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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미스틱', 한·중 21명 연습생의 도전…12월 베일 벗는 새 글로벌 오디션

ENA '미스틱', 한·중 21명 연습생의 도전…12월 베일 벗는 새 글로벌 오디션

산다라박·니콜·샤오팅 MC 발탁, 이영현·조권 등 8인 심사위원 합류
글로벌 아티스트를 향한 여정, 차세대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방송사 'ENA'가 새로운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틱' 을 오는 12월 17일 처음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에서 모인 21명의 가수 지망생들이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는 치열한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양국의 재능 있는 원석들이 모인 만큼,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무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최예나, 2003년 日 메가히트 '사쿠란보' 리메이크…다음 달 17일 공개

최예나, 2003년 日 메가히트 '사쿠란보' 리메이크…다음 달 17일 공개

원곡자 오오쓰카 아이 특유의 경쾌함에 K팝 감성 융합, SH골드네트웍스 제작 참여
가수 '최예나'가 일본의 메가 히트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 '사쿠란보'의 재탄생, K팝 감성 입은 명곡 음원 제작사 'SH골드네트웍스'는 다음 달 17일 '최예나'가 일본 가수 '오오쓰카 아이'의 대표곡 '사쿠란보'(さくらんぼ)를 리메이크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첫선을 보인 '사쿠란보'는 발매 당시 일본 전역을 강타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곡이다. 특유의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을 바탕으로 일본 대중음악계는 물론, 국내에서도 다수의 커버 영상과 챌린지가 쏟아지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바 있다.
트럼프 곁 래퍼 '니키 미나즈' 백악관 입성설, 베팅사이트 확률 8%로 단숨에 3위

트럼프 곁 래퍼 '니키 미나즈' 백악관 입성설, 베팅사이트 확률 8%로 단숨에 3위

백악관 공보국장 SNS 발언 여파, 또 다른 베팅 플랫폼서도 확률 4% 기록
공보국장 농담이 쏘아 올린 대변인 임명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굳건한 지지를 표명해 온 유명 래퍼 '니키 미나즈'가 차기 '백악관' 대변인 후보로 거론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정치권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6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니키 미나즈'의 영상을 게재하며 "새 백악관 대변인을 찾은 것 같다"는 글을 남긴 것이 발단이 됐다.
[새축제] 아날로그 음악의 향연 '서울레코드페어' 31일 성수서 개막…40여종 음반 최초 단독 발매, 한정판 LP 판매

[새축제] 아날로그 음악의 향연 '서울레코드페어' 31일 성수서 개막…40여종 음반 최초 단독 발매, 한정판 LP 판매

60여 개 매장·레이블 참여, 임현정 명반 등 한정판 LP 판매
아날로그 음악의 향연, 소매점과 뮤지션이 상생하는 문화 축제 제15회 '서울레코드페어'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펍지성수'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26일 서울레코드페어 사무국은 이번 행사가 역대급 규모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음악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첫발을 내디딘 '서울레코드페어'는 한때 디지털 음원 시장의 급부상으로 소멸 위기에 직면했던 오프라인 '음반 소매점'들의 생존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했다.

"전 세계 홀린 K-콘텐츠 10주년"… 온·오프라인 359만 명 열광한 '넷플잔치' 성료

한국 서비스 10주년 기념해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1박 2일간 구독자 대상 대규모 행사 진행 현장 1만 명 및 온라인 358만 조회수 동원하며 55명의 탤런트 무대 올라 화려한 볼거리 선사 테드 서랜도스 CEO 참석 및 이정재·송혜교 등 넷플릭스 주역들 총출동한 패밀리 포토 전격 공개
넷플릭스 코리아의 10주년 잔치 '넷플잔치'가 1박 2일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한국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미쳤넷. 〈넷플잔치〉'(이하 '넷플잔치')를 열었다.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넷플잔치'는 그동안 넷플릭스 코리아가 선보인 오리지널 작품들을 기념하고 이를 추억하는 구독자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포토&] 송혜교·이정재·이병헌·전도연... 넷플릭스 10주년 '넷플잔치', 국내 최초 베일 벗은 2027 차기작 '왓 넥스트?'

[포토&] 송혜교·이정재·이병헌·전도연... 넷플릭스 10주년 '넷플잔치', 국내 최초 베일 벗은 2027 차기작 '왓 넥스트?'

상암서 열린 양일간의 넷플잔치, 143억 뷰 웹툰 실사화 등 흥행 주역 총출동
'넷플릭스' 코리아가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대규모 팬 이벤트 '넷플잔치'를 개최했다. 테드 서랜도스 공동 CEO의 찬사 속에 향후 10년을 이끌 2027년 차기작 라인업이 '왓 넥스트' 세션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꿈을 향한 강렬한 서사, 시대극으로 돌아온 여제 배우 '송혜교'가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직접 소개했다.
'한국인만 모르는 K컬처 가치' 샘 리처드 특강, 양천구 교육박람회 후속 글로벌 명사 강연

'한국인만 모르는 K컬처 가치' 샘 리처드 특강, 양천구 교육박람회 후속 글로벌 명사 강연

오후 7시 해누리타운서 선착순 무료 개최
세계적 석학이 바라본 K-문화의 현주소와 미래 서울 양천구 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해누리타운에서 세계적인 사회학자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Y교육박람회' 넥스트 글로벌 명사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글로벌 무대에서 위상이 높아진 한국 문화의 본질적 가치를 외국인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강연은 지난 5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Y교육박람회 2026'의 성과를 계승하는 후속 프로젝트다.
엔하이픈, WHO 사무총장과 면담… 선한 영향력 빛난 글로벌 헌혈 캠페인

엔하이픈, WHO 사무총장과 면담… 선한 영향력 빛난 글로벌 헌혈 캠페인

지난 22일 하이브 사옥서 테드로스 사무총장 만나 헌혈 장려 캠페인 성과 및 협력 방안 논의 테드로스 사무총장 "엔하이픈과 팬덤 엔진의 선한 영향력 자랑스러워, 나 역시 팬" 극찬 미니 7집 활동 계기로 시작된 헌혈 동참, 누적 1만 명 참여 및 생애 첫 헌혈자 19배 대폭 증가
그룹 엔하이픈 이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과 만나 글로벌 헌혈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회동은 팀의 고유 세계관인 뱀파이어 서사를 현실의 실천적 연대로 치환해 헌혈 문화를 이끈 엔하이픈의 행보를 계기로 성사됐다.
[영화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추천작 ② : ‘아시아 프라이드’와 ‘스페셜 프라이드’ 섹션 ‘한국퀴어영화사’

[영화제]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추천작 ② : ‘아시아 프라이드’와 ‘스페셜 프라이드’ 섹션 ‘한국퀴어영화사’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 스크린을 거쳐 간 퀴어영화를 다섯 평론가의 비평과 다섯 감독의 인터뷰로 기록한 『한국퀴어영화사 2022-2025』도 출간된다.
※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첫 번째 추천작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아시아 프라이드’ 섹션은 아시아에서 제작된 다채로운 퀴어영화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현시대를 반영하며 날카로운 주제 의식을 담은 작품을 선정해, 아시아 각국 성소수자들의 삶을 가감 없이 소개한다. 올해는 인도, 미얀마, 튀르키예 등 다양한 국가의 단편 열한 편을 선보인다. 올해 아시아 프라이드 섹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은 〈비하르 호수의 마녀〉다.
송혜교·공유 '천천히 강렬하게'…12월 11일 넷플릭스서 베일 벗는다

송혜교·공유 '천천히 강렬하게'…12월 11일 넷플릭스서 베일 벗는다

노희경 작가 4년 6개월 만의 신작, 1960~80년대 연예계 배경
격동의 연예계와 청춘의 서사, 황금 라인업으로 완성되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혜교'와 '공유'가 주연을 맡은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오는 12월 11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2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작은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한국 연예계를 시대적 배경으로 삼는다. 가진 것은 없지만 찬란한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내던진 청춘들의 치열한 성장 서사를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