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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의 전 부인 ‘맥켄지 스콧’. 올해에만 비영리단체에 총 71억 달러(10조원)를 기부

[포토&]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의 전 부인 ‘맥켄지 스콧’. 올해에만 비영리단체에 총 71억 달러(10조원)를 기부

친구가 빌려준 돈 덕에 겨우 대학 중퇴한 스콧, 자산의 90%를 사회에 환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중 한 명, 미국의 자선가 ‘맥켄지 스콧 ’. 최근 캘리포니아 주립대 노스리지 에 6,300만 달러를 최근 기부했다. 그녀는 올해에만 비영리단체에 총 71억 달러(10조원)를 기부했다. 이는 전년(26억 달러)과 2023년(21억 달러)을 크게 웃도는 규모다. 그녀는 에세이를 통해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에 전달된 신뢰와 연대”라고 강조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의 전 부인이었던 스콧의 순자산은 약 330억 달러. 2019년 ‘제프 베이조스’와의 이혼 당시 받은 아마존 지분에서 비롯됐다.

"내 야한 사진 팔아 7억 벌었다"... 'AT&T 릴리' 밀라나 베인트럽, LA 산불 피해자에 전액 기부

"남성의 시선(Male Gaze) 이용해 화재(Blaze) 잡는다"... 성희롱 아픔 딛고 '파격적 자선' 행보 장애 아동 둔 싱글맘에 의료 장비 지원 등 50만 달러 쾌척... 팬들 "진정한 승리자" 찬사
"과거엔 내 몸을 보는 시선이 나를 괴롭혔지만, 이제는 그 시선을 이용해 사람을 살립니다. " 배우 밀라나 베인트럽(38)이 자신의 '매혹적인 사진 '을 판매해 LA 산불 피해자들을 위한 거액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모금이 아닌, 그녀만의 통쾌한 복수이자 승리였다. 11일 'US위클리' 등에 따르면, 베인트럽은 최근 '온리 필란트로피 ' 캠페인을 통해 총 50만 달러(한화 약 7억 2천만 원) 이상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 "작정하고 보여줬다". . . 그 이유는.

"오프라 윈프리도 찜했다"... 데이비드 뮤어 '메이드 인 아메리카', 14년째 이어진 소상공인 살리기

뉴욕 맛집 '루비로사' 파스타부터 100년 전통 아이스크림 스쿱까지... ABC 뉴스의 따뜻한 선물 제안 오프라의 '2025 페이보릿 띵스'와 콜라보... 디즈니+서 전체 에피소드 공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미국산 '을 선물하세요. " ABC 뉴스의 간판 앵커 데이비드 뮤어 가 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소상공인들의 산타클로스가 되어 돌아왔다. 이번엔 '유통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까지 힘을 보탰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데이비드 뮤어는 ABC '월드 뉴스 투나잇 '을 통해 14년 연속으로 '메이드 인 아메리카 ' 크리스마스 시리즈를 방영 중이다. ◆ 오프라와 뮤어의 '원픽'은. 지난 9일 방송은 특별했다. 뮤어는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미국 전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제품들을 소개했다.

"산타와 춤을?" 매디슨 비어, 남친 저스틴 허버트 위해 '승리 요정' 등극... 연장전 극적 승리

MNF 관중석서 산타와 열띤 응원... 허버트, 발로 만든 66야드 '투혼'으로 이글스 제압 공식 키스 후 '승률 요정' 된 매디슨... 1월 앨범 발매 & 플레이오프 '겹경사' 노린다
LA의 밤은 로맨틱했고, 승부는 짜릿했다. 팝스타 매디슨 비어가 '산타'와 함께 남자친구의 극적인 승리를 자축했다. 9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매디슨 비어는 어제(8일) 저녁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먼데이 나이트 풋볼(Monday Night Football) LA 차저스 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경기를 직관했다. ◆ 산타클로스와 함께한 '미리 크리스마스' 이날 매디슨 비어는 관중석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녀의 응원에 힘입어서일까.
'솔로 데뷔' 임시완,

'솔로 데뷔' 임시완, "탈색 이후, 어디를 가도 깜짝 놀라는 반응이 많더라"

솔로 데뷔 기념 일문일답 공개
솔로 데뷔한 임시완이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임시완은 지난 5일 첫 솔로 앨범 ‘The Reason’ 을 발매했다.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The Reason’은 미디엄 템포의 팝 곡으로, 나의 모든 이유는 바로 너라는 달콤한 메시지에 다이내믹한 악기 편곡이 더해져 듣는 이로 하여금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나의 사랑이여 ’, ‘단둘이 ’, ‘Where I Need To Be’ , ‘조각 ’ 등 임시완의 음악적 취향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지드래곤, 미국에서 K팝 최초의 4학점 정규 강좌 주인공이 됐다.

지드래곤, 미국에서 K팝 최초의 4학점 정규 강좌 주인공이 됐다.

케이팝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고 혁신적인 인물로 꼽히는 지드래곤을 심층 분석함으로써 K팝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G-DRAGON 이 미국에서 K팝 최초의 4학점 정규 강좌 주인공이 됐다. 커뮤니케이션 학과 중 세계적으로 최상위권에 꼽히는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애넌버그 에서 K팝 아티스트 단독으로 4학점 정규 학점 강좌가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강좌 개설은 최근 USC 애넌버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먼저 알려졌다. 해당 피드에는 ‘#GDRAGON’, ‘#GD’ 해쉬태그와 함께 강좌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는 USC 학생의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영상 말미 지드래곤의 공식 계정이 태그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전설의 6인 완전체 떴다"... 뉴 에디션, 록펠러 센터 트리 점등식서 'R&B의 마법' 선사

바비 브라운·랄프 트레스반트 등 원조 멤버 총출동... 녹색 재킷 입고 'Give Love on Christmas Day' 열창 보이즈 투 멘·백스트리트 보이즈 낳은 '보이 밴드의 시조새'... 40년 세월 넘은 완벽 하모니
"현존하는 모든 보이 밴드의 아버지들이 뉴욕의 크리스마스를 접수했다. " 3일 저녁, 뉴욕 록펠러 센터에 모인 수만 명의 관중은 R&B의 전설 뉴 에디션 의 등장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이날 열린 제93회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는 리키 벨, 마이크 비빈스, 바비 브라운, 로니 디보, 조니 길, 랄프 트레스반트 등 6명의 멤버 전원이 무대에 올라 변치 않는 우정과 하모니를 과시했다. ◆ 산타의 여정부터 감동의 피날레까지 뉴 에디션은 그들의 대표적인 홀리데이 히트곡 "It's Christmas "로 무대를 열었다.
뉴욕의 심장에 불 켜졌다... 록펠러 센터 트리 점등, 5만 개 LED와 스와로브스키 별의 장관

뉴욕의 심장에 불 켜졌다... 록펠러 센터 트리 점등, 5만 개 LED와 스와로브스키 별의 장관

'100주년' 라디오 시티 로켓츠 특별 무대... 레바 맥엔타이어 진행 속 "메리 크리스마스!" 그웬 스테파니·마이클 부블레·라우페이 등 총출동... 맨해튼 수놓은 환상의 겨울 축제
뉴욕의 겨울을 알리는 가장 화려한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다. 맨해튼 록펠러 센터의 거대한 가문비나무가 5만 개의 빛으로 깨어나며 2025년 홀리데이 시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3일 저녁, NBC와 피콕 을 통해 생중계된 '제93회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컨트리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레바 맥엔타이어의 진행 아래 성대하게 펼쳐졌다. ◆ 75년의 세월, 5만 개의 빛으로 다시 태어나다 올해의 주인공은 뉴욕주 이스트 그린부시에서 온 수령 75년, 높이 75피트(약 23m)의 노르웨이 가문비나무다.
마일리 사이러스, 6세 연하 드러머와 '약혼'... 아바타 시사회서 포착된 다이아 반지의 정체

마일리 사이러스, 6세 연하 드러머와 '약혼'... 아바타 시사회서 포착된 다이아 반지의 정체

"4년 열애 끝 결실"... '아바타 3' OST 부르고 사랑도 쟁취했다 "나에게만 블라인드 데이트였던 그 남자"... 이혼 5년 만에 찾은 두 번째 사랑
'Flowers'로 그래미를 제패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33)가 4년간의 열애 끝에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상대는 6세 연하의 뮤지션 맥스 모란도(27)다. 2일 미국 연예 주간지 피플 은 소식통을 인용해 "마일리 사이러스와 맥스 모란도가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약혼설은 이틀 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 시사회에서 마일리가 왼손 약지에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등장하며 불이 붙었다.

"최고의 복수는 성공"... 아리아나 매딕스, 불륜 스캔들 딛고 브로드웨이·MC 장악한 40세의 전성기

'반더펌프 룰스'의 피해자에서 미국의 연인으로... 뮤지컬 '시카고'부터 '러브 아일랜드' 호스트까지 새 연인 다니엘 와이와 굳건한 사랑... "과거의 아픔은 없다, 오직 긍정적 에너지만"
리얼리티 쇼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불륜 스캔들, 일명 '스캔도벌 '의 피해자였던 아리아나 매딕스(40)가 보란 듯이 재기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녀의 행보는 "최고의 복수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것"이라는 격언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브라보 TV '반더펌프 룰스 '의 스타 아리아나 매딕스는 최근 방송, 공연, 연애 모든 면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할리우드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