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초 스탠딩 콘서트' 권진아, 감성 발라드 & 강렬한 록 '세이브 미'…6일 명화라이브홀 개막
12월 12일부터 대구·부산서 연말 브랜드 공연 '디스 윈터' 개최
감성 발라드부터 강렬한 록까지,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 증명 가수 '권진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탠딩 콘서트를 개최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라이브 경험을 선사한다. 소속사 '어나더'는 권진아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권진아 라이브 투어 세이브 미 인 서울'(2026 KWON JIN AH LIVE TOUR 'SAVE ME' IN SEOUL)을 진행한다고 4일 공식 발표했다.
