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검색 결과

배우 추영우, 서울 단독 팬미팅 성료… 7월 일본 투어 이어간다

배우 추영우, 서울 단독 팬미팅 성료… 7월 일본 투어 이어간다

차기작 ‘연애박사’·‘롱 베이케이션’ 근황 공개… 밴드 라이브 및 커버 무대 선사
배우 추영우가 서울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추영우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총 2회에 걸쳐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추영우의 성인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진행됐다. 추영우는 오프닝 무대로 로이킴의 '너에게'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등장해 기대를 모았다.
25년 만에 SM 떠난 보아, 홀로서기 후 첫 팬콘서트 성료

25년 만에 SM 떠난 보아, 홀로서기 후 첫 팬콘서트 성료

1인 기획사 설립 후 팬들과 만난 첫 자리. 히트곡과 신곡 무대로 새로운 여정 시작
독자적 행보의 서막, 아시아의 별이 증명한 25년 내공과 새로운 진화아시아의 별 '보아'가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의 품을 떠나, 마침내 독자적인 비상을 시작했다.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 첫 공식 행보인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 '를 완벽하게 성료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다시금 증명해냈다.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트레저, 오늘(19일)부터 서울서 아시아 투어 포문…미니 4집 'NEW WAV' 열기 잇는다

트레저, 오늘(19일)부터 서울서 아시아 투어 포문…미니 4집 'NEW WAV' 열기 잇는다

19일부터 3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대규모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첫 무대 장식 미니 4집 초동 밀리언셀러 등극 및 타이틀곡 'IF I' 뮤직비디오 1억 뷰 최단 돌파 기념 신곡 최초 공개 및 멤버 직접 기획 참여, 서울 이어 8개 도시 20회 규모 투어로 글로벌 정조준
트레저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무대에 오른다. 1년 3개월 만의 국내 팬 콘서트 및 신곡 퍼포먼스 최초 공개 그룹 트레저가 19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투어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서울(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을 연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3월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대면 자리다.
성시경, 인니 국민가수 라이사와 글로벌 듀엣곡 전격 발표

성시경, 인니 국민가수 라이사와 글로벌 듀엣곡 전격 발표

유튜브 커버 인연 글로벌 협업으로 이어져, 한국어와 영어로 교감한 신곡 '헤븐 노즈' 공개
국경과 언어를 허문 세기의 듀엣, 아시아 팝의 새로운 이정표한국 발라드의 황제와 인도네시아 국민 가수가 만났다.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성시경'과 인도네시아 톱스타 '라이사'가 아시아 음악 시장을 관통하는 거대한 음악적 연대를 증명한다. E2W 그룹에 따르면, 두 아티스트의 글로벌 프로젝트 듀엣곡 '헤븐 노즈' 가 19일 오후 6시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격 발매된다. 이들의 폭발적인 시너지는 앞서 '성시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화 '엔드리스 러브' 동명 OST 커버 영상에서 이미 예견된 바 있다.
코르티스 '레드레드', 발매 57일 만에 스포티파이 1억 돌파

코르티스 '레드레드', 발매 57일 만에 스포티파이 1억 돌파

최근 5년 데뷔 보이그룹 최단 기록 달성. 광화문 떼창 이어 첫 투어 전석 매진까지 거침없는 흥행 질주.
그룹 코르티스 의 메가 히트곡 '레드레드 '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증명했다. 18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 곡은 지난 16일 기준으로 1억 고지를 밟았다. 이는 지난 4월 20일 음원 발매 이후 불과 57일 만에 이뤄낸 쾌거다. 특히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의 곡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신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코르티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음원의 누적 재생 수는 이미 8억 회를 넘어섰다.
[김지연의 보석함] 화제작이 먼저 알아본 배우, '멋진 신세계' '21세기 대군부인' 채서안

[김지연의 보석함] 화제작이 먼저 알아본 배우, '멋진 신세계' '21세기 대군부인' 채서안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흥미로운 배우가 나타났다. ‘핫 토메이토’…아니, ‘핫 포테이토’ 그야말로 뜨거운 감자처럼 등장한 신인 배우. 〈폭싹 속았수다〉의 처연한 ‘학씨 부인’으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21세기 대군부인〉 속 밉지 않은 밉상(. )인 아이유의 새언니, 〈멋진 신세계〉의 러브라인을 뒤흔드는 ‘메기녀’까지. 요즘 이 배우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매번 뜨거운 감자처럼 화제에 오르는 드라마에 연달아 출연하고, 그것도 매 배역마다 강한 인상을 남겼으니 말이다.
김재중이 가창 '신사: 악귀의 속삭임' OST 'Burn' 뮤직비디오 공개

김재중이 가창 '신사: 악귀의 속삭임' OST 'Burn' 뮤직비디오 공개

K-샤머니즘과 J-호러의 결합… 김재중,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직접 OST 가창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17일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김재중이 직접 부른 OST 'Burn'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의 폐신사로 답사를 떠난 대학생 3명이 실종되자, 박수무당 명진 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무속신앙(K-샤머니즘)과 일본 특유의 공포 정서(J-호러)를 결합했으며, 일본 고베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해 독특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주성철의 사물함] '토이 스토리' 우디의 원조를 아시나요

[주성철의 사물함] '토이 스토리' 우디의 원조를 아시나요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토이 스토리2〉(1999)의 오프닝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한 장면처럼 시작한다. 그리고 우디 가 마치 〈극장전〉(2005)의 동수 나 〈비밀은 없다〉(2016)의 연홍 처럼 위기의 순간에 “생각하자, 생각하자” 되뇌는 대사를 읊는다. 우디 자신은 그대로인데 주인 앤디가 성장하며 점점 그를 멀리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버려진다는 사물의 슬픔을 그렇게 깨닫게 된다. 이후 3편에 이르러 앤디는 어느덧 17살이 되고 ‘나중에 앤디가 대학교에 진학하고 결혼해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됐을 때 과연 나를 데리고 갈까’ 하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칸 2관왕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정일영 교수X박혜은 편집장과 심도 깊은 GV 성료

칸 2관왕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정일영 교수X박혜은 편집장과 심도 깊은 GV 성료

제77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심사위원상 및 남우주연상 수상작, 6월 17일 개봉 앞두고 프리미어 상영 정일영 파리 제8대 언어학 박사, 프랑스 내 불법 체류자 및 망명 심사 등 영화 속 난민 문제 조명 박혜은 더 스크린 편집장 진행 아래 관객들에게 묵직한 질문과 여운 남기며 개봉 전 기대감 고조
정일영 교수와 박혜은 편집장이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의 여운을 남기는 GV를 성료했다.영화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은 오는 6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6월 14일 프리미어 상영 겸 씨네토크 GV를 진행했다. 해당 GV는 프랑스에서 10년간 거주하며 파리 제8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일영 교수와 박혜은 더 스크린 편집장이 함께 했다.프랑스 파리에서 음식 배달 라이더로 살아가는 난민 신청자 술레이만이, 단 이틀 뒤로 다가온 망명 심사를 준비하며 보내는 숨 가쁜 48시간을 밀도 있게 담아낸 〈어느 파리...
외계인 ‘알프’의 따뜻한 엄마… 베테랑 배우 앤 셰딘 별세, 향년 77세

외계인 ‘알프’의 따뜻한 엄마… 베테랑 배우 앤 셰딘 별세, 향년 77세

1980년대 전설적 시트콤 ‘알프(ALF)’의 안주인 ‘케이트 태너’ 역으로 세계적 명성 70~80년대 ‘치어스’, ‘세 남매’ 등 넘나든 미드 황금기 주역… 14일 영면 극도의 수줍음 극복한 연기 장인… 말년에는 불우이웃 돕는 자선가로 헌신
1980년대 국내에서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미국의 전설적인 시트콤 ‘알프 ’에서 외계인을 가족으로 맞아들인 다정하고 현명한 어머니 ‘케이트 태너’를 연기했던 베테랑 배우 앤 셰딘 이 세상을 떠났다. ■ 미드 황금기의 아이콘, 77세로 하늘 별이 되다 14일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와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앤 셰딘은 향년 7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유족과 동료들의 슬픔 속에 전해진 비보에 할리우드 방송가는 물론, 80년대 추억을 공유하는 전 세계 미드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