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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여자연기상 4인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여자연기상 4인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인상적인 것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한국 여성 배우 중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를 기자마다 한 명씩 선정했다. 이전 BEST 작품 선정과 동일하게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공개된 영화와 드라마의 출연자 중 골랐다.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남자연기상 4인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남자연기상 4인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인상적인 것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한국 남성 배우 중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를 기자마다 한 명씩 선정했다. 이전 BEST 작품 선정과 동일하게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공개된 영화와 드라마의 출연자 중 골랐다.
'세계의 주인' 작품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성황리에 치러져

'세계의 주인' 작품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성황리에 치러져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8일(목) 저녁 7시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025년 한국 영화계를 빛낸 최고의 작품과 영화인을 기리는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8일 저녁 7시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150여 명의 영화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 해 동안 한국 영화계에 기여한 주역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한 이 뜻깊은 자리는 맥스무비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우 김규리가 사회를 맡아 시상식을 매끄럽게 이끌었다.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

“불편하고 어렵고 힘든 이야기는 굳이 꺼내지 말라고 말하는 세상에 맞서서 용감하게 이야기하라고 모든 창작자들께 보내는 지지를 제가 대신 받는다 생각한다”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한 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이 지난 12월 16일 오후 7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배우 문소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수상자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계의 주인〉의 윤가은 감독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선정위원회는 "윤 감독의 영화 속 주인공들은 늘 누군가와 부딪히며 넘어지고 상처 입지만 언제나 한 세계의 주인이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복수귀' 김유정·박지환·조여정 캐스팅 확정...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 탄생

'복수귀' 김유정·박지환·조여정 캐스팅 확정...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 탄생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신작, 11월 17일 크랭크인… 귀신과 도깨비의 이색 공조 예고
〈소리도 없이〉를 통해 독보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의정 감독이 신작 〈복수귀〉 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영화 〈복수귀〉는 억울한 사고로 목숨을 잃은 귀신 ‘윤하’가 인간이 되기를 꿈꾸는 ‘도깨비’와 손을 잡고, 위험에 처한 어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완성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단먼저 배우 김유정이 주인공 ‘윤하’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돌싱' 니키 벨라, 19살 연하 NFL 스타와 핑크빛 기류? ... 일과 사랑 다 잡나

'돌싱' 니키 벨라, 19살 연하 NFL 스타와 핑크빛 기류? ... 일과 사랑 다 잡나

필라델피아 이글스 '특급 신인' 쿠퍼 드진과 바 데이트 포착... SI "팬들 술렁" 이혼 아픔 딛고 화려한 '인생 2막'... 피에스타 볼 그랜드 마샬 선정 겹경사 WWE 링 복귀 이어 사업까지 승승장구... "브리 벨라 합류 시 벨라 트윈스 부활"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니키 벨라(Nikki Bella, 41)가 이혼 후 첫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무려 19살 연하의 NFL 슈퍼 루키다. 링 위에서의 화려한 복귀와 주요 행사 그랜드 마샬 선정에 이어, 로맨스 루머까지 터지며 그녀는 2025년 연말 미디어의 중심에 섰다. 18일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와 TMZ 등 외신은 니키 벨라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신인 코너백 쿠퍼 드진(Cooper DeJean, 22)과 필라델피아의 한 바에서 다정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 41세 챔피언 vs 22세 루키. . .
메가박스 단독개봉 ‘메가 온리’…올해 ’흥행·다양성’ 두 마리 토끼 잡아

메가박스 단독개봉 ‘메가 온리’…올해 ’흥행·다양성’ 두 마리 토끼 잡아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공연-VR-단편영화 등 관객 취향 저격
메가박스의 단독 상영작 브랜드 ‘메가 온리’ 가 ‘극장판 진격의 거인 더 라스트 어택’을 필두로 흥행과 다양성 확보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메가 온리’는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상영하는 콘텐트 전반을 일컫는 브랜드다. 실사 영화뿐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공연 실황, 클래식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트를 아우른다. 극장가 전반에 이어지는 극장별 단독상영 트렌드를 감안해 올해 3월 ‘메가 온리’라는 이름으로 론칭했으며, 새로운 브랜드를 만든 만큼 이에 걸맞게 경쟁력 있는 콘텐트를 수급하고 편성해 눈길을 끌었다.
장재현 감독의 '12번째 보조사제', 넷플릭스에서 본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및 집행위 감독들 단편영화, 12/24(수) 넷플릭스 공개 확정

장재현 감독의 '12번째 보조사제', 넷플릭스에서 본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및 집행위 감독들 단편영화, 12/24(수) 넷플릭스 공개 확정

윤가은 〈손님〉, 이상근 〈간만에 나온 종각이〉, 이옥섭 〈4학년 보경이〉, 장재현 〈12번째 보조사제〉, 조성희 〈남매의 집〉, 한준희 〈시나리오 가이드〉 등 국내 유명 감독들의 초기 단편 공개
영화제 수상 단편과 국내 유명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1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과 집행위원 감독들의 작품이 오는 24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된다. 지난 2002년 시작된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 축제로, 20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단편영화제이자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다. 지난 10월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약 7천5백 명의 관객을 동원, 92%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단편영화제의 영향력과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다시 한번...
'25세기 벅 로저스' 길 제라드 별세... 향년 82세

'25세기 벅 로저스' 길 제라드 별세... 향년 82세 "우주 어딘가에서 다시 만나자"

희귀 암 진단 며칠 만에 급격 악화... 아내 "내 영혼의 동반자 잃었다" 비통 택시 기사에서 TV SF의 아이콘으로... 팬들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 "내 인생은 놀라운 여정"
5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우주를 누비던 영웅이 진짜 별들 곁으로 돌아갔다. NBC 인기 시리즈 '25세기 벅 로저스'의 히어로 길 제라드가 세상을 떠났다. 17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배우 길 제라드 가 지난 16일 82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사인은 희귀하고 공격적인 암으로 밝혀졌다. ◆ "우주 어딘가에서(See you in the cosmos)"길 제라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리 작성해둔 마지막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그는 "내 인생은 놀라운 여정이었다.

"폭력을 찬양한 대가"... 래퍼 케이 플락, 갱단 살인·총기 범죄로 징역 30년 선고

뉴욕 드릴 랩의 신성, 22세에 커리어 마침표... 판사 "당신이 초래한 피해는 엄청났다" 일침 검찰 "명성 이용해 라이벌 도발"... 재판 후 SNS에 "배신자 죽여라" 올린 점도 형량에 반영
빌보드가 주목했던 뉴욕 드릴 랩 의 기대주가 무대 대신 감옥에서 30대를 맞이하게 됐다. 브롱크스의 거친 가사를 뱉던 그는, 그 가사처럼 살다가 법의 철퇴를 맞았다. 17일 뉴욕 포스트와 XXL 등 외신에 따르면, 맨해튼 연방법원 루이스 리먼 판사는 지난 16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래퍼 케이 플락(Kay Flock·본명 케빈 페레즈, 22)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 "폭력을 조롱하고 문화를 오염시켰다"리먼 판사는 판결문에서 페레즈의 죄질을 매우 무겁게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