넘는 사랑, 인생의 새 장 열어"화이트의 남편은 부동산 개발회사 JDC 건설의 창립자인 존 도날드슨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친구의 바비큐 파티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4월 16일 공개... 송강호·윤여정 캐스팅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4월 16일 공개... 송강호·윤여정 캐스팅

에미상 휩쓴 명작의 귀환...이번엔 '컨트리클럽' 배경
2023년 할리우드에서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 〈성난 사람들〉 이 시즌2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21일 현지시간 자사 공식 사이트 투둠을 통해 〈성난 사람들〉 시즌2를 오는 4월 16일 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3년 전 시즌1으로 할리우드 시상식을 석권했던 한국계 이성진 감독이 다시 창작자이자 총괄 제작자로 참여해 작품을 이끌었다. 30분 분량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즌2에는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 오스카 아이작과 캐리 멀리건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남의 가정 깨고 엄마와 방송을?"... SBS '합숙맞선', 상간녀 출연자 통편집·소송 불사

21일 제작진 "충격적이다... 사전 진술서에 거짓말"... 방송 분량 최대한 삭제 결정 2022년 불륜으로 위자료 3,000만 원 판결받은 여성, 어머니와 연애 프로 출연 논란 출연자 검증 시스템 또 뚫렸다... 제작진 "허위 사실 기재 시 손해배상 청구 검토"
SBS 목요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 - 합숙맞선'이 이른바 '상간녀' 출연 논란에 휩싸이며 비상이 걸렸다.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모두 들어내고 법적 대응까지 시사하며 강력한 조치에 나섰다. 21일 방송가에 따르면, '합숙맞선' 제작진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상간 의혹이 제기된 여성 출연자의 분량을 최대한 삭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위자료 3천만 원 물어준 상간녀가 TV에. . . "논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폭로를 통해 불거졌다.
박나래 前매니저, 횡령 의혹 정면 반박...

박나래 前매니저, 횡령 의혹 정면 반박..."모든 결정 박나래 승인 거쳐"

20일 인터뷰서 "모든 돈과 계약은 박나래 컨펌 거쳐... 승인 없이 행사 안 가" 논란의 L사 행사비 3천만 원 "내 법인(YYAC)으로 받으라고 한 건 박나래" 갑질·대리처방 폭로 이어 '돈 문제' 진실게임... 용산경찰서 수사 결과 주목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의 법적 분쟁이 '진실 게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의 승인 없이는 1원도 움직일 수 없었다"며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 전 매니저 A씨는 지난 20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박나래 측이 제기한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 "몰래 횡령. 박나래는 계약서 확인 안 하면 행사 안 간다"이번 횡령 논란의 핵심은 브랜드 L사의 행사비 3,000만 원이다.

"연금만 2개, 생계 걱정 마라"... 김승현, 5년 공백 무색한 '재력' 과시

18일 유튜브서 KBS 방문기 공개... "나는 KBS의 아들, 스케줄 없다는 말 누가 했나" 아내 장정윤 작가와 함께 항간의 '생계 우려' 일축...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것 아냐" 90년대 하이틴 스타의 저력? 전성기 시절 기반과 연금으로 안정적 생활 유지
배우 김승현(45)이 5년여의 연기 공백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며 여유로운 경제 상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승현은 지난 18일 아내 장정윤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KBS 방송국 나들이 영상을 공개했다. ◆ "KBS의 아들, 연금 빵빵하다"이날 영상에서 김승현은 KBS 'TV쇼 진품명품'과 '아침마당' 출연을 위해 여의도를 찾았다. 그는 대기실에서 "누가 김승현 스케줄 없다고 했냐. 나는 KBS의 아들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작품상 등 3관왕…역대 최다 102편 경쟁 뚫은 영광의 얼굴들
지난해 초연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영예는 '한복 입은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복 입은 남자'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편곡·음악감독상 , 무대 예술상 을 휩쓸며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배우 부문에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주연을 맡은 박은태와 조정은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거머쥐며 작품의 완성도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