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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어워즈,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 결과 발표

더 게임 어워즈,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 결과 발표

'33원정대' 9관왕, 쵸비 정지훈 등 수상
더 게임 어워즈(The Game Awards, TGA)가 '33원정대'에게 9관왕을 선사했다. 12월 11일 LA의 피콕 시어터에서 열린 '더 게임 어워즈 2025'는 30개 부문의 수상작, 수상자를 발표했다. 그중 가장 큰 상이라 할 수 있는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 GOTY) 부문은 샌드폴 인터랙티브, 케플러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이하 33원정대)가 수상했다. '33원정대'는 이외에도 게임 디렉팅상, 각본상, 미술상, 음악상 등 총 9개 부문에서 상을 받아 9관왕을 기록했다.

"슈퍼맨과는 다르다"... '슈퍼걸' 밀리 앨콕, 트라우마 덩어리 '안티히어로' 변신

제임스 건, 첫 예고편 공개... 블론디 'Call Me'에 맞춰 제이슨 모모아 '로보' 깜짝 등판 '하우스 오브 드래곤' 소녀의 파격 변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미학 잇는다" 호평
"그녀는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그녀는 생존과 복수를 말한다. "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슈퍼걸'은 우리가 알던 명랑한 영웅이 아닌, 상처 입은 '안티히어로'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곁에는 우주 최악의 현상금 사냥꾼 '로보'가 있었다. 12일(현지시간 11일) DC 스튜디오의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 공동 CEO는 맨해튼 프리뷰 파티를 열고 영화 '슈퍼걸 '의 첫 번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 블론디의 'Call Me', 그리고 로보예고편은 1980년대를 풍미한 밴드 블론디 의 명곡 'Call Me'가 흐르는 가운데 시작된다.
샤론 오스본, 피어스 모건 쇼 오열...

샤론 오스본, 피어스 모건 쇼 오열... "켈리는 오젬픽 아닌 '슬픔'으로 살 빠진 것"

"아빠(오지) 잃고 먹지도 못하는 딸에게 악플이라니"... 샤론, 켈리 둘러싼 루머에 격분 "오젬픽 쓴 건 나(샤론)이지 켈리가 아냐"... 故 오지 오스본 별세 후 가족들의 비통한 근황
"제 딸 켈리는 지금 아빠를 잃었습니다. 슬픔에 잠겨 먹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약물 중독'이라니요. 제발 그만두세요. " 지난 7월 남편 오지 오스본을 떠나보낸 샤론 오스본(73)이 딸 켈리 오스본을 향한 잔인한 마녀사냥에 대해 눈물로 호소하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토크쇼 '피어스 모건 언센서드(Piers Morgan Uncensored)'에는 샤론 오스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상복을 입고 등장한 그녀는 남편을 잃은 슬픔과 남겨진 가족들을 향한 대중의 공격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켈리는 오젬픽 안 했다. . .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박찬욱감독 '어쩔수가 없다' 5위 선정,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자파르 파나히 감독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 9위, 그러나 최근 이란 정부로 부터 징역형 선고 받아
BBC 영화 평론가 캐린 제임스 와 니콜라스 바버 는 2025년 '올해의 영화 하이라이트'를 선정했다. '빠른 액션 스릴러'부터 감동적인 가족 드라마, 따뜻한 코미디까지. 25편 중에서 베스트 필름 1위 부터 10위 까지 작품을 보자. 1. 햄릿 사랑, 예술, 죽음, 애도라는 주제와 시각적 이미지에서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햄넷은 올해 가장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영화. 2. 쏘리, 베이비(Sorry, Baby)에바 빅토르 감독의 데뷔작 〈Sorry, Baby〉는 나오미 애키와 루카스 헤지스가 출연.
[영상&] 우리가 사랑했던 배우 고 김지미, 당신을 추모하며... 흑백 사진 속 애틋한 모습들.

[영상&] 우리가 사랑했던 배우 고 김지미, 당신을 추모하며... 흑백 사진 속 애틋한 모습들.

'영화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당시 붙은 '화려한 여배우'라는 타이틀은 그녀를 상징한다
고 김지미 배우 추모 영상 [연합뉴스]한국 영화계의 여장부,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불렸던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 . 전형적인 한국 여성의 이미지와는 달리 입체적인 얼굴을 자랑했던 그는 당대 최고의 미녀였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제게 주셨던 사랑, 우리 후배들에게도 한국 영화계에도 고루 나눠달라. 한국 영화가 더 발전해서 세계에서 가장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타임지, '올해의 브레이크스루'로 '케데헌' 선정…

타임지, '올해의 브레이크스루'로 '케데헌' 선정… "'겨울왕국' 이후 최대 현상"

"2013년 〈겨울왕국〉 이후 어떤 애니메이션 영화도 대중의 삶에 이토록 깊숙이 파고든 적은 없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of the Year 2025)에 이름을 올렸다. 타임지는 매년 연말 '올해의 인물'을 포함해 각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상을 선정해 발표한다. 10일 타임지는 2025년 '올해의 브레이크스루' 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꼽으며 선정 이유에 대해 "2013년 〈겨울왕국〉 이후 어떤 애니메이션 영화도 대중의 삶에 이토록 깊숙이 파고든 적은 없었다"고 평했다.
'케데헌' 매기 강 감독, 옥관문화훈장 수훈…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케데헌' 매기 강 감독, 옥관문화훈장 수훈…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문체부, 콘텐츠산업 발전 유공자 24명·우수작품 15편 선정
⬦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 K-컬처 확산 공로로 옥관문화훈장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옥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K-컬처와 K-팝을 전 세계에 알리고 관련 산업의 수출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0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콘텐츠산업 발전에 공헌한 관계자 24명과 우수 작품 15편에 정부포상 및 상장을 수여했다.

"장식품은 잊어라"... 케빈 코스트너, 예수 탄생의 '거친 진실' 파헤친 역작

ABC '더 퍼스트 크리스마스' 호평... 마리아와 요셉의 고난 다룬 역사적 접근 오늘(10일)부터 디즈니+·훌루 스트리밍... 70세 거장이 전하는 "진짜 성탄절 이야기"
"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는 반짝이는 장식품과 캐럴로 덮여있다. 하지만 그 아래에는 생존을 위한 처절한 투쟁이 있었다. " 할리우드의 아이콘 케빈 코스트너(70)가 카우보이 모자 대신 역사의 렌즈를 끼고 성탄절의 기원을 찾아 떠났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어제(9일) 밤 ABC를 통해 방송된 2시간짜리 특집 다큐멘터리 '케빈 코스트너 프레젠트: 더 퍼스트 크리스마스(Kevin Costner Presents: The First Christmas)'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커리어 최고의 연기"...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로튼토마토 97% 찍고 오스카 정조준

A24 역대 최고 제작비 7천만 달러 베팅 통했다... 골든글로브 3관왕 노리며 아카데미 청신호 "시력 나빠질 정도로 몰입"... 전설의 탁구 스타로 변신한 샬라메의 미친 헌신
"티모시 샬라메는 지울 수 없는 '독성 야망'을 연기하며 전염성 있는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 티모시 샬라메의 탁구채가 할리우드를 강타했다. 골든글로브 노미네이션으로 작품성을 입증한 영화 '마티 슈프림 '이 이제 오스카 트로피를 향해 스매싱을 날린다. 9일 넷플릭스와 A24에 따르면, 조시 사프디 감독의 신작 '마티 슈프림'은 전날 발표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 , 각본상 등 주요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 "샬라메, 인생 연기를 펼치다"평단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시고니 위버

시고니 위버 "76세에 연기한 14세 키리, 내 생애 최고의 직업"...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임박

제임스 카메론과 40년 우정 과시... "가장 감정적이고 친밀한 판도라 보게 될 것" '에이리언' 리플리 복귀 가능성 열어둬... "50페이지 대본 존재, 실현되길 바란다"
"감독님은 나를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76세의 내가 14세 소녀가 되어 숲을 달리는 기분, 이건 내 연기 인생 최고의 경험입니다. "SF의 여제 시고니 위버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9일 미국 ABC 방송의 간판 모닝쇼 '굿모닝 아메리카 '에 출연한 위버는 오는 12월 19일 개봉을 앞둔 아바타 3편과 자신의 캐릭터 '키리'에 대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