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488만 관객 동원과 함께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마션〉의 원작자 앤디 위어의 신작 소설을 기반으로 영화화된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오는 2026년 3월 국내 개봉을 확정,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 후, 이 작품을 손꼽아 기다렸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라라랜드〉, 〈바비〉 등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우주선에서 눈을 뜬 남자 ‘그레이스’ 역을 맡아 역대급 우주적 미션을 수행한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은 지금까지 출연했던 작품들 중 가장 변화무쌍한 캐릭터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출은 제91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제작자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맡아 우주의 경이로운 비주얼을 완벽히 선사할 예정이며, 각본은 〈클로버필드〉, 〈캐빈 인 더 우즈〉, 〈마션〉의 각본을 맡은 드류 고다드가 맡아 극의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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