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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권력의 판을 읽는 정보원 됐다... '클라이맥스'에서 서늘한 긴장감 견인

나나, 권력의 판을 읽는 정보원 됐다... '클라이맥스'에서 서늘한 긴장감 견인

정재계·연예계 아우르는 정보원 역할... 주지훈·하지원과 치열한 생존 게임 예고
배우 나나가 ENA 새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판을 읽고 움직이는 핵심 인물 '황정원'으로 변신한다. 〈클라이맥스〉 측은 오늘(3일), 황정원의 상반된 분위기가 담긴 캐릭터 스틸 2종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클라이맥스〉는 한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 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다룬 작품이다. 나나는 극 중 정재계와 연예계를 자유롭게 오가며 정보를 다루는 정보원 황정원 역을 맡았다.
혹시 어떤 부부가 떠오른다고? ‘클라이맥스’ 주지훈 X 하지원, 메인 예고편 공개!

혹시 어떤 부부가 떠오른다고? ‘클라이맥스’ 주지훈 X 하지원, 메인 예고편 공개!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3월 16일 공개.
3월 16일 부터 디즈니+ 첫 공개를 확정한 〈클라이맥스〉 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클라이맥스〉 가 공개한 커플 포스터는 주지훈과 하지원의 강렬한 대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불꽃처럼 갈라진 경계 위에 선 두 인물의 모습을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 과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선...
주지훈·하지원, 권력 정점 위 ‘동상이몽’… '클라이맥스' 커플 포스터 공개

주지훈·하지원, 권력 정점 위 ‘동상이몽’… '클라이맥스' 커플 포스터 공개

3월 16일 ENA 첫 방송… 각기 다른 목적 바라보는 부부의 긴장감 담아내
ENA 새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주연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의 모습이 담긴 커플 포스터를 26일 공개했다. 오는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둔 이 작품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생존을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포스터는 방태섭 과 추상아 의 상반된 분위기를 포착했다. 정면을 응시하는 방태섭과 같은 방향을 보면서도 다른 지점을 향한 듯한 추상아의 시선 처리가 두 인물의 미묘한 관계를 드러낸다.
주지훈, 권력의 중심에 선 검사 된다...'클라이맥스' 주지훈 캐릭터 스틸 2종 공개

주지훈, 권력의 중심에 선 검사 된다...'클라이맥스' 주지훈 캐릭터 스틸 2종 공개

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야망의 눈빛… 〈클라이맥스〉 주지훈이 그릴 ‘치명적 검사’의 얼굴
배우 주지훈이 가장 높은 곳을 향해 질주하는 야망의 얼굴로 돌아온다. 오는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해 움직이는 핵심 인물인 검사 방태섭의 캐릭터 스틸 2종을 19일 오전 전격 공개하며 긴장감 넘치는 서막을 알렸다. 〈클라이맥스〉는 정점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스스로 뛰어든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으로, 주지훈은 끝없는 욕망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인물 방태섭으로 분해 매 순간 가장 치명적인 선택을 이어가는 검사의 서늘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MCU 사상 가장 무자비한 액션의 귀환…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3월 25일 공개 확정

MCU 사상 가장 무자비한 액션의 귀환…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3월 25일 공개 확정

헬스키친 장악한 시장 ‘킹핀’에 맞서는 ‘데어데블’의 반격… 제시카 존스 합류로 세계관 확장
마블 텔레비전 시리즈의 마스터피스로 손꼽히는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더욱 강력해진 수위 파괴 액션과 함께 돌아온다. 13일 디즈니+(Disney+)는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의 공개일을 오는 3월 25일로 확정 짓고, 헬스키친의 암울한 분위기와 격렬한 사투를 담아낸 1차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시리즈는 정체를 숨긴 뉴욕 변호사 맷 머독 과 시장의 자리에 올라 도시를 무력으로 통제하려는 윌슨 피스크 의 피할 수 없는 충돌을 그리며, 전 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MCU 사상 가장 무자비하고...
'크래시2' 올 하반기 방송...기존 멤버 컴백·NCT 지성 합류

'크래시2' 올 하반기 방송...기존 멤버 컴백·NCT 지성 합류

〈크래시2: 분노의 도로〉, 교통 범죄 수사팀(T.C.I)이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승격되어 전국구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
도로 위의 빌런들을 시원하게 밀어버렸던 그들이 더 강력해진 엔진을 장착하고 돌아온다. 13일 ENA에 따르면, ENA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하이퍼 리얼리티 수사극'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크래시〉의 시즌2가 올 하반기 방송을 확정했다. 〈크래시2: 분노의 도로〉(이하 〈크래시2〉는 교통 범죄 수사팀(T. C. I)이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승격되어 전국구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더욱 교묘하고 거대해진 교통 범죄에 맞서기 위해 차연호 , 민소희 , 정채만 등 원년 멤버들이 다시 뭉쳤다.
[김지연의 보석함] 액션배우로의 확장, '휴민트' 임 대리 역 정유진

[김지연의 보석함] 액션배우로의 확장, '휴민트' 임 대리 역 정유진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액션 연기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배우. 11년 차, 필모그래피 약 22편을 보유한 베테랑 배우에게 ‘가능성’을 언급하는 건 다소 조심스러운 일이기도 하겠으나, 정유진은 분명 확장성을 품은 배우다. 〈휴민트〉는 바로 그 정유진의 확장성과 가능성을 단적으로 보여준 작품이기도 하다. 정유진은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했듯, 로맨스에 최적화된 배우에서 액션 배우로 변신하며 다시 한번 커리어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2월 11일 개봉하는 〈휴민트〉는 그야말로 류승완의 모든 로망이 집약된 영화다.
'아르코' 2차 포스터 공개… 2932년 미래소년의 신비로운 활강

'아르코' 2차 포스터 공개… 2932년 미래소년의 신비로운 활강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대상 수상작… 나탈리 포트만 제작 참여 및 오스카 후보로 주목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아르코〉가 신비로운 비주얼을 담은 2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그래픽 아티스트 출신의 우고 비엔베누 감독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미학은 2D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극찬을 받으며 국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오색찬란한 구름 위에 집을 짓고 사는 서기 2932년, 머나먼 미래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K-팝 시스템을 뚫고 자생한 가시 돋친 장미, 밴드 ‘더 로즈’와의 만남

'더 로즈: 컴 백 투 미' K-팝 시스템을 뚫고 자생한 가시 돋친 장미, 밴드 ‘더 로즈’와의 만남

데뷔 8년 차 밴드 더 로즈의 현재진행형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 〈더 로즈: 컴 백 투 미〉의 네 멤버 김우성, 이하준, 이태겸, 박도준을 만났다.
지망생의 0. 1퍼센트만이 데뷔하고, 그중 0. 001퍼센트만이 성공할 수 있는 치열한 경쟁의 세계. 연습생이 되는 순간을 꿈의 도착지로 여겼던 환희는 오래가지 않는다. 기획사의 조건에 맞추기 위해 각자의 색깔을 지운 채, ‘한국식 트레이닝’ 시스템 속에서 아티스트의 개성은 빠르게 소진된다. 마치 ‘로봇’이 된 것 같은 감각 속에서, 음악을 시작할 때 품었던 기대도 흐려진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K-팝의 고공행진에 따른 빛의 이면이다. 음악으로 성공하고 소통하는 길은 하나뿐일까.
홍대 버스킹에서 코첼라까지…다큐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 CGV 개봉

홍대 버스킹에서 코첼라까지…다큐 '더 로즈: 컴 백 투 미' 2월 14일 CGV 개봉

트라이베카·부산국제영화제 초청 화제작… 김우성·박도준·이하준·이태겸의 재기 담아
부드러운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은 인디 록 밴드 더 로즈 의 극적인 여정이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다. CGV는 오는 2월 14일, 밴드 더 로즈의 결성과 성장, 그리고 재기를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더 로즈: 컴 백 투 미’를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홍대 길거리 버스킹으로 음악을 시작한 네 멤버 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