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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버스 SF 끝판왕! 조엘 에저튼X제니퍼 코넬리 ‘30일의 밤’ 시즌 2, 8월 28일 공개!

멀티버스 SF 끝판왕! 조엘 에저튼X제니퍼 코넬리 ‘30일의 밤’ 시즌 2, 8월 28일 공개!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30일의 밤’이 시즌 2 공개를 확정 짓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30일의 밤’은 안정적인 일상을 살아가던 ‘제이슨’ 이 또 다른 세계로 납치당하며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멀티버스 소재의 SF 심리 스릴러 시리즈다.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30일의 밤’이 오는 8월 28일 시즌 2 공개를 확정 짓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최고의 SF 소설 중 하나로 평가 받으며 올해 출간 10주년을 맞은 ‘30일의 밤’은 물리학 교수이자 한 가족의 가장인 ‘제이슨’이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이야기를...
더없이 반갑다! 베일 벗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푸티지 시사 후기

더없이 반갑다! 베일 벗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푸티지 시사 후기

20년 만에 돌아온 ‘런웨이’는 어떨까. 20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등장인물들은 그대로다. 이토록 감동적인 일이 또 있을까. 주요 배우들이 모두 현역으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어 성사된, 특별한 팬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4월 2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이번 영화에는 1편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의 배우들이 귀환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원년의 제작진이 총출동했다는 점도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포인트다.
'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클라이맥스', 대만·인니에서 통했다...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서도 공개 첫 주 TOP5 진입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글로벌 플랫폼 및 국내 시청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일 글로벌 OTT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대만 지역 1위, 인도네시아 지역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플랫폼 라쿠텐 비키 의 시청자 수 집계 결과, 미주와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에서 공개 첫 주 상위 5위권(TOP5) 내에 진입했다. 국내 지표에서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6일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0.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흥행 3위 이끈 N차 관람 열풍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흥행 3위 이끈 N차 관람 열풍

유해진·박지훈 열연과 묵직한 여운으로 1600만 N차 관람 열풍 견인, 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1600만 돌파의 핵심 동력, 압도적 'N차 관람']대한민국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신드롬급 흥행을 기록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개봉작 흥행 3위에 등극했다. 폭발적 장기 흥행의 결정적 비결은 바로 '다회차 관람'이다.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관객의 8. 2%가 극장을 두 번 이상 찾았으며, 특히 3회 이상 관람한 '충성 관객' 비율은 3. 0%에 달한다. 이는 역대 천만 영화 중 '서울의 봄', '광해, 왕이 된 남자'와 공동 1위에 해당하는 경이로운 수치다.
봉준호 차기작 베일 벗었다…첫 장편 애니 '앨리(Ally)' 스틸컷 최초 공개

봉준호 차기작 베일 벗었다…첫 장편 애니 '앨리(Ally)' 스틸컷 최초 공개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통해 심해 생태계 배경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앨리' 정보 오픈 다큐멘터리 출연을 꿈꾸는 남태평양 아기 오징어 앨리의 흥미진진한 심해 탐험 어드벤처 '인사이드 아웃' 김재형 애니메이터 및 '잠' 유재선 감독 공동 각본 참여…2027년 개봉 목표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애니메이션이 처음으로 스틸컷을 공개했다. 4월 3일 ,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앨리〉 제작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기사에서 〈앨리〉의 스틸컷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앨리〉는 봉준호 감독이 연출하는 첫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심해 생태계를 배경으로 한다고 알려진 바 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앨리〉는 남태평양 심해에서 서식하는 아기 오징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
'미키 17' 잇는 봉준호 차기작, 첫 장편 애니 '앨리' 확정

'미키 17' 잇는 봉준호 차기작, 첫 장편 애니 '앨리' 확정

'잠' 유재선 감독 각본 및 글로벌 제작진 합류…인간 세상을 꿈꾸는 심해어들의 특별한 모험
거장 '봉준호'의 끝없는 진화,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전격 공개세계적 거장 '봉준호' 감독이 영화 '미키 17'에 이어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로 귀환한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NM'은 3일 본 작품의 투자 및 배급을 공식 확정했다. 2019년부터 '더 밸리'라는 가제로 극비리에 개발된 이 장기 프로젝트는 한국 영화계는 물론 글로벌 영화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핵심 기대작으로 부상했다.
[포토&] 홍상수·김민희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개봉…베를린영화제 초청작

[포토&] 홍상수·김민희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개봉…베를린영화제 초청작

베를린영화제 7년 연속 초청 대기록. 송선미 주연 및 김민희 제작 참여로 기대를 모으는 신작.
'홍상수' 34번째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6일 개봉… 베를린이 인정한 거장의 귀환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거장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오는 5월 6일 국내 극장가에 공식 개봉한다. 영화제작전원사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전 세계 평단의 이목을 다시 한번 집중시켰다. 이번 작품은 10년 넘게 연기를 중단했던 여배우 '배정수'가 독립영화로 복귀하며 겪는 단 하루의 일상을 섬세하고 날카롭게 포착한 '흑백 영화'다.
'파문'(가제) 변요한, 이솜, 김준한, 김종수 캐스팅 확정 및 전격 크랭크인!

'파문'(가제) 변요한, 이솜, 김준한, 김종수 캐스팅 확정 및 전격 크랭크인!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난다.
2027년 극장가에 새로운 범죄극을 예고하는 영화 〈파문〉 이 변요한, 이솜, 김준한, 김종수 캐스팅을 확정하고 4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영화 〈파문〉(가제/ 이하 〈파문〉)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 변요한은 오랜 시간 예동 권씨 집안의 잡일을 도맡아온 박기태 역할을 맡았다. 박기태는 어린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권도영 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그가 후계자 자리를 온전히 물려 받을 수 있게 앞장서 행동하는 캐릭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년 만에 돌아온 메릴 스트립! 레전드 캐릭터 경신 예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년 만에 돌아온 메릴 스트립! 레전드 캐릭터 경신 예고!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로 제52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메릴ㅇㄴ 1983년 〈소피의 선택〉, 2012년 〈철의 여인〉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아카데미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명배우 메릴 스트립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함께 전설적인 편집장 ‘미란다’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로 제52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그는 1983년 〈소피의 선택〉, 2012년 〈철의 여인〉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아카데미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비롯해 〈맘마미아!〉 시리즈, 〈더 기버: 기억 전달자〉, 〈숲속으로〉, 〈우먼 인 할리우드〉 등 수많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 최다인 21회 노미네이트라는...
[OTT 이슈] 박서준·엄태구 역대급 누아르 온다…디즈니+ '내가 죄인이오'

[OTT 이슈] 박서준·엄태구 역대급 누아르 온다…디즈니+ '내가 죄인이오'

카카오웹툰 원작 바탕, '다만악' 홍원찬 감독 연출. 1980년대 배경 강렬한 범죄 액션 누아르.
'박서준'·'엄태구'·'조혜주', '디즈니+' 액션 누아르 '내가 죄인이오'로 전격 조우배우 '박서준', '엄태구', '조혜주'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를 통해 압도적인 액션 누아르의 탄생을 알린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내년 전 세계 공개를 확정하며 글로벌 기대작의 포문을 열었다. 카카오웹툰 이무기 작가의 동명 인기작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1980년대 재개발 광풍이 불던 무법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