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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X이유미,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된다...SBS 드라마 '악몽' 출연 확정

김남길X이유미,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된다...SBS 드라마 '악몽' 출연 확정

법망 빠져나가는 악인에게 내리는 ‘종신형’, 감옥보다 지독한 지옥 ‘악몽’… 독특한 설정의 정의 구현 스토리
김남길과 이유미가 악인들을 가둘 '악몽'의 굴레를 연다. 18일, SBS 측은 2027년 첫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악몽〉의 제작 확정 소식을 알렸다. 〈악몽〉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담는다.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 서사가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김남길은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았다.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그는 성격과 말투, 생활 방식이 모두 달라졌지만 악인을 잡겠다는 집념만큼은 변치 않은 인물이다.
'악몽' 김남길X이유미, 법이 놓친 악인들 ‘꿈의 감옥’에 가둔다

'악몽' 김남길X이유미, 법이 놓친 악인들 ‘꿈의 감옥’에 가둔다

조폭보다 위험한 형사와 퇴폐적 악몽 설계자의 공조… 2027년 첫 방송 예정
배우 김남길과 이유미가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악인들을 처단하기 위해 ‘악몽’의 문을 연다. 현실과 꿈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설정의 자경단 판타지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법으로 가둘 수 없는 악인들을 위한 지옥, ‘악몽’ 수감 서비스오는 2027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악몽’은 죄를 짓고도 교묘하게 처벌을 피해가는 악인들을 실제 감옥이 아닌 ‘악몽’ 속에 가두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그린다. 꿈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선사한다는 신선한 설정과 환상적인 정의 구현 서사가 결합된 기대작이다.
‘클라이맥스’ 2화 시청률 3.8% 급상승… 수도권은 4% 돌파

‘클라이맥스’ 2화 시청률 3.8% 급상승… 수도권은 4% 돌파

남혜훈 시장 비리 폭로하며 권력 카르텔 정조준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단 2회 만에 시청률 수직 상승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집어삼켰다. 주지훈의 거침없는 폭로와 함께 권력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수도권 시청률은 벌써 4% 벽을 넘어섰다. 전국 3. 8%·수도권 4. 0% 기록… 입소문 타고 거침없는 상승세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7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2화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3. 8%를 기록했다. 이는 1화(2. 9%) 대비 가파른 상승 수치다. 특히 수도권 기준으로는 4.
[컬처&] 넷플릭스 제패한 블랙핑크 지수…'월간남친' 글로벌 1위 등극

[컬처&] 넷플릭스 제패한 블랙핑크 지수…'월간남친' 글로벌 1위 등극

지수·서인국 주연 '월간남친', 공개 2주 만에 480만 시청수 돌파하며 47개국 톱10 진입. 글로벌 흥행 돌풍.
'월간남친', '넷플릭스 1위' 등극…'지수'·'서인국' '글로벌 흥행' 정조준블랙핑크 '지수'와 배우 '서인국'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이 글로벌 비영어권 TV 쇼 부문 정상에 올랐다.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라인업을 내세워 공개 2주 차 만에 '전 세계 47개국 톱10' 진입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K-로맨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스토브리그 일본판', 한국에서도 볼 수 있다...SBS에서 29일 첫 방송

'스토브리그 일본판', 한국에서도 볼 수 있다...SBS에서 29일 첫 방송

카메나시 카즈야·나가하마 네루 주연… 원작 ‘강두기’ 하도권 특별 출연
일본에서 제작된 〈스토브리그〉 리메이크 드라마를 국내 안방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SBS는 오는 3월 29일부터 지상파 채널을 통해 〈스토브리그 일본판〉을 정식 방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SBS 산하 드라마 스튜디오인 스튜디오S와 일본 영상 제작사 NTT Docomo Studio&Live가 공동으로 추진한 한일 협력 프로젝트다. 지난 2019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0. 8%를 기록하며 사회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원작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해수·이희준 주연 ENA '허수아비', 4월 20일 첫 방송…범죄 수사 스릴러

박해수·이희준 주연 ENA '허수아비', 4월 20일 첫 방송…범죄 수사 스릴러

에이스 형사와 엘리트 검사의 뜻밖의 공조, 연쇄 살인 사건 진범 추적 이야기
ENA가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를 다음 달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허수아비〉는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는 검사와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다.배우 박해수가 뛰어난 관찰력과 직감을 갖춘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으로 강태주와의 긴장감 넘치는 호흡을 선보인다. 곽선영은 기자이자 태주의 '국민학교 동창'인 서지원 역을 연기한다.
김금순, ‘건물주’서 부동산 큰손 전양자 변신… 하정우·김준한 계획 뒤흔든 ‘핵심 변수’

김금순, ‘건물주’서 부동산 큰손 전양자 변신… 하정우·김준한 계획 뒤흔든 ‘핵심 변수’

압도적 아우라로 서사 중심 장식… “거래는 기세” 남다른 존재감 과시
배우 김금순이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에서 범상치 않은 부동산 큰손으로 변신, 극 초반 긴장감의 중심축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부동산 큰손의 우아한 등장과 서늘한 강단… 서사의 물꼬 트다‘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김금순은 극 중 전이경 의 엄마이자 민활성 의 장모인 전양자 역을 맡아 본격적인 갈등의 시작을 알렸다.
서강준X안은진, 10년 차 장기 커플 된다…KBS '너 말고 다른 연애' 캐스팅 확정

서강준X안은진, 10년 차 장기 커플 된다…KBS '너 말고 다른 연애' 캐스팅 확정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서 현실 공감 리얼 멜로 호흡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오랜 연인의 낯선 감정과 균열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 '혼례대첩' 황승기 감독과 유수지 작가 의기투합…아마존 프라임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KBS 2TV 새 드라마를 통해 10년 차 장기 커플로 뭉친다. 17일 KBS 2TV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남녀 주인공으로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을 캐스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극 중 서강준은 친화력과 유머를 겸비한 훈민제과 TF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았다.
서강준·안은진, KBS '너 말고 다른 연애' 주연 확정…연애 10년 차 커플의 현실 멜로

서강준·안은진, KBS '너 말고 다른 연애' 주연 확정…연애 10년 차 커플의 현실 멜로

'혼례대첩' 황승기 PD 연출, 하반기 방송 예정…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동시 공개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KBS 새 토일 미니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다. KBS는 17일 서강준과 안은진이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뜨거움이 식은 자리를 의리와 믿음으로 채워온 연애 10년 차 연인이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작품이다. 서강준은 친화력과 유머를 겸비한 훈민제과 TF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았다. 안은진은 대학 졸업 작품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았으나 번번이 작품이 엎어지며 밑바닥을 경험한 영화감독 이미도 역을 연기한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 전작 소환한 역대급 패러디 선보여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 전작 소환한 역대급 패러디 선보여

‘낭만닥터’·‘슬의생’부터 ‘모범택시’까지… 제작진의 센스 넘치는 이스터 에그 화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주연 배우들의 전작 캐릭터를 활용한 재치 있는 패러디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변호사님 낭만 있어유”… 유연석의 ‘의사 필모’ 저격한 대사지난 14일 방송된 2회에서는 신이랑 이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망자 이강풍 의 한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신이랑은 병원 전산 시스템인 EMR의 중요성을 전문가 수준으로 설명하며 결정적 증거 확보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이강풍은 감탄하며 “변호사님 낭만 있어유”, “의대도 같이 졸업한 거에유. 슬기로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