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 검색 결과

SBS '법륜로드-스님과 손님' 법륜스님, 생애 첫 로드 예능 등판... 5월 첫 방!

SBS '법륜로드-스님과 손님' 법륜스님, 생애 첫 로드 예능 등판... 5월 첫 방!

노홍철·이상윤·이주빈과 함께 34년 ‘비밀의 인도 순례길’ 걷는다!
대한민국 대표 멘토 법륜스님이 카메라를 들고 길 위로 나선다.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 ‘법륜로드-스님과 손님’이 오는 5월 첫 방송을 확정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수행보다 힘든 예능. 법륜스님의 인간미 넘치는 인도 순례기그동안 수많은 예능 출연 제안을 고사해왔던 법륜스님이 선택한 이번 프로그램은 스님이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을 예능 최초로 담아낸다.
손현주·이준영 JTBC '신입사원 강회장' 대본 리딩 현장 공개… 5월 30일 첫 방송

손현주·이준영 JTBC '신입사원 강회장' 대본 리딩 현장 공개… 5월 30일 첫 방송

김순옥 크리에이터 참여… 그룹 회장의 '두 번째 인생' 스토리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측이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첫 대본 리딩 현장을 21일 공개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국내 최대 기업인 최성그룹을 일궈낸 강용호 회장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원치 않는 두 번째 인생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김순옥 크리에이터가 기획에 참여했으며, 고혜진 감독이 연출을, 현지민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날 대본 리딩에는 배우 손현주,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등 주요 캐스팅 라인업이 모두 참석했다. 극의 중심이 되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 역은 손현주가 맡아 연기한다.
차승원X김도훈, 쌍방 구원 브로맨스 펼친다... '은퇴요원+관리팀' 캐스팅

차승원X김도훈, 쌍방 구원 브로맨스 펼친다... '은퇴요원+관리팀' 캐스팅

국정원 은퇴 요원과 좌천된 신입 요원의 공조… 하반기 tvN 편성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 출연을 확정했다. 〈은퇴요원+관리팀〉은 과거 국정원 블랙요원이었으나 현재는 동네 세차장을 운영하는 김철수 와 국정원 에이스에서 은퇴요원 관리팀으로 좌천된 고요한 이 배신자를 쫓기 위해 공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차승원은 전직 요원 김철수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김도훈은 우수한 성적으로 입사했으나 지하 골방의 관리팀으로 발령받아 현장 복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신입 요원 고요한을 연기한다.
이동휘·김원훈,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스튜디오 MC 합류

이동휘·김원훈,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스튜디오 MC 합류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홍진경 런웨이 도전기… 26일 첫 방송
배우 이동휘와 코미디언 김원훈이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의 스튜디오 MC로 출연한다. 〈소라와 진경〉은 1990년대를 대표하는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런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동휘와 김원훈은 스튜디오에서 이들의 도전 과정을 지켜보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평소 홍진경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동휘는 패션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바탕으로 모델들의 런웨이 준비 과정에 대한 관전평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자무싸' 구교환,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열연... 대체불가 존재감 뽐내

'모자무싸' 구교환,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열연... 대체불가 존재감 뽐내

"불안하지만 않으면 돼" 등 현실적인 대사로 내면의 결핍 표현
배우 구교환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20년째 데뷔를 꿈꾸는 영화감독 지망생으로 분해 극을 이끌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 2회에서 구교환은 주인공 '황동만' 역으로 등장했다. 동만은 문예 창작 학원 강사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며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를 집필 중인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20년째 제자리걸음 중인 동만이 주변의 싸늘한 시선 속에서 겪는 갈등과 내면의 불안이 그려졌다.
'흑백요리사' 최강록X김도윤, 데프콘과 함께 전국 누빈다... 미식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 21일 첫 방송

'흑백요리사' 최강록X김도윤, 데프콘과 함께 전국 누빈다... 미식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 21일 첫 방송

첫 여정 지리산 방문... 흑돼지 요리 및 셰프 간 요리 스타일 대조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식포일러〉가 2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와 방송인 데프콘이 전국을 다니며 식재료와 요리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미식 로드 토크쇼다. 이날 방영되는 첫 회에서는 세 출연진이 김도윤 셰프가 식재료를 구하는 지리산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김도윤 셰프는 지리산 나물 등 현지 식재료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리산 통 흑돼지 해체 과정을 직접 시연한다. 셰프 간의 대조적인 요리 과정도 공개된다.
'괴물 신인 탄생' 모디세이, 초동 30만 장 돌파 쾌거…글로벌 팬심 정조준

'괴물 신인 탄생' 모디세이, 초동 30만 장 돌파 쾌거…글로벌 팬심 정조준

한터차트 주간 음반 30만 2026장 기록하며 올해 데뷔 신인 그룹 중 판매량 2위 등극 '엠카운트다운' 등 4사 주요 음악방송 출연 및 역조공 이벤트로 글로벌 팬덤 소통 박차 오는 5월 'KCON JAPAN 2026' 및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메가 콘서트' 출격 예고
신인 보이그룹 모디세이 가 데뷔 첫 주부터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훌쩍 넘기며 가요계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데뷔 앨범 초동 30만 장 돌파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한터차트 음반 주간차트(4월 13일~4월 19일 집계 기준)에서 총 30만 2026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가운데 판매량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④배민기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④배민기

〈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4월 한국을 비롯해 (플랫폼:Wavve) 아시아와 중동 등에서 글로벌 공개되는 (플랫폼:Viu) K-디저트 리얼리티 프로그램〈Bite me Sweet〉(바이트 미 스위트, 이하 〈바미스〉)가 온다. 〈Bite me Sweet〉 는 동남아 각국의 유명 파티시에와 한국의 셀럽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K-스낵을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를 창조하는 경연 서바이벌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삼성 갤럭시 Z FOLD 7, 버거킹, MINI CF 등 굵직한 광고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입지를 탄탄히 넓혀 나가고 있는 모델 배민기가 출연해 특유의 반전...
안재현, '구기동 프렌즈'에서 웃음 치트키 활약... '예능 천재'의 귀환

안재현, '구기동 프렌즈'에서 웃음 치트키 활약... '예능 천재'의 귀환

동갑내기 친구들과 본격 동거 라이프… 매주 금요일 밤 8시 35분 방송
배우 안재현이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를 통해 동갑내기 출연진들과의 본격적인 동거 라이프를 시작했다.지난주 방송된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입주 첫날을 맞은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재현은 출연자 경수진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주며 나섰으나, 이내 거친 숨을 몰아쉬며 체력이 방전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새로운 환경에서의 어색함을 풀기 위해 큰 소리로 박수를 치며 분위기를 띄우는가 하면, 방 배정을 위한 사다리 타기 결과 '녹색방'에 당첨되자 힘없이 바닥에 주저앉는 등 평소의 이미지와 다른 엉뚱한...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옆 홍보 팀장 누구? 윤병희, 특별출연해 신스틸러 활약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옆 홍보 팀장 누구? 윤병희, 특별출연해 신스틸러 활약

재벌 성희주(아이유) 지시받는 '캐슬뷰티' 홍보 팀장 역할 소화
배우 윤병희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평민 신분의 재벌 성희주 와 왕의 아들 이안대군 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윤병희는 극 중 성희주가 운영하는 회사 '캐슬뷰티'의 홍보 팀장 역을 맡았다. 지난 방송된 1회에서 윤병희는 저조한 판매율로 인해 대표 성희주의 지시를 받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주상 전하 탄일연 이슈를 활용한 기사 바이럴 마케팅을 지시받고, 이후 제출한 홍보 기획안에 대해 지적을 받아 위축되는 직장인의 모습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