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이틀 만에 본업 복귀"…NCT 태용, 1월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 개최
해군 만기 전역 신고…서울 시작으로 6개 도시 아시아 투어 돌입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앞에 다시 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태용이 내년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TY 트랙 - 리마스터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태용은 지난 14일 해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하며 성실한 군 복무를 마쳤다. 이번 서울 공연은 전역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이 되며, 2024년 2월 열었던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 'TY TRACK'(TY 트랙)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