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흔든 화제작 <라라랜드>를 드디어 봤다!
음악영화 (2014)로 뭇 관객들의 쾌감을 이끌어내며 영화계의 새로운 재능으로 떠오른 데미언 셔젤 감독이 새 작품 (2016)로 돌아왔다. 베니스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돼 만장일치에 가까운 극찬을 끌어낸 는, 지난 가을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한국에 공개되어 어마어마한 인기를 구가하며 연말 최고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11월 30일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본 의 감상을 전한다. 관객들이 처음 마주하는 이미지는 이 영화가 시네마스코프55 사이즈(2. 55:1 와이드스크린)로 촬영됐음을 알리는 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