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2세" 검색 결과

"도슨, 영원히 잠들다"... 제임스 밴 더 빅, 대장암 투병 끝 별세 향년 48세

11일 아내 킴벌리 "사랑하는 남편이자 6남매의 아버지 떠났다"... 비통한 발표 '도슨스 크릭'의 영원한 청춘 아이콘... 2023년 대장암 3기 진단 후 치열한 투병 "건강 자신했는데... 커피 탓인 줄 알았다" 뒤늦은 발견의 안타까움 막대한 치료비에 생활고... 유족, GoFundMe 통해 도움 호소해 주위 안타까움 더해
1990년대 전 세계 청춘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드라마 '도슨스 크릭(Dawson's Creek)'의 히어로, 제임스 반 데 빅 이 암 투병 끝에 4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2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임스 밴 더 빅의 아내 킴벌리 반 데 빅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의 사랑 속에서 남편이 11일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며 비보를 전했다. ◆ "나는 건강하다고 믿었다"고인은 지난 2023년 8월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평소 콜드 플런지 를 즐기고 심혈관 건강을 자신했던 그였기에 충격은 더 컸다.

"그린치 2는 없다"... 테일러 맘슨, 짐 캐리 복귀설에 선 긋기

'신디 루 후' 테일러 맘슨, "구체적 논의 들은 바 없어... 원작은 건드리지 말아야 할 클래식" 지난해 11월 짐 캐리와 25년 만의 감동 재회... "촬영장서 나를 지켜준 고마운 분" 최근 밴드 활동 주력... 푸 파이터스와 머라이어 캐리 '비밀 그런지 곡' 합동 공연 화제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소환되는 짐 캐리의 명작 '그린치(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의 속편 제작 루머에 대해 원작의 주역이 직접 입을 열었다. 결론은 "계획 없음"이다. 6일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에서 사랑스러운 소녀 '신디 루 후'를 연기했던 배우 겸 가수 테일러 맘슨 은 지난 1일 열린 그래미 관람 파티에서 속편 제작 가능성을 일축했다. ◆ "전설은 전설로 남겨야"맘슨은 뉴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짐 캐리와의 속편 작업에 대한 질문에 "내가 아는 한 없다"고 잘라 말했다.

"카일리 제너는 어쩌고?"... 티모시 샬라메,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와 만남에 시끌

"샬라메, 파리서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와 포착... 관계 의구심 증폭" 카일리 제너와 결별 루머 속 등장한 '미키 17'의 그녀... 묘한 기류에 팬들 '발칵' "단순 동료인가 연인인가"... 샤넬(Chanel) 연결고리 통한 비즈니스 미팅 가능성도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가 프랑스 파리에서 미모의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전 세계 연예면을 장식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에 출연했던 프랑스-루마니아 배우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 다. 5일 주요 외신들은 "티모시 샬라메가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이것이 단순한 만남인지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인지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다. ◆ "새로운 사랑. 혹은 바람.

"심장이 멈출 뻔했다"... 79세 수잔 루치, 회고록 '라 루치'로 돌아온 전설

3일 두 번째 회고록 'La Lucci' 발간... 남편 잃은 슬픔과 죽음의 문턱 넘은 사연 공개 동맥 90% 막힌 위기 딛고 여성 심장 건강 전도사로... "내 몸의 소리 들어야" 켈리 리파 제작 '올 마이 칠드런' 리부트? "에리카 케인으로 돌아갈 준비 됐다"
미국 주간 드라마 의 아이콘이자 '올 마이 칠드런 '의 악녀 에리카 케인 으로 41년을 살았던 수잔 루치(Susan Lucci, 79)가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들을 담은 책으로 돌아왔다.4일 '피플'에 따르면, 수잔 루치는 3일 자신의 두 번째 회고록 '라 루치 '를 공식 출간했다. 이는 2011년 베스트셀러 'All My Life' 이후 15년 만의 신작이다.◆ 상실과 생존의 기록루치는 이번 책에서 2022년 52년간 해로한 남편 헬무트 후버를 떠나보낸 상실감과, 비슷한 시기 자신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심장 질환에 대해 솔직하게...
'원더맨', 캐릭터 가이드 영상 공개… “MCU 역대급 ‘병맛’ 콤비가 온다”

'원더맨', 캐릭터 가이드 영상 공개… “MCU 역대급 ‘병맛’ 콤비가 온다”

〈로키〉 잇는 마블의 새로운 야심작… 배우 지망생 사이먼과 트레보의 예측 불가 서사 총정리
디즈니+의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이 공개 직후 “〈로키〉 이후 최고의 시리즈”, “할리우드판 블랙 코미디의 정수”라는 호평을 받으며 순항 중인 가운데, 복잡한 캐릭터들의 관계를 한눈에 짚어주는 ‘캐릭터 가이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주연 배우들이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설명하는 인터뷰 형식에 마블 특유의 유머러스한 연출이 더해져, 작품 속 독특한 세계관과 인물 간의 비밀스러운 연결고리를 친절하게 풀어내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들, 미국 이민당국 시민 사살 사건에

할리우드 스타들, 미국 이민당국 시민 사살 사건에 "끔찍하다" 강력 비판

미네소타서 美 시민 2명 사망 사건 파장... 할리우드 스타들 집단 행동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이민 당국 요원들이 미국 시민 2명을 총격 사살한 사건을 둘러싸고 할리우드 스타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6일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와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개막한 선댄스영화제에서 다수의 배우들이 이민 당국의 총격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시위에 참여하거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국을 강력히 규탄했다.

"권위주의가 침투했다"... 88세 제인 폰다, 부친의 '수정헌법 1조 위원회' 부활

21일 '스티븐 콜베어 쇼' 출연해 트럼프 정부 작심 비판... "시민 납치하고 추방해" 아버지 헨리 폰다가 매카시즘 맞서 세운 위원회 재창립... 동료 연예인 550명 동참 내달 환경 다큐 'Gaslit' 공개... "특권에 감사하며 매일 최선 다해"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평생을 투사로 살아온 제인 폰다(88)가 다시 한번 행동에 나섰다. 그녀는 현 정부를 '권위주의'로 규정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아버지의 유산을 부활시켰다. 23일 미국 방송가에 따르면, 제인 폰다는 지난 21일 CBS '더 레이트 쇼 '에 출연해 스티븐 콜베어와 대담을 나눴다. ◆ "정부가 국민을 납치하고 있다"이날 폰다의 발언 수위는 매우 높았다. 그녀는 트럼프 행정부의 최근 행보에 대해 "정부가 국민의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뭔가 잘못된 것"이라며, "권위주의가 정부의 모든 구석구석에 침투했다.
푸르 리스, 'The Great British Bake Off' 9년 만에 하차...

푸르 리스, 'The Great British Bake Off' 9년 만에 하차..."86세, 이제 물러날 때"

21일 SNS 통해 하차 공식 발표... "9년간 400개 빵 심사, 이제 물러날 적기" 메리 베리 이어 2017년부터 '텐트' 지켜온 안방마님... 화려한 패션과 따뜻한 심사로 인기 폴 할리우드는 잔류... 채널4 "푸르의 열정과 스타일에 감사, 후임은 추후 공개"
영국의 대표적인 힐링 예능 '더 그레이트 브리티시 베이크 오프 '의 심사위원 푸르 리스(Prue Leith, 86)가 정든 텐트를 떠난다. 22일 영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푸르 리스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년간 몸담았던 프로그램에서의 하차를 공식 선언했다. ◆ "86세,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리스는 성명을 통해 "9시즌 동안 400개 이상의 베이킹을 심사한 후, 이제 심사위원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하차의 가장 큰 이유로 '나이'와 '여유'를 꼽았다.
'휠 오브 포춘' 배나 화이트, 68세의 황혼 결혼...

'휠 오브 포춘' 배나 화이트, 68세의 황혼 결혼... "깜짝 소식! 우리 결혼했어요"

21일 SNS 통해 14년 연인 존 도날드슨과의 결혼 공식 발표... "비공개 예식 치러" "결혼식 필요 없다"던 2023년 발언 뒤집고 '서약'... 하얀 스팽글 드레스 자태 공개 1982년부터 44년간 퀴즈쇼 지킨 미국의 연인... 두 자녀 둔 엄마에서 새 신부로
미국 국민 퀴즈쇼 '휠 오브 포춘 '의 상징이자 전설적인 진행자 배나 화이트(68)가 60대 후반의 나이에 아름다운 웨딩 마치를 울렸다. 22일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배나 화이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소식. 우리가 결혼했어요. (Surprise. We got married. )"라는 글과 함께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 "10년 넘는 사랑, 인생의 새 장 열어"화이트의 남편은 부동산 개발회사 JDC 건설의 창립자인 존 도날드슨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친구의 바비큐 파티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루머 신경 쓸 틈 없었다"...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품었다

20일(현지시간) "1월 18일 셋째 딸 탄생" 깜짝 발표... 두 아들 이어 3남매 엄마 등극 '유독한 맘카페' 논란 속 조용히 가족 맞이해... "오빠들이 여동생 이름 '문(Moon)' 지어줘" 오늘(21일) 드라마 데뷔작 '더 뷰티' 공개 겹경사... 4월 앨범·6월 투어까지 '슈퍼맘'
최근 할리우드를 달군 '유독한 엄마 모임' 루머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던 팝스타 메간 트레이너 가 사실은 조용히 셋째 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메간 트레이너와 남편 대럴 사바라 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트레이너 의 탄생을 공식 발표했다. ◆ "슈퍼우먼 덕분에". . . 대리모 통해 얻은 귀한 딸트레이너는 "1월 18일, 우리의 놀라운 '슈퍼우먼' 대리모 덕분에 딸 마이키 문이 마침내 세상에 도착했다"며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