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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콤미디어, 숏드라마 플랫폼 ‘케이숏(K-Short)’ 내달 1일 론칭

토콤미디어, 숏드라마 플랫폼 ‘케이숏(K-Short)’ 내달 1일 론칭

오리지널 ‘신데렐라 무당’ 등 46편 공개… 13개국 언어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AI 기술 도입해 제작 효율 극대화… 숏폼 콘텐츠의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 제시 토콤미디어 “K-숏드라마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
콘텐츠 제작사 토콤미디어가 급성장하는 숏폼 드라마 시장을 겨냥해 전용 플랫폼 ‘케이숏(K-Short)’을 다음 달 1일 전격 론칭한다. 틱톡과 유튜브 쇼츠 등 숏폼 콘텐츠가 주류로 자리 잡은 가운데, 서사 중심의 숏드라마를 통해 K-콘텐츠의 새로운 유통 채널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다. ■ 오리지널 등 46개 작품 라인업… 13개국 언어 지원으로 글로벌 공략 내달 1일 베일을 벗는 ‘케이숏’은 론칭과 동시에 풍성한 콘텐츠 라인업을 선보인다.
칸 영화제 특별 대담: 피터 잭슨·케이트 블란쳇,틸다 스윈튼 출격

칸 영화제 특별 대담: 피터 잭슨·케이트 블란쳇,틸다 스윈튼 출격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피터 잭슨과 케이트 블란쳇, 틸다 스윈튼의 '칸 영화제 대담'
현대 영화계 거장들의 귀환, '칸 영화제' 특별 대담 라인업 확정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칸 영화제'가 현대 영화사를 관통하는 거장들과의 특별 대담 프로그램을 확정하며 공식 부문의 외연을 대폭 확장한다. 이번 대담은 단순한 관객과의 대화를 넘어, 영화 예술의 본질과 미래를 논하는 역사적인 장이 될 전망이다. '명예 황금종려상'의 주인공, '피터 잭슨'이 여는 압도적 포문올해 특별 대담의 첫 무대는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지명된 거장 '피터 잭슨' 감독이 장식한다.
안보현X수현의 사극 ‘신의 구슬’, 칸 시리즈 비경쟁부문 초청… 전 세계 관객에게 첫선

안보현X수현의 사극 ‘신의 구슬’, 칸 시리즈 비경쟁부문 초청… 전 세계 관객에게 첫선

1258년 고려 배경 대작 사극... 2026년 하반기 공개 확정
JTBC의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이하 칸 시리즈)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주연 배우 안보현과 수현은 현지 일정에 동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신의 구슬〉은 올해 칸 시리즈 비경쟁부문인 ‘랑데뷰(RENDEZ-VOUS)’ 섹션의 코리아 픽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주연 배우 안보현과 수현은 지난 24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공식 포토월, 상영회 GV , 핑크카펫 등 주요 일정을 함께 소화하며 월드 프리미어 스크리닝을...
손석구는 노태우, 하정우는 전두환 된다... 윤종빈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 확정

손석구는 노태우, 하정우는 전두환 된다... 윤종빈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 확정

전두환·노태우의 권력 이면 다룬 현대사 극… 지창욱·현봉식·서현우 합류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공작〉,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신작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에 나선다. 넷플릭스는 27일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주요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했다. 영화 〈보통사람들〉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절대 권력자 전두환과 그 곁에서 ‘보통 사람’을 표방하며 1인자의 자리를 노리는 2인자 노태우,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손석구는 만년 2인자였던 노태우 역을 맡았다.
성준X츄X스윙스X김응수, 인기 웹툰 원작 숏드라마 출연한다... '광안' 제작 확정

성준X츄X스윙스X김응수, 인기 웹툰 원작 숏드라마 출연한다... '광안' 제작 확정

레진스낵 오리지널로 단독 공개 예정… 지난 16일 촬영 마치고 후반 작업 돌입
국내외 로맨스 장르에서 인기를 끈 웹툰 '광안'이 숏드라마로 제작된다.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 은 자사 오리지널 시리즈로 〈광안〉의 제작을 확정하고, 지난 16일 모든 촬영을 마친 뒤 후반 작업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원작 웹툰 '광안'(그림 소라, 글 육미화, 원작 라혜)은 레진US에서 3년 연속 로맨스 장르 1위를 기록한 글로벌 히트 지식재산권 이다. 이번에 제작되는 숏드라마는 권력 싸움으로 서궁에 유폐된 세자 ‘이현’과 그를 암살하기 위해 잠입한 자객 ‘은우’의 궁중 로맨스를 다룬다.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내달 공개,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내달 공개,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데뷔 34년 만의 첫 민박 버라이어티 도전. 변우석부터 이광수, 지예은까지 특급 직원 라인업 공개.
데뷔 34년 만의 파격 행보,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론칭대한민국 예능계의 거목,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최초로 민박집 주인장으로 변신한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는 신규 리얼리티 예능 '유재석 캠프'를 내달 26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기존 관찰 예능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일반인과 호흡하는 2박 3일, "손님도 왕, '유재석'도 왕"'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직접 기획한 캠프에 일반인 숙박객을 초대해 2박 3일간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는 '민박...
현빈 VS 정우성 다시 격돌…'메이드 인 코리아2' 하반기 출격

현빈 VS 정우성 다시 격돌…'메이드 인 코리아2' 하반기 출격

9년 뒤 권력 정점에 선 현빈과 반격 나선 정우성. 우도환 새롭게 합류 '메이드 인 코리아2' 올 하반기 오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의 침묵 깬 핏빛 대결의 서막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의 최고 기대작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올 하반기 전 세계 공개를 확정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격동기를 관통하며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밀수업자'로 살아가는 '백기태' 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의 숨 막히는 대립을 성공적으로 그려낸 바 있다. 새롭게 베일을 벗는 시즌2는 전작의 사건으로부터 9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믿고 보는 조합' 배성재·박지성,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출격

'믿고 보는 조합' 배성재·박지성,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출격

러시아, 카타르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호흡 6월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명품 해설
방송인 배성재와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JTBC는 두 사람이 자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확정됐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배성재와 박지성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로 월드컵 중계석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오랜 기간 다져온 두 사람만의 완벽한 중계 호흡이 이번 대회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JTBC는 메인 중계진 외에도 탄탄한 해설 및 캐스터 라인업을 구축했다.
[포토&] 1500억 금괴 노린다…박보영, 디즈니+ '골드랜드' 파격 변신,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1500억 금괴 노린다…박보영, 디즈니+ '골드랜드' 파격 변신, '제작발표회 현장'

박보영 체중 감량과 민낯 투혼 불사, 1500억 금괴 둘러싼 파격 연기 변신
'뽀블리'의 완벽한 지우기, '박보영'의 핏빛 욕망배우 '박보영'이 대중에게 각인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생애 첫 '범죄 스릴러'에 출사표를 던진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1500억 원 규모의 금괴를 우연히 손에 쥐며 위험한 욕망에 사로잡히는 세관원 김희주 역을 맡은 '박보영'은 "착한 얼굴의 이면에 숨겨진 반전의 선택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찬욱 차기작은 할리우드 핏빛 서부극…탕웨이·매코너헤이 합류

박찬욱 차기작은 할리우드 핏빛 서부극…탕웨이·매코너헤이 합류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 연출 확정. 매슈 매코너헤이, 탕웨이 등 톱스타가 총출동하는 박찬욱표 복수극.
할리우드 최정상 라인업과 조우한 '박찬욱'의 핏빛 서부극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 '박찬욱' 감독이 미국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강렬한 '서부극'으로 글로벌 무대에 복귀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6일 '박찬욱' 감독이 할리우드 신작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의 연출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영화감독이자 작가인 '크레이그 잴러'의 시나리오 각색 작업에도 직접 참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