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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단죄', 31일 넷플릭스 공개…연말 정주행 추천

드라마 '단죄', 31일 넷플릭스 공개…연말 정주행 추천

보이스피싱 잡는 딥페이크 복수극…이주영·지승현·구준회 주연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한 범죄 스릴러 드라마 〈단죄〉가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제작사 타이거스튜디오는 오는 31일 넷플릭스에서 이주영, 지승현, 구준회 주연의 드라마 〈단죄〉를 공개한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단죄〉는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의 실체를 파헤치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드라마는 보이스피싱으로 모든 것을 잃은 피해자가 범죄 조직에 직접 잠입하며 시작된다.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딥페이크 ' 기술의 활용이다.
또 하나의 기록 추가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5억 뷰 돌파

또 하나의 기록 추가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5억 뷰 돌파

역대 최고 시청 수 또 한 번 경신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5억 뷰를 넘어섰다. 넷플릭스는 12월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5억 시청 수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5억 뷰 돌파 축하 이미지와 함께 넷플릭스는 "오늘도 혼문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5억 뷰에 기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한국 케이팝 문화를 소재로 삼은 최초의 해외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하이브표 라틴돌이 떴다"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곡 '0%' MV 공개... 멕시코시티 홀린 에너지

화려한 멕시코시티 야경 배경으로 펼쳐진 '축제 같은 일상' 블랙 아이드 피스 프로듀서 참여... K-팝 칼군무와 라틴 감성의 조화 방시혁 의장의 '멀티 홈' 전략 결실... 5개국 멤버로 구성된 글로벌 그룹
하이브 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지난 18일 데뷔곡 '0%'의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뮤직비디오는 멕시코시티의 화려한 밤을 배경으로 다섯 멤버가 도시의 리듬에 몸을 맡긴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영상 중반, 예기치 못한 정전으로 어둠이 찾아오지만 이내 멤버들의 에너지가 다시 파티 분위기를 점화시키는 연출은 "어떤 상황에서도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자"는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크리스 팔리 28주기, 동생이 밝힌 눈물겨운 비화...

크리스 팔리 28주기, 동생이 밝힌 눈물겨운 비화... "장례식장 찾아온 노숙자 친구"

"SNL 캐릭터, 사실 거실에서 가족들 웃기던 모습"... 동생 톰 팔리 독점 인터뷰 시카고 노숙자 '오티스'와의 특별한 우정... "밥 사주고 모자 씌워주던 따뜻한 형" 톰 팔리, 형의 기일 맞아 '중독 회복' 캠페인 진행... "비극 반복되지 않기를"
"사람들은 그를 '웃기는 광대'로 기억하지만, 우리에게 그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형이자 친구였습니다. "1997년 12월 18일,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전설적인 코미디언 크리스 팔리 가 28주기를 맞았다. 그의 동생 톰 팔리 가 형의 기일을 맞아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가슴 뭉클한 일화를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을 울리고 있다. 18일 데일리 메일과 피플 등 외신은 크리스 팔리의 28주기를 기념해 동생 톰 팔리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현재 중독 회복 지원 플랫폼인 'Recovery.
박보검, 오메가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조지 클루니·현빈과 어깨 나란히

박보검, 오메가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조지 클루니·현빈과 어깨 나란히

셀린느 이어 오메가까지 접수, 패션·워치 아우르는 '럭셔리 아이콘' 입지 굳혔다
배우 박보검이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오메가 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공식 합류했다. 오메가는 16일 박보검의 합류 소식을 발표하며, 그가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 에디 레드메인, 다니엘 크레이그, 현빈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브랜드를 대표하게 됐다고 밝혔다.오메가 CEO "박보검의 연기 열정과 시계에 대한 진정성에 매료"오메가 회장 겸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박보검에 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배우"라며, 그의 탁월한 연기력과 작품에 대한 헌신, 시계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이 오메가의 관심을...
노아 사이러스, '더 보이스' 피날레서 돌리 파튼 빈자리 채웠다... 잭 브라운과 환상 듀엣

노아 사이러스, '더 보이스' 피날레서 돌리 파튼 빈자리 채웠다... 잭 브라운과 환상 듀엣

잭 브라운 밴드 명곡 'Butterfly' 열창... 마일리 사이러스 동생 넘어 '차세대 보컬 퀸' 입증 정규 2집서 블레이크 셸튼과 협업 등 광폭 행보... 에이든 로스 우승 축하하며 감동 선사
"언니 마일리 사이러스의 그늘은 없었다. 오직 노아 사이러스의 목소리만 남았다. " 노아 사이러스가 컨트리의 전설 돌리 파튼의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더 보이스' 결승전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17일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가수 노아 사이러스 는 전날 방송된 NBC '더 보이스 ' 시즌 28 라이브 피날레 무대에 올라 이번 시즌 메가 멘토였던 잭 브라운 과 특별 합동 공연을 펼쳤다. ◆ 돌리 파튼을 대신한 목소리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잭 브라운 밴드의 앨범 수록곡 'Butterfly'였다.
라일리 그린, '더 보이스' 결승서

라일리 그린, '더 보이스' 결승서 "Jesus Saves"로 감동의 무대 선사

시즌 28 피날레 무대서 호소력 짙은 라이브... "관객 눈물 쏟게 할 명장면" 엘라 랭리 듀엣곡으로 CMA 3관왕 휩쓸어... "열애설 즐기지만 현재는 싱글" - 내년 4월 'Cowboy As It Gets' 투어 개최... 저스틴 무어 등 게스트 합류
컨트리 가수 라일리 그린 이 '더 보이스 ' 시즌 28 결승전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공연을 펼치며 자신의 커리어 하이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눈물샘 자극한 "Jesus Saves" 공연라일리 그린은 이번 결승전에서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곡 중 하나인 "Jesus Saves"를 열창했다. 기사는 이 공연에 대해 "관객들의 눈물을 쏟게 할 수도 있을 만큼(might just move you to tears) 돋보이는 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더 보이스 28' 텍사스 공대생 에이든 로스 기적 썼다... 니얼 호런 '3연속 제패' 위업

'더 보이스 28' 텍사스 공대생 에이든 로스 기적 썼다... 니얼 호런 '3연속 제패' 위업

음악 비전공 20세 대학생의 인생 역전... 10만 달러 상금 및 유니버설 계약 획득 니얼 호런 "참가 시즌마다 우승" 새 역사... 내년 2월 애덤 레빈·켈리 클락슨 '왕들의 귀환' 예고
진로를 고민하던 텍사스의 20세 대학생이 미국의 차세대 목소리가 되었다. 그리고 그의 코치 니얼 호런은 '더 보이스'의 새로운 왕조를 건설했다. 17일(현지시간 16일 밤) 방송된 NBC '더 보이스 ' 시즌 28 최종 결승전에서 팀 니얼 소속의 에이든 로스 가 시청자 투표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터널 끝의 빛을 보았다"에이든 로스는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산업유통학(Industrial Distribution)을 전공 중인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더 보이스 28' 오늘 밤 우승자 발표... 스눕 독 울린 랄프 에드워즈 vs 와일드카드의 반란

'더 보이스 28' 오늘 밤 우승자 발표... 스눕 독 울린 랄프 에드워즈 vs 와일드카드의 반란

니얼 호란·마이클 부블레, 파이널에 2명씩 진출 '유리'... 톱 6의 운명 갈린다 XG·칼리드·잭 브라운 등 초호화 게스트 총출동... 2시간 라이브 피날레서 최후의 1인 공개
NBC 간판 오디션의 28번째 왕좌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스눕 독의 눈물과 와일드카드의 기적이 맞붙은 '더 보이스'가 최후의 순간만을 남겨두고 있다. 17일(현지시간 16일 밤) 방송되는 NBC '더 보이스 ' 시즌 28 피날레 2부에서 대망의 최종 우승자가 발표된다. ◆ 스눕 독을 울린 '사랑의 찬가'전날(15일) 방송된 파이널 퍼포먼스(1부)는 감동의 도가니였다. 가장 화제가 된 순간은 팀 스눕의 랄프 에드워즈의 무대였다.
'더 보이스 26' 소프로니오 바스케즈, 마이클 뷰블레에게 첫 트로피 안겼다

'더 보이스 26' 소프로니오 바스케즈, 마이클 뷰블레에게 첫 트로피 안겼다

필리핀 출신 전직 치과 조무사의 '아메리칸드림'... 아버지 잃은 슬픔 딛고 10만 달러 주인공 등극 켈리 클락슨·스팅 등 초호화 게스트 축하 공연... 블라인드 오디션 '4-체어 턴'의 전설 완성
치과에서 일하던 평범한 청년이 10만 달러 상금과 유니버설 뮤직 그룹 계약서의 주인공이 됐다. 필리핀의 자부심 소프로니오 바스케즈가 '더 보이스'의 왕좌에 올랐다. 16일 NBC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더 보이스 ' 시즌 26 파이널 무대에서 팀 마이클 뷰블레 소속의 소프로니오 바스케즈 가 시청자 투표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 마이클 뷰블레의 '루키 시즌' 우승이번 우승은 코치 마이클 뷰블레에게도 각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