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특별관 '이창동 감독전', '초록물고기' 등 6편 단독 상영…은사자상의 위엄
28일부터 3주간 돌비 특별관 상영, 관람료 1만원 및 선착순 포스터 증정
거장의 숨결을 스크린에…돌비 사운드로 깨어나는 명작들 한국 영화계에 굵직한 궤적을 남긴 '이창동' 감독의 작품 세계를 극장에서 다시 마주할 기회가 열린다.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3주간 기획전 '이창동 감독전'을 단독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이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 을 수상한 쾌거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