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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전신샷 티저 공개

[포토&]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전신샷 티저 공개 "포스 미쳤다" 커뮤니티 들썩

27일 컴백 앞두고 티저 공개… 위버스 전신샷에 "잡지 표지 같다" 호평 쇄도
그룹 블랙핑크 가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2월 27일 컴백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공개 직후 각종 커뮤니티를 강타했다. 9일 새벽, 공식 채널과 위버스 등을 통해 블랙핑크의 단체 및 개인 티저 컷이 베일을 벗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블랙핑크가 돌아왔다", "차원이 다른 클래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위버스에 공개된 전신샷은 멤버들의 우월한 비율과 포스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잡지 표지를 연상케 하는 퀄리티", "사진 한 장에서 느껴지는 압도감이 다르다"는 찬사를 받았다.
3년의 기다림 끝... 조지(Joji), 오늘 정규 4집 'Piss in the Wind' 발매

3년의 기다림 끝... 조지(Joji), 오늘 정규 4집 'Piss in the Wind' 발매

오늘(6일) 정규 4집 'Piss in the Wind' 공개... 트립홉과 포크 넘나드는 실험적 사운드 '필시 프랭크' 시절 뒤로하고 'Glimpse of Us'로 정점 찍어... 3년 만의 귀환에 팬들 열광 자신만의 레이블 '팰리스 크릭' 통해 독자 노선 구축... 선공개 곡부터 호평 일색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곡 'Glimpse of Us'의 주인공, 조지(Joji, 본명 조지 쿠스노키 밀러)가 3년 만에 돌아왔다. 과거 엽기적인 유튜버 '필시 프랭크'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우고, 독보적인 음악성을 지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앨범이다. 6일 조지는 자신의 레이블 팰리스 크릭 을 통해 네 번째 정규 앨범 'Piss in the Wind'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네 집부터 내놔라"... 빌리 아일리시 '빼앗긴 땅' 소감에 역풍?

그래미서 "훔친 땅 위에 불법 체류자는 없다" 이민자 옹호했다가 '내로남불' 논란 원주민 통바 부족 "빌리 집, 우리 땅 맞다"... 피니어스 "늙은 백인들 입 다물라" 설전 환경상 수상 및 160억 기부 행보는 호평... 정치적 발언의 후폭풍 지속
"빼앗긴 땅 위에서 불법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2026 그래미 어워드에서 던진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의 작심 발언이 미국 사회를 강타했다. 이민자를 옹호하려는 의도였으나, 정작 본인이 거주하는 호화 저택 역시 원주민의 땅이라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6일 뉴스위크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일 그래미 시상식에서 'Wildflower'로 올해의 노래상을 받은 아일리시는 수상 소감 중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을 강하게 비판했다.
'주술회전 모듈로' 21화 2월 8일 공개...츠루기 각성 후 클라이맥스 전개 예고

'주술회전 모듈로' 21화 2월 8일 공개...츠루기 각성 후 클라이맥스 전개 예고

'주술회전'의 충격적인 완결 이후, 게게 아쿠타미가 그려내는 새로운 주술의 세계가 다시 한번 독자들을 전율시키고 있다. 오는 8일 공개될 21화에서는 주인공 츠루기 오코츠의 완전한 각성이 예고됐다. '주술회전 모듈로(Jujutsu Kaisen Modulo)' 21화가 오는 2월 8일 오전 11시 , 비즈 미디어 와 슈에이샤 망가 플러스 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 영혼을 베는 자, 츠루기 이번 화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천여제약 '을 각성한 츠루기 오코츠의 반격이다.
디즈니+ ‘운명전쟁49’, 도구 뒤에 숨겨진 전율… ‘운명을 보는 손’ 스틸 공개

디즈니+ ‘운명전쟁49’, 도구 뒤에 숨겨진 전율… ‘운명을 보는 손’ 스틸 공개

2월 11일 공개 앞두고 예비 시청자 도파민 자극… 49인의 운명술사가 펼치는 치열한 수 싸움
디즈니+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오는 2월 11일 공개를 확정하며, 운명의 판을 뒤흔드는 술사들의 결정적인 순간을 담은 ‘운명을 보는 손’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스틸은 오직 손과 도구만으로 인간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운명술사들의 정적인 긴장감을 포착해 작품의 기묘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운명을 해석하는 술사들의 세계가 상징적으로 담겼다.

"가면 쓴 순간 마법 같았다"...하예린, '브리저튼' 합류 벅찬 소감

한국계 배우 최초 시리즈 주인공 캐스팅...넷플릭스 글로벌 1위
하예린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4〉에서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손숙의 외손녀이자 한국계 호주 배우로서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 자리에 오른 하예린은 극 중 신데렐라 같은 이야기를 펼치며 현실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로 부상했다. 지난 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공개된 〈브리저튼4〉는 첫 주 3천97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3주차 무대인사 확정… ‘왕사남즈’ 전국 행차 시작이오!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3주차 무대인사 확정… ‘왕사남즈’ 전국 행차 시작이오!

유해진·박지훈·유지태 등 주역들 총출동… 서울·경기 넘어 부산·대구까지 릴레이 소통 예고
배우들의 열연과 묵직한 사극 로맨스로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2, 3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서울과 경기 지역은 물론, 설 연휴를 맞아 지방 관객들까지 직접 찾아가는 대규모 ‘전국 행차’ 형태로 진행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경기 지역부터 ‘완체체’ 서울 상륙까지… 개봉 2주차 일정 본격적인 무대인사의 포문은 오는 2월 11일 서울 주요 극장에서 열린다.
[포토&]

[포토&] "코미디 안 해" 이동휘가 연기하는 이동휘… 영화 '메소드연기' 3월 개봉

현실과 허구 경계 무너진 독창적 메타 코미디 영화 포스터 공개…3월 18일 개봉 확정
배우 이동휘가 스크린 속에서 자기 자신을 연기한다. 영화 '메소드연기'가 오는 3월 18일 개봉을 확정 짓고,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코미디 배우라는 고착화된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싶은 주인공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정극 연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휴먼 코믹 드라마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이동휘의 진지한 무표정과 선글라스 속 반전 이미지가 절묘한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글라스 렌즈에 비친 모습은 극 중 이동휘의 대표 캐릭터이자 외계인 분장을 한 '알계인'이다.

"로즈 없이 홀로 뛴다"... 넷플릭스 '나이트 에이전트' 시즌 3, 2월 19일 공개 확정

넷플릭스 2월 19일 공개... 이스탄불·멕시코시티 넘나드는 글로벌 추격전 "피터 서덜랜드, 더 위험한 첩자가 되다"... 가브리엘 바소 복귀, 제니퍼 모리슨 등 합류 시즌 1·2 흥행 잇는다... 연인 로즈 라킨(루시안 뷰캐넌) 부재는 아쉬움으로
넷플릭스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한 액션 스릴러 '나이트 에이전트 '가 더 커진 스케일과 함께 돌아온다. 단, 이번에는 피터 서덜랜드 홀로 뛰어야 한다. 4일 넷플릭스는 '더 나이트 에이전트' 시즌 3를 오는 2월 19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즌은 지난 2025년 1월 공개되어 로튼 토마토 지수 86%를 기록하며 호평받은 시즌 2 이후 약 1년 만의 귀환이다. ◆ 백악관을 넘어 세계로 시즌 3의 가장 큰 변화는 무대의 확장이다.

"구울의 예언이 맞았다"... 엘라 퍼넬, '폴아웃' 루시의 타락을 말하다

3일 시즌 2 피날레... "루시는 더 이상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본능만 남았을 뿐" 5화 '파워 피스트' 응징 장면이 분기점... "상처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었다" 로튼 토마토 97% 호평 속 시즌 3 확정... 웨이스트랜드의 괴물이 된 루시
"넌 나야, 자기야. 시간만 주면 돼. " 시즌 1에서 구울 이 루시 에게 던졌던 섬뜩한 예언이 시즌 2 피날레를 기점으로 완벽한 현실이 되었다. 순수했던 볼트 거주자 루시는 이제 없다. 4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화제작 '폴아웃 ' 시즌 2가 호평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주연 엘라 퍼넬이 캐릭터의 급격한 변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 "포로에서 '노부부'로, 그리고 파국으로" 퍼넬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즌 2의 루시는 더 이상 구울의 포로가 아니다. 두 사람은 마치 서로를 견딜 수 없어 하는 노부부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