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광' '미쓰백' 이지원 감독과 다시 만난 김시아! 용의자로 지목된 소녀!
김시아는 이지원 감독의 전작 〈미쓰백〉에서 학대 피해 아동 김지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 와 남미 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 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이다. 김시아는 영화 ‘미쓰백’에서 학대 피해 아동 김지은 역을 맡아 나이를 뛰어넘는 깊은 감정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말보다 눈빛과 표정만으로 아이가 품은 두려움과 상처를 표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고, 작품의 정서를 완성하는 핵심 인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