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음악" 검색 결과

"서른 살 제니가 마주한 스물다섯" 제니, 첫 사진전 'J2NNI5' 개최... 수익금 전액 기부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서 개최 제니가 직접 큐레이팅한 25세 시절의 미공개 기록들 국내 최정상 포토그래퍼 참여... 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로 의미 더해
◆ 서른 번째 생일, 팬들과 나누는 특별한 기록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제니 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제니가 오는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제니 포토 엑시비션 J2NNI5(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월 16일, 제니의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에스파 닝닝, 독감으로 NHK 홍백가합전 불참…3인 체제 변경

에스파 닝닝, 독감으로 NHK 홍백가합전 불참…3인 체제 변경

"단순 건강 문제?"…과거 SNS 논란·중일 관계 악화 속 결정
일본 최대 연말 음악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을 하루 앞두고, 에스파 의 중국인 멤버 닝닝이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됐다. 공식 사유는 '독감'이지만, 현지에서는 최근 고조된 반중(反中) 정서가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에스파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닝닝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회사 측은 "닝닝이 병원에서 인플루엔자 감염 진단을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을 권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해 홍백가합전 무대는 카리나, 지젤, 윈터 등 3명의 멤버만으로 구성된다.
[포토&]

[포토&] "철들고 싶지 않다"… '낭만 가객' 최백호의 50년

1975년 데뷔 후 쉼 없는 도전, 반세기 음악 인생 망라한 기념 콘서트
가수 최백호가 데뷔 5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1975년 가요계에 발을 들인 이후 반세기 동안 대중과 호흡해 온 그는 여전히 식지 않는 열정을 과시했다. "철들고 싶지 않다. " 최백호가 밝힌 소회다. 그는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며 안주하지 않는 예술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의 음악적 고집과 순수는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낭만 가객'이라는 수식어는 그를 설명하는 가장 적확한 단어다. '부산에 가면' 등 주옥같은 명곡들은 한국 대중음악사의 굵직한 줄기가 되었다.
'쇼! 음악중심' 마카오에서 연다... 도훈·에이나·김규빈·장하오 MC

'쇼! 음악중심' 마카오에서 연다... 도훈·에이나·김규빈·장하오 MC

2026년 2월 7일(토)~8일(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펼쳐지는 K-POP 초대형 페스티벌
〈쇼. 음악중심〉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K-POP 대축제의 시작을 마카오에서 알린다. 24일 MBC 측은 〈쇼. 음악중심 in MACAU〉가 오는 2026년 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일본 베루나돔에서 개최되어 이틀간 7만 석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쇼. 음악중심 in JAPAN〉의 열기를 잇는 차기 글로벌 프로젝트다. 공연의 활력을 더할 MC 조합 역시 베일을 벗었다. 기존에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 온 〈쇼.
2025년 ‘음반킹’ 스트레이 키즈, ‘음원킹’은 역주행 우즈…써클차트 연간 1위

2025년 ‘음반킹’ 스트레이 키즈, ‘음원킹’은 역주행 우즈…써클차트 연간 1위

스트레이 키즈 〈KARMA〉 유일한 300만 장 돌파… 우즈 〈Drowning〉으로 디지털 정상 등극
2025년 대한민국 가요계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스트레이 키즈 ’의 압도적인 화력과 가수 ‘우즈 ’의 화려한 역주행이었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발표한 2025년 써클차트 연말 결산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음반 부문에서, 우즈는 음원 부문에서 각각 연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스트레이 키즈, 앨범 차트 점령… ‘쓰리밀리언’ 대기록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8월 발매한 정규앨범 〈KARMA〉로 약 339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음반킹의 자리를 굳혔다. 이는 올해 발매된 음반 중 유일하게 300만 장 고지를 넘어선 기록이다.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25일 中 드라마 '교양사아' OST 발매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25일 中 드라마 '교양사아' OST 발매

텐센트 인기작 '교양사아' OST 참여…부드러운 음색으로 대륙 홀린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의 장하오가 크리스마스에 감미로운 목소리로 찾아온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24일 "장하오가 부른 중국 드라마 〈교양사아〉(骄阳似我)'의 OST '커밍 포 유 '가 오는 25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교양사아〉는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텐센트 비디오를 통해 현재 공개 중인 드라마로,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장하오는 이번 OST를 통해 드라마의 서정적인 무드를 극대화한다.

"힙합, K-팝, 오페라의 만남" 스눕 독, 넷플릭스 NFL 하프타임 쇼 장악... 역대급 '장르 파괴'

2025년 크리스마스 '바이킹스 vs 라이온스'전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 레이니 윌슨·안드레아 보첼리·K-팝 그룹까지... 넷플릭스표 '종합 선물 세트' 마사 스튜어트 오프닝으로 시작해 스눕 독의 힙합 파티로 정점
◆ 미네소타를 뜨겁게 달군 '스눕의 홀리데이 파티'2025년 크리스마스, 넷플릭스가 전 세계에 선물한 것은 산타클로스가 아닌 '힙합 대부' 스눕 독 이었다.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 S.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바이킹스 대 디트로이트 라이온스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스눕 독이 무대에 올라 경기장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시켰다. 이날 공연의 타이틀은 '스눕의 홀리데이 하프타임 파티(Snoop's Holiday Halftime Party)'.
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17주 연속 차트인... 자체 최장 기록 또 깼다

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17주 연속 차트인... 자체 최장 기록 또 깼다

정규 4집 'KARMA', 17주 연속 랭크인으로 '커리어 하이' 경신 신보 'DO IT'은 빌보드 200 19위... 4주째 상위권 롱런 빌보드 선정 '2025 베스트 K팝' 등재... "실험과 서정의 완벽한 균형" 호평
◆ 멈출 줄 모르는 '기록 제조기'의 행보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또다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K-팝 대장주'로서의 위상을 과시했다. 23일 미국 빌보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난 8월 발매된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KARMA '는 12월 27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130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해당 앨범은 1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 그룹 자체 최장기간 랭크인 기록을 갈아치우며 식지 않는 장기 흥행력을 입증했다. ◆ 신구 앨범의 동반 흥행. . .
방탄소년단 RM의 솔로곡 'Nuts', 빌보드 차트 2위 재진입

방탄소년단 RM의 솔로곡 'Nuts', 빌보드 차트 2위 재진입

'운전면허 취득' 근황이 쏘아 올린 화력
방탄소년단 RM의 'Nuts'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깜짝 재진입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27일자)에 따르면, RM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수록곡 'Nuts'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로 재진입했다. 이번 역주행은 RM의 근황이 계기가 됐다. RM은 지난 16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완전체 연습실 라이브 방송에서 최근 운전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전 세계의 크리스마스 귀굣길 위로하던 목소리, 하늘로 떠나다" 12월 22일 짧은 투병 끝 사망... 췌장암·뇌졸중 이겨낸 '음악 투혼' 마감 B사이드 곡의 기적 'Driving Home...', 30년 넘게 사랑받은 불멸의 캐럴 남겨
매년 12월이면 전 세계 라디오와 거리에서 울려 퍼지던 허스키한 보이스의 주인공,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리아 가 크리스마스를 눈앞에 두고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23일 영국 가디언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리아의 가족 대변인은 그가 지난 12월 22일 월요일, 짧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의 노래는 우리 삶의 사운드트랙"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크리스의 죽음을 알리게 되어 매우 슬프다"며 "그의 음악은 수많은 사람의 삶에 사운드트랙이 되었으며, 그가 남긴 노래들을 통해 유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