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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뜻깊은 선행…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전여빈,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뜻깊은 선행…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장애 아이들의 맞춤형 재활치료 지원 기획 캠페인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 전파 "가까운 이들에게 다정한 관심 건네는 것이 나눔의 시작"이라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 지난해 활약 이어 2027년 공개 예정작 '불혹하는 로맨스' 준비하며 열일 행보 지속
배우 전여빈은 지난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온라인 기부 플랫폼 캠페인에 참여했다. 소속사를 통해 해당 현장의 비하인드 장면을 전한 전여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활치료를 중단할 위기에 처한 장애 아이들에게 맞춤형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여빈은 "아름다운 봄의 길목에서 이런 귀한 마음을 보탤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제가 받았던 마음을 다시 누군가에게 건넬 수 있는 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연예가 이슈]

[연예가 이슈] "출연료 0원"…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조기 폐막에 참담한 심경 고백

제작사 갈등으로 뮤지컬 조기 폐막 사태에 주연 배우 백성현 무력감 토로, 초청객을 향한 재능 기부로 사과의 뜻 전해.
[이슈] 배우 '백성현',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임금 체불 사태 직격탄. . . "참담한 무력감"배우 '백성현'이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조기 폐막한 대작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파행에 대해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연장 공연에 뒤늦게 합류한 그는 단 2회 무대에 올랐으나 단 한 푼의 출연료도 받지 못했다. 1991년 최고 시청률 58. 4%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당초 내달 26일까지 예정됐으나, 제작사의 무책임한 '출연료 미지급'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지난 19일 불명예 퇴장했다.
[포토&] '소녀시대' '서현', 7개월 피나는 노력 끝에 완성한 감동의 '바이올린 협연'

[포토&] '소녀시대' '서현', 7개월 피나는 노력 끝에 완성한 감동의 '바이올린 협연'

7개월간 피나는 연습,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성공.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연주 및 수익금 전액 기부로 선한 영향력 실천.
'소녀시대' '서현', 7개월의 피나는 노력 끝에 완성한 감동의 바이올린 협연소녀시대 서현의 바이올린 협연 영상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인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올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게스트 및 아마추어 협연자로 참석한 '서현'은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를 완벽하게 연주해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오케스트라 선율로 선보여 벅찬 감동을 자아냈다.
'국보급 팬 사랑' 조인성, 사비 들여 '휴민트' 특별 상영회…보육원 청소년 초청 훈훈

'국보급 팬 사랑' 조인성, 사비 들여 '휴민트' 특별 상영회…보육원 청소년 초청 훈훈

공식 팬클럽 '인성군자' 비롯해 소외 계층 초청하며 매 작품 이어온 대관 이벤트 실천 영화 '밀수' 당시 희귀질환 환우 배려에 이은 지속적인 선행으로 묵직한 감동 선사 '휴민트' 속 첩보 액션과 인류애 넘치는 열연, 현실에서의 따뜻한 나눔으로 의미 확장
◆조인성의 변함없는 팬 사랑, 사비 대관 이벤트배우 조인성이 영화 〈휴민트〉를 통해 다시 한번 남다른 팬 사랑과 선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영화 밖에서도 묵직한 감동을 전하며 '국보급 배우'라는 수식어의 무게를 몸소 입증한 것이다. 조인성은 지난 21일 공식 팬클럽 '인성군자' 회원들을 위해 영화 〈휴민트〉 특별 상영 이벤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조인성이 직접 사비를 들여 상영관을 통째로 대관해 팬들을 초대한 자리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그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지드래곤, KAIST 학위수여식 영상 축사…

지드래곤, KAIST 학위수여식 영상 축사…"틀려도 괜찮다, 멈추지만 마라"

기계공학과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인 지드래곤, 졸업생들에게 도전과 용기의 메시지 전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자 카이스트 초빙교수인 지드래곤(G-DRAGON·본명 권지용)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영상 축사를 전했다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23일 밝혔다.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개최된 학위수여식에 영상으로 참여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러분은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사람들"이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그는 "이제 정답 없는 세상으로 나아간다.
'초통령' 장원영, 소아청소년 환자 위해 힘썼다...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 기부

'초통령' 장원영, 소아청소년 환자 위해 힘썼다...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 기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에 1억 원씩 쓰일 예정
장원영이 또다시 선행에 나섰다. 11일 연세의료원은 그룹 아이브 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를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와 청소년 팬이 많은 장원영은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원영의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에 1억 원씩 쓰일 예정이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 우승 상금 3천만 원 전액 기부...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 우승 상금 3천만 원 전액 기부... "아마야구 응원"

이종범 감독 및 선수단 뜻 모아 리틀·대학·독립리그 연맹에 기탁 꿈을 향한 열정 지원... 유소년 기금부터 장비 물품까지 '맞춤형 쾌척' 화제성 1위 '최강야구', 동계올림픽 휴방 거쳐 23일 2025 시즌 피날레
JTBC 〈최강야구〉의 최강 브레이커스가 '최강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아마추어 야구계와 함께 나눴다. 10일 제작진에 따르면, 최강 브레이커스는 우승 상금 3,000만 원 전액을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한 기부금 및 물품으로 쾌척했다. ◆이종범 감독과 선수단의 진심. . . 세 개 단체에 각 1,000만 원 전달이번 기부는 이종범 감독과 코치진, 선수들의 자발적인 뜻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9일 방송된 137회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이종범 감독은 "우승 상금은 선수들과 협의해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엔하이픈 정원, 생일 맞아 1억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엔하이픈 정원, 생일 맞아 1억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5년간 2천만원씩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그룹 엔하이픈 의 리더 정원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엔하이픈 정원이 생일을 맞아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원은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3,886호 회원으로 등재됐다. 기부금은 매년 2천만원씩 5년에 걸쳐 취약 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 사업 및 복지사업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가영, 산문집 「파타」 수익금 5천만 원 기부...판자촌 지역 여성 자립 기반 조성에 힘썼다

문가영, 산문집 「파타」 수익금 5천만 원 기부...판자촌 지역 여성 자립 기반 조성에 힘썼다

문가영, 단체와 직접 소통하며 후원금 활용 방안 함께 고민...현지 여성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자립 모델 구축에 기부금 투입
배우 문가영의 기부가 나눔을 넘어 삶을 바꾸는 실질적 결과로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5일, 국제구호단체 코인트리는 문가영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멕시코 툴룸 판자촌 지역에서 여성 자립 기반 조성과 아동 의료 지원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문가영은 지난해 이화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산문집 「파타」 수익금 5천만 원을 추가로 코인트리에 기부했다.

"컨트리의 여왕, 80세 되다"... 테네시주, 1월 19일 '돌리 파튼의 날' 선포

빌 리 주지사 "그녀의 재능과 관대함은 테네시의 역사"... 팔순 맞아 특별 헌사 마일리 사이러스·퀸 라티파 등과 함께한 자선 음원 공개... 수익금 전액 소아암 연구 기부 "이제 시작일 뿐" 브로드웨이 뮤지컬 등 현역 행보 계속... 건강 이상설도 일축
살아있는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 이 80번째 생일을 맞아 고향 테네시주로부터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았다. 20일 외신에 따르면, 빌 리 테네시 주지사는 돌리 파튼의 80세 생일인 지난 19일 을 공식적인 '돌리 파튼의 날 '로 선포했다. 리 주지사는 선언문을 통해 "돌리 파튼의 삶과 경력은 테네시의 음악과 문화, 역사 깊은 곳에 새겨져 있다"며 "80세 생일을 맞아 그녀의 놀라운 유산과 헌신을 축하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경의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