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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③ 성승하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③ 성승하

〈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성승하는 연기 모범생의 길을 걸어온 것만 같아 보였다. 경기예고 연극영화과와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를 거치고, 웹드라마 〈짧은대본〉부터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과 〈그놈은 흑염룡〉, 그리고 BL드라마 〈을의 연애〉까지. 차근차근 자신의 것을 쌓아가며 이제 막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고 있는 배우 성승하는 의외로 본인이 항상 하위권이었다고 했다. 예고에서도, 대학에서도. 본인의 말에 따르면, 타고난 게 없어서 남들보다 더 들여다봤고, 떨어질수록 오기가 생겼고, 그렇게 욕심이 붙었다고 했다.
빌보드·BBC·NME, 'K팝 새 역사' BTS 아리랑 투어에 쏟아진 외신 극찬

빌보드·BBC·NME, 'K팝 새 역사' BTS 아리랑 투어에 쏟아진 외신 극찬

13만 관객 홀린 한국적 예술미…빌보드·BBC 등 주요 외신이 주목한 떼창의 감동
그룹 방탄소년단 의 새로운 월드투어 '아리랑 '이 압도적인 스케일과 한국적인 아름다움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외신들의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16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3회에 걸쳐 열린 이번 공연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총 13만 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360도 개방형 무대를 비롯해 경회루, 건곤감리 등 한국의 전통적 상징을 세트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K팝 공연의 예술적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천사, 마녀, 뱀파이어, 재개봉 '올란도' 틸다 스윈튼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②

천사, 마녀, 뱀파이어, 재개봉 '올란도' 틸다 스윈튼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②

〈올란도〉에서 귀족 소년 올란도(틸다 스윈튼)의 미모에 반한 여왕은 ‘영원히 늙지 말고 죽지도 말라’는 명을 내린다.
▶ 재개봉 〈올란도〉 틸다 스윈튼에 관한 글은 첫번째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영국영화계의 이단아 데릭 저먼과의 만남은 꽤 의미심장하다. 데릭 저먼의 〈카라바조〉로 데뷔한 이후 연달아 8편에 출연했다. 데릭 저먼이 틸다 스윈튼에게 1차적으로 끌린 이유는 무엇보다 귀족적 외모 때문이었는데, 그가 비판하고자 하는 영국의 계급 사회를 표현하는 데 있어 그야말로 ‘맞춤형’ 배우였던 것. 〈카라바조〉에서는 작은 역할에서 점점 더 비중을 키워가게 되는데, 〈대영제국의 몰락〉에 이르러 하얀 드레스를 입고 절규하는 모습은 굉장히 강렬하다.
신혜선, 풍기문란 잡는다... tvN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컷 공개

신혜선, 풍기문란 잡는다... tvN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컷 공개

공명과 묘한 기류 흐르는 엘리베이터 투샷… 아슬아슬 사내 로맨스 예고
배우 신혜선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장착한 감사실장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1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주인아' 역을 맡은 신혜선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을 듯한 완벽한 자태로 시선을 압도한다. 단정한 그레이 톤의 투피스를 입고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그는 극 중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 그 자체다. 보고서 등 실무적인 소품을 자연스럽게 다루는 모습에서는 남다른 프로페셔널함이 묻어난다.
AAA 페스타 'ACON 2026', 7월 25일 타이베이 출격…청량감 가득 포스터 오픈

AAA 페스타 'ACON 2026', 7월 25일 타이베이 출격…청량감 가득 포스터 오픈

글로벌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의 음악 축제, 대만 NTSU 아레나서 개최 마이크·카메라 등 다채로운 오브제와 흩날리는 비눗방울로 청명한 여름 무드 담아내 스타뉴스 주최 및 모티브·디쇼 공동 주관…상세 아티스트 라인업 및 예매 일정 추후 공개
글로벌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의 대중음악 페스타 'ACON 2026'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전 세계 K팝 팬들과 만난다.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 개최 13일 'ACON 2026' 행사 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 25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엔티에스유 아레나 에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히며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페스타 'ACON'은 한국 대중음악 가수들과 아시아 권역의 글로벌 스타들이 한데 모여 화려한 무대를 꾸미는 대규모 음악 축제다.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SNL' 대세와 '스맨파' 리더 만났다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SNL' 대세와 '스맨파' 리더 만났다

1994년생 동갑내기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 열애 인정. 종교라는 공통분모로 맺어진 대세 커플의 탄생
연예계 대세들의 만남,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에 새로운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이 탄생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명확히 밝혔다. 이어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 역시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두 사람의 만남을 기정사실화했다.
‘르누아르’ 11세 연기 천재 스즈키 유이, 키네마준보 신인상 수상

‘르누아르’ 11세 연기 천재 스즈키 유이, 키네마준보 신인상 수상

연기 인생 2년 차에 칸 영화제 데뷔한 2013년생, 스즈키 유이를 소개합니다!
오는 4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르누아르〉가 세상을 배워가는 11살 소녀 '후키'의 시선을 통해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을 소환한다. 특히 주인공 후키 역을 맡아 키네마준보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일본 영화계의 새로운 보물로 떠오른 2013년생 배우 스즈키 유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디션 첫 주자의 운명… 감독의 시나리오까지 바꾼 천재성〈르누아르〉는 1980년 어느 여름 방학, 11살 후키가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6개국 합작 영화다.
감격스러운 투샷, 한국에 온 메릴 스트립 &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 현장

감격스러운 투샷, 한국에 온 메릴 스트립 &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 현장

“2편은 정확히 지금 이 시점에 나왔어야만 했다”. 메릴 스트립은 마치 미란다 프리슬리처럼 단호하게, 그러나 우아하게 말했다. 그러게나 말이다. 아이폰이 나오기도 전 제작된 영화가, 20년이 지나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20년의 세월 동안, 비즈니스와 디지털, 출판, 패션계 등 세상을 둘러싼 모든 것이 변했지만, 사실 사람이 사는 이야기와 본질은 전혀 변하지 않았기도 하다.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보여준 일하는 여성들의 주체적인 삶과 연대의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채원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첫 로코 도전...“쇼호스트 실제 방송 현장 찾아가 실시간으로 견학”

채원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첫 로코 도전...“쇼호스트 실제 방송 현장 찾아가 실시간으로 견학”

오는 22일 첫 방송... 열정 가득한 완판 쇼호스트 '담예진' 役
배우 채원빈이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 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이 얽히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전작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에서 활약했던 채원빈은 이번 작품에서 방송마다 완판을 기록하는 에이스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았다.
[인터뷰] “누구를 위하여 건물을 올리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 ①

[인터뷰] “누구를 위하여 건물을 올리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 ①

지난 주말 8회까지 방영하면서, 12부작의 중반을 넘어섰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재밌게 보고 있다. 지난 주말 8회까지 방영하면서, 12부작의 중반을 넘어섰는데도 도무지 예측이 힘든 드라마다. 도무지 예측이 힘든 드라마다. 하이라이트를 말하라고 해도 어느 한 점을 찍기 어렵다. 1회부터 매 회차가 오직 굵직한 사건의 연속으로 이어진다. 사건을 파던 형사가 죽고, 부동산 큰손이 죽는다. 매 회차 죽이고 보니 이제는 죽일 인물도 몇 안 남았다. 아, 이제 공인중개사까지 죽어 퇴장했다. 이 정도로 과감하게 캐릭터를 죽이는 건 스티븐 소더버그의 〈컨테이젼〉이 준 충격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